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1. 광명시 Non-GMO 친환경 건강급식 위해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과 협약 데일리와이
| | -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초·중·고 모든 학교급식에 유전자 변형이 없는 식재료(Non-GMO)를 지원하는 광명시는 14일 친환경 건강급식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함. - 이날 협약에 따라 광명시와 일송재단은 ▲학교 텃밭 프로그램에 대한 자문 ▲Non-GMO 친환경 건강급식정보 제공 ▲급식과 건강을 연계한 프로그램 제공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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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세계 당뇨병의 날, '무설탕' 식품 주목...'당류 0%' 확인해야 위클리오늘 | | -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의 날을 맞아 무설탕 식품이 관심을 끌고 있음. - 당뇨병 환자라면 ‘무설탕’이나 ‘슈가 프리’ 표기 제품도 설탕 대신 다른 당류를 넣는 경우가 대다수이므로 영양성분표에 당류 ‘0%’라고 씌여 있는 지 확인하고 주의해야 함. - 하지만 일반인이라면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가공식품을 무설탕 식품으로만 대체해도 당뇨병 위험을 덜 수 있음. - 식음료업계에서는 당류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무당·저당 제품을 적극 선보이고 있는데, CJ제일제당, 대상, 오뚜기, 삼양식품 등은 설탕을 대신한 천연감미료인 올리고당을 선보이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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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1. 【유통가 돋보기上】외국계도 앞장서는데…'장애인고용' 등돌리는 식품업체들 (한국경제) | | - 고용노동부가 장애인고용 저조기업 명단을 지난주말 공개한 가운데 유통업계에서는 주로 식품기업들이 장애인 채용에 인색한 것으로 나타남. - 14일 고용노동부의 '장애인고용 저조 기관 및 기업 539개소 명단'에 따르면 오리온(0.67%), 동원에프앤비(0.79%), 농심(1.09%), 대상베스트코(0.86%), 푸드머스(0.57%), 올가홀푸드(0.73%), 풀무원건강생활(0.51%) 등 국내 식품기업들의 장애인 평균 고용률은 0.74%로 의무 및 전체 평균 고용률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남. - 정부는 장애인 의무고용률에 미달하는 상시근로자 100명 이상의 민간기업에 대해 올해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부과할 예정임. |
| | | | | 2. 韓-佛 농식품 기술 교류 ‘국제 컨퍼런스’ 15일 개최 (식품저널) | | - 글로벌 식품분야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우리나라와 프랑스 양국간 농식품 기술 교류ㆍ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국가식품클러스터 국제 컨퍼런스’가 15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열림. - 농림축산식품부ㆍ전라북도ㆍ익산시 주최,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식품기업 등이 활용 가능한 식품ㆍ음료분야 첨단 기술’을 주제로 한-프랑스 식품산업 전문가들이 국내ㆍ외 식품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발전방안을 모색함. |
| | | | | 3. [2018 예산] 살충제 계란 파동 여파 축산물 안전관리 예산 대폭 증액 (푸드투데이) | | - 국회 복건복지위원회(위원장 양승조)가 내년도 축산물 안전관리에 대한 예산을 대폭 확대했는데, 이는 최근 살충제 계란 파동에서 인력과 장비 등의 문제점이 지적된 것이 반영됨. - 복지위는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했으며, 이날 처리된 식약처 소관 예산안은 5억 5000만원이 감액되고 490억 4800만원이 증액돼 기존 예산안보다 최종 484억원이 순증됨. - 세부적으로는 계란 살충제 등에 대한 검사인력(지방청?지방자치단체) 지원에 5억 6900만원, 살충제 검사 (장비, 재료비 등) 17억 6700만원이 증액됐으며, 식품 등 표시제도 관리강화 예산은 GMO 표시제도에 대한 논의 비용이 반영돼 6억5800만원이 편성, 1억 7000만원이 늘었음. |
