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1. 옥천 안남초등학교, 학부모 식품안전교육 실시 11/18, 국제뉴스
| | - 충북 옥천 안남초등학교(교장 김상국)는 17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식품안전교육을 실시함. - 농림축산식품부 식생활교육 전문강사(푸드컨설턴트 최은경)를 초빙해 'GMO 제대로 알기'라는 주제로 두 시간동안 이뤄졌으며, GMO와 육종의 차이점, GMO의 위해성과 GM식품표시제의 문제점 등의 이론 강의 후에 건강 간식인 케사디아와 라따뚜이를 함께 만들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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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SG |  |
| |  | | | | 1. [건강한 가족] 간장 만들 듯 미생물로 발효 소금 덜 넣어도 풍부한 맛 중앙일보 | | - 최근 ‘살충제 계란’ ‘덜 익은 햄버거’ 같은 유해 식품이 이슈화되면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으며, 과거 ‘화학 조미료’로 논란이 됐던 MSG의 안전성 문제도 재조명됨. - MSG의 구성 성분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한 종류인 글루탐산이 88%, 나트륨이 나머지 12%를 차지하며, MSG의 주성분인 글루탐산은 육류·채소류와 인간의 모유 같은 단백질 함유 식품에 들어 있는 천연 성분임. - 과거에는 MSG를 만들 때 화학적으로 합성하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대부분 미생물의 발효 과정을 이용한 친자연적 제조법을 사용함. - 이화여대 식품공학과 오상석 교수팀은 “MSG의 감칠맛은 음식의 짠맛을 더 잘 느끼게 해준다”며 “MSG를 살짝 뿌려준 뒤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음식의 풍미를 더하면서 일일 나트륨 섭취량을 20~30%씩 줄일 수 있다”고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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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2016년도 가정 간편식 시장 규모 34.8% 급성장 (11/19, 농림축산식품부) | |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는 간편식에 대한 2017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보고서를 발간함.
(시장 규모) - ’16년 출하액 기준 간편식의 국내 시장 규모는 2조 2,542억 원으로 ’15년에 비해 34.8% 증가함. 전체 간편식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품목은 도시락 등 즉석섭취식품(58.7%)이며, 레토르트 등 즉석조리식 (36.4%), 신선편의식품(4.9%) 순임. - 특히 국·탕·찌개류, 미트류 등 간편식 레토르트 제품 출시가 늘며 즉석조리식품의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40.4% 증가했고, 도시락 등 즉석섭취식품(33.4%), 신선편의식품(15.1%)이 그 뒤를 이었음. - 이는 포장기술의 발달, 업계의 적극적인 신제품 출시 및 제품 다양화 노력, 1~2인 가구 수 및 여성 경제활동인구 수의 증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여성의 하루 평균 음식 준비 시간 감소, 편의성 추구 등)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남.
(유통) - 간편식은 종류별로 유통 비중에 다소 차이가 있는데, 즉석조리식품류 제품과 신선편의식품은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시장으로 유통되는 비중이 80% 전후, 기업과 기업간 거래(B2B) 비중은 20% 전후인 것으로 추정됨. - 즉석조리식품 제품 중 레토르트나 국·탕 제품 일부는 프랜차이즈 외식업체로, 신선편의식품은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카페로 주로 유통되는 것으로 나타남. |
| | | | | 2. 건강기능식품 복용 20대 남성, 肝수치 정상초과확률 최대 2배 (문화일보) | | - 20일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 실린 ‘20대 남성들의 건강기능식품, 보충제, 한약 복용과 간 수치의 상관관계(조성아, 공혜림, 조재범, 오준석, 이혜미, 임태길, 서한나)’에 따르면 간 질환 및 전문 약 복용 경력, 과음 등이 없는 20대 남성 301명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보충제·한약 복용에 따른 간 혈액검사 수치를 분석한 결과, 건강기능식품 등을 복용한 사람은 그러지 않은 사람보다 간 수치가 정상 범위를 넘어설 가능성이 최대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남. - 특히 이 연구는 비교적 간 기능이 우수한 20대 젊은 남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것이어서, 상대적으로 간 기능이 약한 중·장년층에서는 간 수치 이상이 더 많을 수도 있다는 분석임. |
| | | | | 3. 미 FDA 가짜인증, 인증마크 위조... 경찰, 불법 ‘친환경 인증’ 400여명 적발 (경향신문) | | - 경찰청 수사과는 지난 8월28일부터 10월31일까지 ‘친환경 인증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진행한 결과 412명을 검거하고 이 중 5명을 구속했다고 20일 밝힘. - 이번 단속은 지난 8월 ‘살충제 계란 파동’ 당시 친환경 인증 농가들이 금지된 살충제를 사용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친환경 인증 관리 실태를 조사해야 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 - 검거 유형별로는 친환경 인증 마크 도용 등 ‘부정 사용’이 276명(67%)으로 가장 많았고, 허위·무자격 심사 등 ‘인증 불법 취득’은 18명(28%), 인증받은 구역이 아닌 장소에서 식품을 제조하는 ‘인증 부실관리’는 18명(5%)이었음. 식품 판매자가 378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인증기관(28명), 관련 기관 공무원(4명), 브로커(2명) 등도 포함됨. |
