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 1. 사료도 GMO 표시제 도입…축산물 안전성 확보위한 조치 식품음료신문 | | - 앞으로 가축이나 반려동물이 먹는 사료에도 유전자변형농산물(GMO) 표시제가 도입될 전망임. -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은 21일 사료 포장재나 용기에 GMO 원료 사용여부를 표시하도록 하는 ‘사료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함. - 현재 우리나라는 연간 1000만톤의 GMO가 수입되고 있으며 이중 800만톤이 사료용으로 소비됨. 소비자들은 축산물 안전 관리 및 동물복지 강화를 위해 사료에도 GMO 표시제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는 상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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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문성환 삼양사 대표 “과학적인 차원에서 중심 잡고 GMO 정책 세워야” 11/20, 식품저널 | | - 지난 17일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가진 간담회에서 문성환 삼양사 대표이사는 "저희도 식품회사고 국민에게 유해가 된다면 앞장서서 안할 것이고 GMO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인지하고 있는데, 일부 NGO 단체들이 계속해서 불안감을 조성하는 면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함. - 또한 "식량문제는 단순히 먹는 것뿐 아니라 식량 안보라는 측면이 있는데, 문제가 없는 것을 완전히 수입대상국에서 제껴 놓고 어느 한쪽만 편중한다면 가격만 올라가므로, 농식품부가 과학적인 차원에서 중심을 잡아야 한다. 혹시 이견이 있더라도 중심을 잡고 정책을 세웠으며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함. - 이에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은 "GMO는 민감한 문제로, GMO 식품정책 방향을 과학적으로 해달라는데, 앞으로 업무에 참고하도록 하겠다."고 답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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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식음료업계, 당 함유량 낮추자 매출 상승 뉴스탭 | | - 세계 곳곳에서 ‘설탕세(Sugar Tax)’가 등장하는가 하면 ‘설탕 디톡스’가 건강 트렌드로 자리 잡을 정도로 당류 저감화 움직임이 활발함. - 식음료업계는 당을 넣지 않거나 함유량을 줄여 소비자들이 당 섭취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저당 제품이 꾸준히 매출 효자 노릇을 하자 당 함유량과 매출이 반비례한다는 말까지 등장함. - 당류 저감화 활동이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으로 매출 공식 또한 이어질 것으로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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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첨가물 |  |
| |  | | | 1. [스마트 컨슈머]“사카린, 항암 효과… 비만-당뇨 환자 위해 권장돼야” 동아일보
| | - 사카린은 한때 유해한 물질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기도 했지만 세계보건기구(WHO), 미국 식품의약국(FDA), 미국 환경보호청(EPA)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식품관련 기관들을 통해 인체에 안전한 물질로 규명됨. - 국내보다 훨씬 다양한 내용의 분석과 엄격한 식품 기준을 가지고 있는 미국 및 유럽에서 인체 무해성이 입증되고 오히려 설탕과 비교할 수 없이 우수하다는 사카린이 국내에서 소비자들의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홀대를 넘어 병적으로 기피하는 것이 현실임. - 과도한 설탕 섭취를 대신할 사카린의 사용은 오랫동안 설탕으로 인해 고통받아 온 비만과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 어떤 것보다 훌륭한 대안이 될 것이라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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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가공식품, 돈가스·치킨·어묵·만두 선호도 높아 (11/20, 대한급식신문) | | - 위탁운영 사업체급식 고객의 가공식품 사용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위탁급식의 가공식품 선호도는 ▲돈가스(육가공제품) ▲국수 및 냉면(치킨류, 면류) ▲어묵(어육제품) ▲만두(냉동식품류) ▲참치 및 꽁치(통조림류) ▲일반우유(우유와 유제품류) ▲유산균 음료(음료)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성별에 따른 위탁급식의 가공식품 사용 만족도는 남성이 여성보다 높았고, 가공식품 인식도는 여성은 ‘시간이 절약된다’는 점을, 남성은 ‘위생, 맛, 종류, 형태의 다양성’을 장점으로 꼽았음. - 건강 관심도에 따른 만족도에서 건강 관심도가 높은 집단은 ‘가공식품을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와 ‘안전하고 우수한 프리미엄 제품은 제공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모두 더 높았으며, - 급식에서 제공되는 가공식품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항목은 23.9%가 ‘안정성’이라고 응답했고, 다음으로는 유통기한, 맛, 영양성분, 원재료, 제조사, 원산지, 양 순이었음. |
| | | | | 2. 대형마트, AI 판정 농가 '참프레 오리'를 계속 판매한다고? (EBN종합) | | -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가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을 받은 참프레의 오리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지 않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음. - 앞서 지난 18일 전북 고창의 한 오리 농가에서 고병원성 H5N6형 AI 바이러스 확진 판정이 나왔으며, 해당 농가는 축산계열화 사업자인 참프레에서 위탁을 받아 오리를 사육하는 계열 농가로 확인됨. - 이마트 관계자는 "전북 고창 농가에서 사육한 오리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와 관련한 공문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으며, 홈플러스 관계자도 "섣불리 판매 중단할 시 공정위 관련 법에 저촉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판매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함. |
