|  |  | 식품첨가물 |  |
| |  | | | | 1. 미생물 유래 천연 향균제 개발…식중독 불안 해소 기대 메디컬투데이 | | -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하 농기평)은 농식품 R&D 과제를 지원해 미생물 유래 천연항균제 개발을 통해 비가열식품의 식중독제어에 성공했다고 9일 밝힘. - 개발된 천연향균제는 신선 가공식품의 유통기한 연장이 가능하며 김치 제조 시 버려지는 부산물을 활용한 배지를 사용한 것이 특징임. - 이번 연구결과는 기존 천연보존제의 높은 가격과 좁은 향균범위 등의 단점을 보완한 새로운 GRAS 등급 미생물 유래 향균활성을 가진 첨가물의 활용으로 식중독으로부터 취약한 비가열식품 등 다양한 식품에서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참여기업인 대상FNF으로 2건의 기술을 이전해 제품화 3건을 달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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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3분기 물가, '주류' 크게 올랐다…맥주 7.8%, 소주 6.4%↑ (아이뉴스24) | | - 3분기 소비자물가 조사 품목 39개 중 19개 품목 가격이 작년 동년기 대비 오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마요네즈, 간장, 맥주, 과자(스낵), 소주 등 품목 인상율이 가장 높았음. - 9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는 서울시내 300개 유통업체서 생활필수품 및 가공식품 39개 품목에 대해 물가상승 동향을 파악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으며, 특히 10개 제품 가격이 작년보다 9.4%~6.4%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함. - 제품별로 보면, 청정원 발효숙성 양조간장(대상)이 2016년 3분기 대비 9.4%로 가격이 가장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골드 마요네즈(오뚜기) 8.9%, 신라면 5개묶음(농심) 8.0%, 하이트 맥주(캔 355ml) 7.8%, 오비맥주(캔 355ml) 7.7%, 양조간장501(샘표식품) 7.5% 올라 가격 변동이 큰 것으로 조사됨. |
| | | | | 2. 한국농식품, 해빙무드 中 시장 공략…10~12일 소비자 체험행사 (식품저널) | |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는 중국 광동성의 심천대학교 인근 대형쇼핑몰 징지바이나에서 젊은층을 대상으로 대 중국 수출 유망 농식품과 인기품목을 소개하는 한국농식품 소비자 체험 홍보행사(靑春韓國食品節 2017, 2017 청춘한국식품전)를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함. - 농식품부와 aT는 이번 행사에서 스타 푸드블로거 초청 SNS 생중계, 포토존 설치, 수출 유망 품목 홍보부스 운영과 시식ㆍ시음행사 등으로 현지 젊은층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임. |
| | | | | 3. 식품안전관리인증원, 중간관리자 대상 역량강화교육 (메디컬투데이) | | -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하 HACCP인증원)은 지난 7일부터 양일간 팀장급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차세대 Leader로서 조직경쟁력 향상을 위한 기관의 발전방안을 제시하고자 ‘2017년 중간관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힘. - 이번 교육에는 본원 및 6개 지원(서울, 경인, 부산, 대구, 대전, 광주)의 팀장과 2개 출장소(강릉, 제주) 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교육은 ‘Leader의 역할 및 HACCP인증원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초청특강과 기관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자율토론으로 진행됨. |
| | | | | 4. 수능 및 빼빼로데이 성수식품 민관합동점검 (11/08, 청주일보) | | - 충북 청주시 청원구(구청장 남기상)는 다가오는 빼빼로데이(11. 11.)와 수능(11. 16.)을 대비해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떡 및 과자류(빼빼로) 등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떡방앗간 및 기타식품판매업소 90여개소에 대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지난 7일부터 16일(8일간)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힘. - 주요 점검내용은 ▶ 무신고·무표시 제품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여부 ▶ 식품첨가물(보존료, 인공감미료 등)의 적정 사용여부 ▶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임. |
| | | | | 5. 이마트몰 모바일 비중 70% 돌파…"5060이 견인" (sbscnbc) | | - 이마트몰은 올해 1~10월 쇼핑고객을 분석한 결과, 모바일 쇼핑고객이 전체 매출 중 66%를 기록했으며 그 중에서도 10월 모바일 쇼핑 비중은 71%를 기록해 처음으로 70%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오늘(9일) 밝힘. - 이같은 모바일 쇼핑 성장에는 20~30대 뿐만 아니라 그동안 모바일 쇼핑에 소극적이었던 50대 이상 시니어 세대들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이마트몰은 분석함. - 이마트몰에 따르면50대 고객은 2015년 34%, 2016년 40%로 증가해오다 올해는 52%까지 늘어나면서 다른 연령대와 비교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60대 고객 역시 올해 41%까지 늘어나며 조만간 50%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됨. - 모바일 구매 비중이 가장 높은 30대의 경우 전체 상품 카테고리 중 가공식품을 구매하는 비중이 월등히(47.6%) 높았지만, 5060 세대의 경우 신선식품 비중이 36%로 가공식품(38.7%)과 비슷한 수준이었음. |