| | | | | 4. 음식과 음료 함께 즐기는 ‘푸드페어링’ 대세 (녹색경제신문) | | - 음식과 음료를 함께 즐기는 '푸드페어링'이 식음료계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음. - '푸드페어링'이란 음식과 궁합이 맞는 음료를 짝지어 함께 즐기는 것을 의미하는데, 흔히 말하는 치맥(치킨과 맥주), 피맥(피자와 맥주), 와인페어링(레드와인-육류, 화이트와인-해산물류)이 대표적임. - 최근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즐길 수 있게 됨에 따라 음식과 궁합이 잘 맞는 음료수들이 각광받고 있음. |
| | | | | 5. "살충제 파동 잊었나"…산란일 난각표기 오리무중 (11/13, 뉴스1) | | - 정부가 살충제 계란 파동 이후 난각코드에 산란일자와 사육환경 표시를 의무화하려고 했지만 대한양계협회 등 생산자단체의 반발에 시행을 머뭇거리고 있음. - 농장에서 바로 난각기호를 찍기 어렵다는 유통 현장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조급하게 관련 규칙을 개정하려고 하면서 빚어진 일임. - 농식품부 관계자는 "개선안을 행정 예고 한 뒤 의견수렴을 해 날짜만 고시하면 그날부터 바로 시행이 되는데 생산자 단체와 의견이 엇갈려 고시를 하지 못하고 있다"며 "향후 의견수렴을 더 거쳐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함. |
| | | | | 6. 진주시, 수능대비 과대포장 집중점검 17일까지 (전국매일) | | - 경남 진주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엿, 찹쌀떡 등 제과류 선물세트와 건강보조식품의 과대포장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17일까지 과대포장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힘. - 주요 점검내용은 수험생에게 많이 선물되는 제과류와 건강보조식품이며 백화점과 대형할인점 등 선물세트를 대량으로 판매하는 곳을 대상으로 실시함. |
| | | | | 7. 고령인구 늘자 '씹기 편한' 연화식 시장 뜬다 (11/13, 서울파이낸스) | | - 13일 업계의 말을 종합해보면, 연화식은 최근 식품 시장에서 새로운 먹거리로 각광받고 있는데, 음식을 씹을 때 어려움을 느끼는 고령의 소비자들이 매년 큰 폭으로 늘고 있기 때문. - 통계청의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인구의 내년 초 비율은 전체 인구의 14%를 넘길 것으로 추산되며, 2025년에는 20%를 돌파할 전망임. - 보건복지부가 2014년 실시한 '노인(65세 이상) 실태조사'에서도 전체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4.6%가 '씹는 능력이 떨어져 일상생활이 불편하다'고 답하는 등 이처럼 음식을 씹기 힘들어하는 고령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관련 식품 시장도 빠르게 팽창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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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캐나다 식품검사국, 아그로푸의 꽁떼 치즈 세 번째 리콜 명령 글로벌이코노믹
- 캐나다 식품검사국(Food Inspection Agency)은 13일(현지 시간) 캐나다 최대의 낙농 협동조합인 아그로푸(Agropur)가 프랑스에서 수입한 꽁떼(Comt?) 치즈에 대해 세 번째 리콜 명령을 내렸으며, 지난 10월에 이어 이번에도 리스테리아균 감염이 원인임. - 리콜 대상 제품은 아그로푸가 프랑스에서 수입한 후 아그로푸 임포트 컬랙션(Agropur Import Collection)이란 브랜드로 숙성시킨 것으로, 200g 크기의 제품은 18 FEB 09와 UPC 코드 0 67400 00397 0의 스탬프가 찍혀 있음.
2. [미국] 다큐 “식량의 진화(Food Evolution)”, GMO논쟁을 집중 조명해 11/13,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영화감독 Scott Hamilton Kennedy가 만든 새로운 다큐멘터리 필름 "식량의 진화(Food Evolution)"는 유전자변형생물체(GMO)를 둘러싼 격렬한 논쟁에 대해 집중 탐구하고 있는데, 식품기술자협회(IFT: Institute of Food Technologists) 의뢰로 만든 이 필름은 복잡한 논쟁의 양면을 조명하고 있음. - 미국에 GM기술이 도입된 이후 지난 20년 동안 사람들은 이 기술을 둘러싸고 많은 논쟁을 벌여왔으며, 이 필름은 GM기술에 정서적 측면, 그리고 과장된 측면 모두를 보여주고 있음. - 케네디는 "GMO는 매우 재미있고, 또 논란의 여지도 많지만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이야기이다. GMO 이야기는 학부모에서 정치인에 이르기까지 의사결정에 있어서 과학을 이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딱 맞는 비유(metaphor)라 할 수 있다.”라고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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