| | | | | 3. 온라인몰 약진 속 대형마트 식품 매출 ↑…피코크 등 PB 영향 (뉴스1) | | - 21일 한국체인스토어협회의 '2017 유통업체연감'에 따르면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일배가공, 즉석조리식품을 모두 합한 대형마트 식품 부문매출 비중은 59.5%로 전년도 55.3%에 비해 4.2%p 늘었음. - 특히 간편식(즉석조리식품) 매출 비중이 전년도 4.6%에서 지난해 7.1%로 늘었는데, - 설도원 한국체인스토어협회 부회장은 "수요 측면에서 1~2인 가구 급증, 맞벌이 가구 증가 등과 맞물려 간편식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고 공급 측면에서도 '피코크' 등 과거에 비해 맛과 품질이 크게 향상된 간편식 PB가 출시되면서 간편식 시장이 커졌다"고 설명함. |
| | | | | 4. 식품업체 참치 통조림 가격 ‘릴레이 인상’ 속내는 (이코노믹리뷰) | | - 참치 통조림을 생산하는 동원F&B, 사조해표, 오뚜기 등 국내 식품업체들이 점점 오르는 원자재 가격 부담에 못 이겨 제품 가격을 올리면서도 소비자들의 눈치를 살펴야 하는 속앓이를 하고 있음. - 지난 18일 식품기업 오뚜기는 2012년 8월 이후 약 5년 만에 주요 참치 통조림캔 5종 제품 가격을 평균 5.2% 인상했으며, 국내 참치 통조림 점유율 1위 동원F&B도 지난 1월 주력 제품인 ‘동원참치 라이트스탠다드’를 포함한 제품 18종 가격을 평균 5.1% 인상함. - 동원F&B 관계자는 “기후 변화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은 기업이 대응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다”면서 “특히 참치는 가격 변화에 대한 소비자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품목이기에 제조 기업들의 제품 가격 조정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비용 대비 수익성과 원가를 감안해 소비자판매 가격을 어쩔 수 없이 조정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함. |
| | | | | 5. 국물시장 성수기, 붐 일으킬 ‘히트 제품’ 찾아라 (현대경제신문) | | - 식품업계가 정체된 겨울 국물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이색 제품을 내놓으며 국물 시장 특수를 노리고 있음. - 21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냉장우동의 경우 연간 판매의 70%가 성수기 시즌인 10월부터 3월 사이에 이뤄지며 국물라면도 이 시기에 주로 판매됨. - 하얀국물라면’, ‘프리미엄 짬뽕라면’ 등 예년처럼 큰 히트 상품은 없으나 올 성수기에도 다양한 신제품을 내놓으며 국물 제품의 판매신장을 기대하고 있음. |
| | | | | 6. ‘나를 위한 밥상’…광주국제식품전 개막 (시사뉴스) | | - 올해로 13번째 맞는 ‘광주국제식품전’이 23일부터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림. - 광주광역시 주최, 김대중컨벤션센터·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KOTRA·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광주국제식품전은 전시업계 최고 위상을 보유하고 있는 국제전시협회(UFI)로부터 ‘UFI Approved Evernt’ 인증을 획득한 국제 수준의 식품 전문 전시회로, - ‘나를 위한 밥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식품전은 250여 개 업체가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임. |
| | | | | 7. 농진청 '가짜 백수오' 판별기술 개발 (뉴시스) | | - 농촌진흥청은 21일 백수오가 유사 식물과 혼동돼 재배·유통되는 것을 방지하고, 기존에 사용되고 있는 형태 및 유전자 판별기술과 보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대사체 판별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힘. - 농진청 연구진은 이 분석 기술을 통해 백수오에만 존재하는 '윌포사이드 C1GG'(Wilfoside C1GG) 성분과 유사 식물인 이엽우피소에만 존재하는 '시나우리코사이드 E'(Cynauricoside E) 성분을 찾아냄. - 이 성분을 이용해 백수오와 이엽우피소의 혼입여부와 혼입률을 밝히는 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기술을 특허출원함. |
| | | | | 8. [업계는 지금] 진화하는 원물간식 시장...'맛밤'이 다가 아냐 (푸드투데이) | | - 원물간식 시장은 2015년을 기점으로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CJ제일제당, 대상 청정원, 동원F&B, 샘표식품 등 기존의 대기업 제조업체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이나 개인사업자 등도 제품을 출시하면서 시장 다각화가 진행됨. - 식사대용으로 포만감을 주는 밤, 고구마부터 비타민과 섬유질 섭취를 위한 과일을 원료로 한 원물간식 제품이 시장을 주도하고 이에 더해 단일 원료가 아닌 기존 제품에 색다른 원료를 첨가하거나, 시장의 성장성과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서로 다른 품목군이 골고루 섞인 믹스(Mix) 제품이 출시됨. - 업계 관계자는 "건강 중시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원물간식 시장은 앞으로도 확대될 것"이라며 "1인가구, 혼술족이 늘면서 하루에 섭취해야 하는 과일, 견과류 등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트레일 믹스 제품의 선호도는 점차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함. |
| | | | | 9. 간편한 한끼라고? 간편식도 웰빙이다 (헤럴드경제) | | - 최근 HMR(가정간편식) 제품이 외식 및 유통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옴. - 특히 ‘인스턴트’라는 꼬리표 때문에 HMR 식품이 웰빙과는 거리가 멀다는 인식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 건강까지 생각한 HMR 제품들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음. - 업계 한 관계자는 “국내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의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HMR 제품은 계속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며 “향후 HMR 제품은 ‘싼 게 비지떡’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프리미엄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라고 강조함. |
| | | | | 10. 프로바이오틱스, 건강한 사람에게는 유익…건강 이상자는 부작용 우려 (쿠키뉴스) | | -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개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프로바이오틱스의 재평가 보고서’(초안)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의 독성을 인정할 만한 근거자료는 없지만 일부 건강 이상자에서는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남. -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연구에서 환자(간세포 이식, 단장증후군, 궤양성 대장염, 제대탈장수술 등)나 미숙아에서 균혈증이나 패혈증과 같은 부작용이 보고되나, 건강한 사람의 경우는 문제가 발생한다는 근거는 확인하지 못해 잠재적 위험성을 가진 사람의 경우 프로바이오틱스 함유 제품의 섭취를 제한하거나 섭취 전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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