| | | | | 6. ‘수험생 선물 달라졌다?’… 건강보조식품 늘어 (글로벌이코노믹) | | - 올 수학 능력 시험을 앞둔 수험생 책상 위에는 비타민C, 루테인 등 건강보조식품이 부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남. - ‘스트레스 완화·피로해소’에 비타민C와 같은 건강보조식품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초콜릿, 사탕 등 기존 인기상품 못지 않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 -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 장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유산균과 홍삼 제품, 두뇌활동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견과류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능 한달 전부터 신세계백화점 견과류 장르는 10.8%, 건강장르는 두 자릿수에 가까운 고신장을 기록하고 있음. |
| | | | | 7. [업계는 지금]냉동밥 시장 더 뜨거워진다...CJ제일제당.오뚜기.빙그레 '열전' (11/8, 푸드투데이) | | - 냉동밥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음. 과거 저가에 저품질로 인식되는 냉동밥은 CJ제일제당을 비롯해 오뚜기, 대상, 동원, 그리고 빙그레까지 시장에 진출하면서 철판에 볶은 불맛, 찰지고 고슬한 밥맛을 재현하면서 소비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음. - 현재 냉동밥은 CJ제일제당이 상반기 기준 35.4%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면서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 2016년 '오뚜기 볶음밥'으로 진출한 오뚜기는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0%대를 차지하고 있며 CJ제일제당을 추격하고 있음. - 한편, 시장조사기관인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국내 냉동밥 시장은 연평균 5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며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지난해에는 400억원대 규모로 성장함. |
| | | | | 8. 농심ㆍ대상 등 8개사, 베트남서 ‘K-FOORAND’ 마케팅 (11/8, 식품저널) | | - 국내 최대 식품기업들이 모인 한국식품산업협회는 동남아 시장 중 제일 타깃을 베트남으로 잡고, 지난 9월 1일 부터 ‘K-FOORAND 2017 in Vietnam’ 사업을 시작해 12월 7일까지 전개할 예정임. - K-FOORAND는 K-FOOD와 Friend를 합성해 만든 조어로 올해 처음 실시되는 ‘K-FOORAND 2017 in Vietnam’ 사업에는 농심, 대두식품, 대상, 롯데리아, 빙그레, 삼육식품, 정식품, 팔도 등 8개 기업이 80개 브랜드를 가지고 참여, 베트남 롯데마트 13개 지점에 특별존을 설치해 동시 판촉을 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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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미국-뉴욕] Organic(유기농)’과 ‘Non-GMO(비유전자변형생물)’차이점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 미국 플로리다대학 식품 및 농업연구소(University of Florida Institute of Food and Agricultural Sciences)의 연구에 따르면 일부 소비자들이 식품라벨인 ‘유기농’과 ‘Non-GMO’의 차이점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것으로 나타남. - Label Insight의 자료에 따르면 소비자 중 67%는 제품 라벨링만으로 본인들이 원하는 제품 정보를 충분히 알 수 없다고 답하며 유기농 식품 라벨의 의미조차 모르는 소비자들이 많았음. 이러한 오인은 실제적인 유기농 식품제조업체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며 많은 소비자들의 Non-GMO에 대한 충분치 못한 이해로 유기농인증을 받은 제품에 더 많은 금액을 지불 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게 만들 수 있음. - USDA에서 인증받은 모든 유기농제품은 기본적으로 모두 Non-GMO 제품임을 인식하며, 한국 농식품 중 USDA의 유기농인증을 받아 수출되는 제품에 대하여 Non-GMO에 대한 홍보 및 교육이 필요하다고 사료됨.
2. [우간다] 의회, GMO 사용 증진시키는 법안 통과시켜 11/8,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우간다 의회는 지난 10월, 국가바이오안전성법(NBB 2017: National Biosafety Bill 2017)을 통과시켰음. - 이 법이 제정됨에 따라 농민과 식물 육종 전문가들은 GM작물과 기타 유전공학 방법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으며, 또한 이 법은 상업화되기 앞서 밀폐 지역에서 현장 시험을 공개적으로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음.
3. 홍콩, 저염 저당 트렌드 강화...라벨링 표기 허용 헤럴드경제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홍콩 식품 위원회는 지난 20일 포장 식품 라벨링에 저염, 저당, 무염, 무설탕 표기를 허용, 소비자들의 구매를 독려하고 있음. 라벨링은 중국어, 영어, 중영 버전 모두 표기할 수 있음. - 지나치게 높은 나트륨, 당분 섭취는 홍콩에서도 사회 문제로 부각되고 있음. 홍콩의 경우 국민 대부분이 외식을 즐기게 되자 나트륨, 당분 섭취도 자연스럽게 높아졌으며,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학교 급식에서도 나트륨과 당분 함량이 높아 아이들의 건강마저 위협받고 있음. - aT 관계자는 "홍콩 정부에선 저염, 저설탕, 무설탕, 무염 등의 식품을 선호하며 소비자들의 구매를 적극 강조하고 있다"며 "한국은 이미 저설탕, 저염 제품이 상당히 많고, 천연 원재료로 만든 조미료가 많이 제조되고 있다. 이러한 제품의 라벨링에 신경써 수출하면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4. 건강·기능식 식품 선보인 캐나다 소매·유통 전시회(GIC) 글로벌윈도우_KOTRA
ㅇ 소매·유통 전시회(GIC)는 에스닉 푸드 등 변화하는 캐나다 소비 성향·트렌드 조사에 효과적인 전시회임. ㅇ 건강식에 대한 관심이 높은 캐나다에서는 유기농, 글루텐프리 등을 강조한 식료품이 더욱더 큰 인기를 끌 전망됨. ㅇ 우리 기업은 수출을 준비하기에 앞서 현지 바이어들이 요구하는 식품 인증을 취득하는 것이 중요. - 필수(강제) 인증은 아니지만 대다수의 바이어들은 최소 HACCP(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 또는 GFSI(Global Food Safety Initiative)를 취득한 제조사와의 거래를 선호. ㅇ 가공식품은 가공식품규정(Processed Products Regulations)을 준수해야 하며, 첨가 요소의 정확한 라벨링 표기가 필수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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