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1. 부여군어린이급식센터, '아이쿵 설탕간식을 조심해!' 교육 11/21, 대한급식신문
| | - 부여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미자)는 지난 18일 다문화 외국인가정 어울린 한마당 축제에 참여해 눈높이 교육으로 다문화 가정의 학부모 및 어린이와 소통하는 교육부스 '아이쿵 설탕간식을 조심해!'를 운영했다고 21일 밝힘. - 다문화 가정 학부모를 대상으로 센터에서 개발한 당달력과 당간식 속 설탕량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하고 어린이 대상으로 식약처에서 보급한 안전한 식품을 고를 수 있도록 기획된 코코몽 저금통 만들기를 실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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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식약처, 식위법 위반 김치 제조업체 '무더기 적발' (11/21, 식품음료신문)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김장철을 맞아 식품안전을 확보하기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김치류, 고춧가루, 젓갈류 제조업소 등 총 1,826곳을 점검하여 132곳을 적발했다고 밝힘. - 주요 위반 내용은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32곳) △원료?생산?판매 관계 서류 위반(27곳) △건강진단 미실시(22곳) △자가품질검사 미실시(14곳) △시설기준 위반(6곳) △품목제조보고 미보고(6곳)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5곳) △기타 표시기준 위반(20곳) 등임. |
| | | | | 2. 먹어야하는데 하기는 싫고…냉동밥, 집밥의 새 패러다임 (헤럴드경제) | | - 22일 시장조사기관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국내 냉동밥 시장은 2012년 88억원에 불과하던 것이 2013년 130억원으로 커졌고 이듬해 210억원, 지난해는 500억원 규모를 형성함. - 올해 9월까지 시장규모는 전년 동기대비 44% 증가, 이미 지난해 연간 규모를 넘어섰으며, 이같은 추세라면 냉동밥 시장은 올해 600억원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됨. - 업체별 점유율은 ▷CJ제일제당(36.4%) ▷풀무원(19.6%) ▷오뚜기(15.8%) ▷천일식품(5.7) ▷대상(4.4%)이 차지하고 있음. - 업계 관계자는 “재료 준비와 손질, 조리 부담이 없으면서도 4000~5000원대 가격으로 2명이 즐길 수 있다는 합리적인 가격 또한 시장 성장에 힘을 보탰다”며 “일본의 경우 가공밥 시장서 냉동밥과 즉석밥이 비슷한 규모로 시장을 형성하고 있어 앞으로 우리나라도 비슷한 양상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전망함. |
| | | | | 3. "절대 안 죽는다" 10조 규모 다이어트 시장 뛰어드는 식품업계 경쟁 '후끈' (글로벌이코노믹) | | - 다이어트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식품업계가 잇달아 다이어트 시장에 뛰어들고 있음. -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다이어트 시장 규모는 어림잡아 10조원 규모. 5년 전 7조6000억원 정도로 예상했지만 최근 10조원 가까이 커졌다는 게 업계 분석임. - 이는 건강과 미용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한편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국민 비만 유병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 - 업계 관계자는 “다이어트 시장은 절대 죽지 않을 시장”이라며 “식품업계뿐만 아니라 뷰티업계, 제약업계가 모두 관심을 가지는 데다 해외에서도 관심이 많아 성장성은 매우 크다”고 전함. |
| | | | | 4. 전남농업기술원, '흑염소+비파' 소시지 개발 (뉴시스) | | - 22일 전남농업기술원 축산연구소에 따르면 흑염소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1차로 패티(쟁반모양의 고기나 다진고기)와 소시지 제조기술을 개발함. - 흑염소고기 특유 냄새를 없애고 향과 다즙성, 맛과 기호성을 높일 수 있는 첨가제로 비파잎 분말을 첨가해 소시지를 만들어 특성을 분석한 결과 조직감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지방산화는 34.4% 억제됨. - 이는 비파 잎에 함유된 에피카테킨과 클로제닉산이 항산화제로 작용한 것으로 합성 첨가물(17.6%)을 넣었을 때보다도 16.8% 높은 수치다고 축산연구소의 설명임. |
| | | | | 5. 인천 연수구 식품업체 판로 개척…마케팅 비즈니스 (11/21, 브릿지경제) | | - 인천시 연수구는 오는 28일 오후 5시 송도동 홀리데이인 그랜드볼룸에서 ‘지역생산품 마케팅 비즈니즈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힘. - 이번 행사는 관내 식품 제조업체들의 판로를 개척하고자 마련됐으며 식품제조가공업체 35곳,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 20곳, 유통·판매업체 45곳 등 총 업체 100곳이 참여하며, - 또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에는 홈플러스·이마트 등 대형 유통·판매업자를 비롯해 중국·말레이시아 등 코트라 수출무역업체, 식품산업진흥컨설팅 등 전문분야 기관,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신용보증재단·소상공인협회 등 지원분야 기관 등이 모두 참석할 예정임. |
| | | | | 6. 수입 금지 미국산‘건강기능식품’제품 회수 조치 (메디팜헬스뉴스)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수입식품업체인 한국솔가(주)(서울 서초구)가 수입?유통한 비타민·무기질 제품인 ‘솔가 네이처바이트(138.15G)’와 ‘솔가 네이처바이트(46.05G)’에 사용된 원료가 제품 표시사항과 달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한다고 밝힘. - 해당 제품들은 표시사항에 ‘건조 돼지 간’을 이용하였다고 표시하였으나 실제로는 미국에서 ‘건조 소간(원산지: 아르헨티나)’을 사용하여 제조한 사실이 확인됨. - 회수 대상은 솔가 네이처바이트(138.15G)의 경우 유통기한이 2018년 8월 1일, 2018년 11월 1일, 2019년 1월 1일, 2019년 4월 1일, 2020년 2월 1일 제품이며, 솔가 네이처바이트(46.05G)는 유통기한이 2018년 8월 1일, 2019년 1월 1일, 2019년 4월 1일, 2020년 2월 1일 제품임. |
| | | | | 7. 대구식약청,수입식품 민원설명회 개최 (11/21, 브레이크뉴스) | | - 대구식약청은 오는 23일 대구청에서 수입식품 관련 영업자를대상으로 ‘2017년 하반기 수입식품 민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힘. - 이번 설명회는대구·경북지역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 및 신고대행업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 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수입식품등 영업 관리 업무, 수입식품 검사 방법, 기준·규격 및 표시기준 개정사항, 수입식품 안전관리 홍보 동영상 시청 등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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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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