| | | | | 4. 사먹으면 43만원 드는 4인가족 김장김치, 담가 먹으면 얼마? (중앙일보) | | - 농림축산식품부가 20일 발표한 '빅데이터로 본 김장철 이모저모'에 따르면, 올해 4인 가족 기준 김장김치(56㎏)를 직접 담그는 경우 드는 재료값은 21만626원으로 조사됨. - 같은 양의 포장김치를 사다 먹는 경우 드는 비용은 42만9377원으로, 담가 먹는 편이 사 먹을 때보다 가격이 43~51%가량 저렴한 것으로 집계됨. - 최근 떠오르는 김장김치 트렌드 중 하나는 소금물에 이미 절여진 절임배추를 구매해 김치를 담그는 방법이며, 대표적인 국내 온라인 쇼핑몰 중 한 곳인 G마켓 판매량 지수에 따르면 김장재료 구매량이 매년 66~85%가량 증가했는데, 특히 40~50대가 절임배추를 온라인에서 사가는 비중이 두드러짐. - 김장 준비 관련 검색어를 분석한 결과 사람들의 선호도는 '간편'과 '신선'에 집중됐으며, 전통적인 배추김치 외에도 다양한 김치 주재료가 활용되고 있는 현상도 나타남. |
| | | | | 5. ‘자연치즈’ 국산 강세…점유율 경쟁 (식품음료신문) | | - 치즈 시장의 중심추가 가공치즈에서 자연치즈로 옮겨감에 따라 식품업체 간 자연치즈 점유율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음. -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매년 감소세를 보이는 가공치즈와 달리 자연치즈 시장은 작년 1246억 원에서 올해 1396억 원으로 12% 증가함. 업체별로는 동원F&B가 올 9월까지 매출 291억 원, 점유율 20.8%로 1위를 차지했고, 매일유업이 15% 점유율(매출 209억 원)로 뒤를 이었음. - 업계 관계자는 “국산 원유를 사용한 제품이 수입산 자연치즈보다 한국인 입맛에 적합해 앞으로는 국내 업체 간 경쟁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함. |
| | | | | 6. 쑥쑥 크는 ‘어린이 건식’…올해 4000억 돌파 (식품음료신문) | | -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음. 저출산 시대가 가속화되고 황사와 미세먼지 등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이 날로 확산되면서 아이 건강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시장 매출 비중은 어린이 건기식이 13%로 백수오 등 중년 여성 건기식(20.4%)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시장도 갈수록 커져 전체 2조7000억 원 규모 중 3900억 원 가량에 달하며, 업계는 올해 4200억 원 규모로의 성장을 전망하고 있음. - 품목도 다양해져 과거 홍삼 등 면역력 강화, 성장 등을 위한 제품 위주에서 최근에는 눈 건강, 아토피 예방 등 기능별로 세분화됐는데, 원료 및 효능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지식이 늘면서 아이 건강상태에 따라 특화된 영양 보충에 대한 요구가 커진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음. |
| | | | | 7. 식음료업계, 겨울철 몸을 데워주는 ‘히팅(Heating) 푸드’ 열전 (뉴스탭) | | - 이른 강 추위가 시작되면서 여러 업계에서는 저마다 다양한 난방 제품들을 내놓으며 동절기 대비에 나서고 있음. - ‘히팅 푸드’는 난방을 뜻하는 ‘Heating‘과 음식을 뜻하는 ‘food’의 합성어로, 식음료업계도 겨울을 앞두고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히팅 푸드’제품을 출시해 큰 주목 받고 있음. - DOLE(돌)의 ‘돌 가든스프’, 풀무원식품의 ‘황태콩나물국’, 아워홈의 '미인면 베트남쌀국수육수'등 언급함. |
| | | | | 8. 반도체공장 방불… 식품기술 ‘첨단경쟁’ (11/19, 파이낸셜뉴스) | | - 최근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확대되면서 맛과 편의성을 잡기 위한 식품업체들의 기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데, 특히 냉장, 냉동 위주의 간편식에서 냉장고에 넣을 필요가 없어 보관이 편하고 유통기한을 늘린 상온간편식 시장이 확대되는 추세임. - 이에 업계에서는 식품과 기술을 접목한 푸드테크를 통해 상온보관과 원재료의 식감을 살린 '맛 있는' 상온간편식을 선보이고 있음. - 식품업계 관계자는 "상온간편식의 경우 냉장, 냉동 간편식과 달리 맛 품질력을 구현하기가 까다롭다"면서 "방부제 없이 상온에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살균처리가 필수인데, 이 과정에서 원재료의 맛과 식감이 날아가기 쉽기 때문에 첨단기술 경쟁이 불가피하다"고 말함. |
| | | | | 9. 술 깨는 젤리·캔디 … 달달해서 여성들이 더 찾아요 (중앙일보) | | - 지마켓에 따르면 최근 숙취 해소제 판매액(지난달 31일~이달 6일)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00% 늘었으며, 연령 별로는 30대(전체 55%)의 구매가 가장 왕성했고, 40대(30%)와 20대(8%)가 뒤를 이었음. - 여성(55%)이 남성(45%)보다 숙취 해소제 구입에 더 적극적인데, 음료 외에도 캔디나 젤리, 환처럼 숙취 해소제 종류가 다양해진 영향임. - 홍순철 이베이코리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쓴 맛 대신 달달한 맛의 제품이 많아지면서 여성 구매가 크게 늘어난 것도 매출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함. |
| | | | | 10. [사회] 인천시축산물 위생관리 특별단속 12개 업소 적발 (ibs뉴스) | | -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축산물 위생관리와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특별단속한 결과 12개의 위반업소를 적발했다고 20일 밝힘. - 적발된 12개 업소는 식육즉석판매가공업을 신고하지 않고 양념육을 제조?판매한 업소 1개소, 유통기한이 지난 불량축산물을 판매하기 위해 보관 및 진열한 축산물판매업소 5개소, 농?축산물의 원산지를 거짓표시 하여 판매한 업소 4개소,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업소 1개소, 축산물의 표시기준 위반 업소 1개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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