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 1. ‘같은 것? 다른 것? 나쁜 것?’... 노원구, GMO 포럼 개최 11/15, 아시아경제 | | -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GMO(유전자조작식품)로부터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17일 오전 10시 구청 소강당에서 ‘GMO 포럼’를 개최함. - 포럼 주제는 ‘GMO 같은 것? 다른 것? 나쁜 것?’으로 김은진 교수(원광대법학전문대학원)가 GMO와 그 대안에 대해, 김성윤 박사(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이 우리나라 GMO 관련 법률(표시제 포함)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함. - 포럼을 통해 막연히 알고 있었던 GMO(유전자조작식품)를 자세히 알아가는 기회가 되고, 법 제도와 표시제를 통한 우리나라 GMO 관리·감독 현황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예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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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하남시, 어린이 급식소 조리종사자 대상 '저염·저당 실천하기' 교육 아시아투데이 | | - 경기 하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 급식소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저염·저당 실천하기 교육’을 실시함. - 이번 교육은 저염·저당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흥겨운 공연(전태익-저염송)을 통해 배우며 지친 심신을 달래는 시간을 가졌고, 문성오 쉐프를 초빙하여 어린이 급식에 적용할 수 있는 저염·저당 메뉴를 소개하고 실습하여 큰 호응을 얻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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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농식품부, ‘식품산업을 혁신성장 산업으로 도약’ 방안 논의 (식품저널) | | -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7일 오전 7시 50분 더케이호텔에서 식품기업인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함. - 이날 간담회에는 CJ제일제당, 대상, 농심, 오뚜기 등 주요 식품기업 대표, 한국식품산업협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식품산업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함. - 김영록 장관은 간담회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산 농산물 수요처로서 기여하고 있는 식품산업계를 격려하고, 식품업계가 국산 농산물 사용 확대 등 농업계와 상생협력을 통해 농업계가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와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며, - 또, 기능성 식품, 고령자용 식품 분야 등에 대한 R&D 투자 확대, 아세안 등 성장시장에 대한 수출 확대 등에 대한 정부 지원을 약속할 계획임. |
| | | | | 2. 식품업계 ‘선택과 집중’으로 글로벌 시장서 승부 (보건뉴스) | | - 국내 식품기업들이 내수시장에서 다져온 기술력과 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으로 눈길을 돌리고, 과감한 투자와 주력사업 확대로 재도약을 준비 중임. - CJ제일제당, 농심, 대상 등 대표적인 식품기업들은 현재 선제적인 투자를 통해 신기술을 개발하고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해외기업들과 경쟁하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음. - CJ제일제당은 간편식사업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동원산업은 글로벌 수산업 환경 속에서 더욱 앞서나가기 위해 선단 현대화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 대상은 글로벌 소재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기술의 경쟁력에 집중하고 있음. |
| | | | | 3. 식약처 “해외우수업소 인증 강화한다” (11/15, 식품음료신문)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수입식품등 사전안전관리제도 등록 및 관리 기준’을 일부 개정했다고 15일 밝힘. - 주요 내용은 ‘우수수입업소’와 ‘해외우수제조업소’에 대하여 우대조치 및 적용대상을 확대하고 등록기준을 강화하는 것. - 식약처는 우수수입업소 및 해외우수제조업소가 생산·수입하는 제품 포장지 등에 우수 영업자 도안을 표시할 수 있도록 하여 수입업자가 안전관리에 더욱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함. - 우수 영업자 대상을 기존 과자류, 배추김치 등 가공식품 위주에서 가열, 냉동, 숙성과정을 거치는 단순가공품까지 우수영업자로 등록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하여 수입식품의 사전 안전관리 영역도 넓힘. |
| | | | | 4. 늘어나는 김포족, 커가는 포장김치시장 (11/15, 매일경제) | | - 최근 1~2인 가구 증가와 함께 일명 '김포족(김장포기족)'이 늘면서 사서 먹는 포장김치 시장이 커지고 있음. - 통계 리서치 기관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국내 포장김치 매출액은 2014년 1325억원에서 지난해 1689억원으로 30%가량 커졌고, 올해는 18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 이로 인해 대상 '종가집'과 CJ제일제당 '비비고김치'로 양분된 시장에 한국야쿠르트 및 신세계푸드 등 다른 식품업체들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음. - 업계 관계자는 "포장김치는 언제 어디서 구입해도 맛과 품질이 동일하고, 주문과 배송이 간편해 인기를 얻고 있다"며 "집에서 김장하는 문화가 사라지면서 사먹는 김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함. |
| | | | | 5. ‘즉석ㆍ유기농ㆍ안전’ 내세우며 베트남 식품시장 공략 (식품저널) | |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는 15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2017 호치민 식품박람회(Food Expo 2017)’에 국내 58개 업체와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함. -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박람회는 베트남 산업무역부에서 주최하는 정부 주도 행사로, 이번 한국관 참가 업체들은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고, 건강과 먹거리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현지 소비자들의 소비성향에 맞춰 즉석식품과 유기농식품, 안전식품을 중점 홍보하고 있음. |
| | | | | 6. aT, ‘헬라스 베로나 FC’ 연계 수출농식품 홍보행사 개최 (대한뉴스) | | - 한국농수산식품공사 (aT)는 지난 15일 이탈리아 시장 내 한국 농식품 인지도 제고를 위해 이승우 축구선수가 소속된 이탈리아 세리에A 축구구단 ‘헬라스 베로나 FC’와 함께 수출 농식품 홍보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힘. - 행사에는 이승우 선수와 감독 등 헬라스 베로나 60명의 선수단과 현지 언론, 주요 스폰서가 참석하였고, 「이승우 선수가 소개하는 한식과 한국 농식품」이라는 콘셉트로 한국의 전통 장류를 활용한 불고기, 잡채, 비빔밥, 소갈비 등 총11종의 다양한 한국식품이 소개되어 구단 관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함. |
| | | | | 7. 버거킹 '거짓 해명' 논란…식약처, 햄버거 이물 조사 착수 (노컷뉴스) | | - '버거킹'에서 출시, 판매한 햄버거에서 손톱 모양의 이물(異物)이 돌출된 것(관련기사: CBS노컷뉴스 17. 11. 13 '버거킹' 햄버거에서 손톱 모양 이물질…본사, 책임회피 급급')과 관련,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경기도 용인시가 조사에 착수함. - ㈜비케이알은 해당 입장문에서 '버거킹은 업종 신고형태가 식품접객업 및 수입업이므로 이물발견시 식약처 자신신고 의무대상이 아니며 손톱 모양의 이물 역시 신고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으나, 사실과 다른 해명으로 논란임. - ㈜비케이알의 경우 서울 종로구청에 '유통전문판매업자'로 등록돼 있으며, 이는 법에서 규정하는 이물 의무 보고대상에 해당하고, 햄버거에서 도출된 손톱 모양의 이물의 경우 날카로운 고체 형태로 색깔이 누렇게 변질된 상태여서 섭취시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는 점 등에서 법에서 규정하는 이물과 부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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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아일랜드] 설문조사 결과. 43%가 GM식품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해 11/15,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과학 주간(Science Week)의 일환으로 아일랜드 과학재단(Science Foundation)을 대신하여 Amarach Research에서 1000명의 일반 성인과 238명의 과학계 사람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수행함. - 일반 성인의 절반 이상이 농약을 이용하여 재배된 식품을 먹는 것은 안전하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43%는 GM식품을 먹는 것은 안전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되됨. 이는 과학계의 사람들보다 훨씬 높은 수치임. - 종합적으로 이번 설문 조사에서는 89%의 과학자들과 64%의 일반 성인들이 과학이 아일랜드 사람들의 삶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에 동의 또는 강력히 동의하는 것으로 확인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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