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식약처, 증거제품 없는 이물은 보고대상서 제외할 듯 (식품저널) | |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현행 ‘보고 대상 이물의 범위와 조사ㆍ절차 등에 관한 규정’에 영업자 이물 발견사실 보고 제외 규정을 두고 있는데, 앞으로 이물 등 증거제품이 없는 것이 확인된 경우에는 보고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함. - 식약처는 또, 이물 혼입 원인 조사 종결 후 상당기간이 지나 재조사를 신청할 경우 계절 변화, 설비 변경 등으로 인해 원인 추적이 곤란한 만큼 이물 조사결과에 대한 이의 신청 기한을 조사기관으로부터 원인 조사결과를 회신받은 날부터 30일 이내로 하는 등 이물제도를 개선키로 함. - 식약처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 대상 이물의 범위와 조사ㆍ절차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고시(안)’을 마련해 12월 중순까지 의견을 수렴해 내년부터 시행할 방침임. |
| | | | | 2. 대구대HACCP교육원, 식품표시기준 무료교육 (국제i저널) | | - 내년 1월 1일 식품표시기준 전면 개정을 앞두고, 대구대학교 HACCP교육원이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을 함. - 이번 교육은 지역의 식품 안전관리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대구대가 내년 법령 전면 개정에 대비해 주요 개정사항에 대한 안내 및 정보 교류, 기업과의 산학협력 강화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 특히 내년에 크게 바뀔 식품과 축산물의 기준, 규격 통합, 표시기준 개정 등에 대비해 기업에서 활용 가능한 체크리스트를 만들며 교육 효율성을 높임. |
| | | | | 3. 전남도, 발효울금 특허 기술이전 산업화 추진 (포커스데일리) | | -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전남도 특산자원인 울금 소비 촉진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발효울금 제조방법 기술을 도내 가공업체 2개소에 기술이전 함. - 최근 울금의 간기능개선효과와 항균활성효과 등에 대한 연구결과 보고가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울금 쓴맛은 소비자의 선호도를 낮추고 식품원료로서 어려움 등 가공현장의 애로사항으로 대두돼 기호성과 기능성을 높이는 가공기술 개발이 필요한 실정임. - 이번에 개발한 울금 발효 특허기술은 생울금의 쓴맛을 22% 줄이고 항산화효과와 식품 부패미생물에 대한 항균활성을 향상시켰으며 특히 유산균 발효를 통해 체내 흡수율을 높임. |
| | | | | 4. 低 便 味 3박자!… 펄펄 끓는 ‘가정 간편식’ 시장 (문화일보) | | - 2015년 기준으로 이미 520만 명을 넘어 전체 가구의 27.1%를 차지한 1인 가구의 증가, 혼자만의 소비생활을 즐기는 이들의 흐름, 502만 가구로 늘어난 맞벌이 가구의 급증추세에 맞춰 가정 간편식(HMR·Home Meal Replacement) 시장이 팽창하고 있음. - 올해는 3조 원대로 늘어나 ‘식탁의 대세’로까지 주목받을 전망이며, 바쁜 시간에 간편하지만, 맛도 살려 편의성을 극대화한 점이 맞아 떨어지면서 관련 시장에 뛰어드는 업체도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음. - 이미 식품은 물론, 유통, 외식, 식자재 업체까지 경쟁적으로 제품 개발에 뛰어들고 프리미엄 제품까지 선보이고 있는데, aT 농식품유통교육원 유통연구소는 “저가 도시락 시장과 함께 웰빙과 영양을 살핀 고가의 프리미엄 시장으로 양극화되어 발전하고 있다”고 분석함. |
| | | | | 5. 정부, 국내 식품업계에 '국제 식품안전 경영시스템 인증 가이드라인' 제공 (파이낸셜뉴스) | | - 29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30일 국내 식품·외식업체들을 대상으로 '국제 식품안전 경영시스템 인증제도 심포지움'을 열어 해외 식품안전경영시스템의 특징과 인증획득 방법 등을 담은 가이드라인을 소개한다고 밝힘. - 이번 가이드 라인이 마련됨으로써 관련 업계는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국제 식품안전 경영시스템에 대한 개념과 최신정보를 습득하고, 국제 식품안전 경영시스템 인증제도의 이해도 제고로 필요한 인증제도에 대비할 수 있게 되어 농식품의 세계시장 진출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됨. - 특히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국제적으로 합의된 식품안전 경영시스템 관련 표준인 ISO 22000 계열표준, 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민간 주도로 합의된 FSSC 22000에 대한 가이드 라인과 호주에서 출범하여 북미지역에서 보편화되고 있는 SQF 인증제도도 소개함. |
| | | | | 6. 농식품부-aT, 우리 농식품 ‘인도 시장 공략’ 나서 (식품음료신문) | |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여인홍)는 지난 25∼26일 인도 첸나이 EA Mall 행사장에서 ‘첸나이 K-Food 페스티벌’을 개최함. - 이번 행사에서는 대표 한식인 김치전, 잡채 및 한국의 유망 수출 품목인 발효식초, 과자, 떡볶이 등을 요리해 인도인들을 대상으로 한 시식홍보 행사를 실시했으며, - 이번 행사를 위해 첸나이 내 인도인 K-pop 동호회인 ‘Dorama Club’을 섭외해 지역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를 유도함. |
| | | | | 7. [브랜드평판]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2017년 11월 빅데이터 분석....1위 오뚜기, 2위 롯데푸드, 3위 CJ제일제당 (미래한국) | |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식품 상장기업 56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함. 2017년 10월 27일부터 2017년 11월 28일까지의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2,503,43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함. - 2017년 11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오뚜기, 롯데푸드, CJ제일제당, 오리온, 농심, 동원산업, 남양유업, 롯데제과, 풀무원, 빙그레, 하림, 조흥, 동원F&B, 매일유업, SPC삼립, 삼양식품, 대한제당, 동서, 정다운, 대상, 삼양사, 대한제분, 한성기업, 서울식품, 샘표, 사조산업, 동원수산, 크라운제과, 고려산업, 이지바이오 순이었음. |
| | | | | 8. 홍삼 건기식 효능 체험한 사람들 "피로 회복 가장 두드러져" (11/28, MBN) | | - 프리미엄 홍삼 브랜드 '고삼인 홍삼'은 최근 1주일 동안 자사 홈페이지 내 제품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가장 먼저 느끼는 홍삼 효능은?'이란 주제의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구매자 대부분은 섭취 후 피로 회복 효과를 가장 많이 체험하는 것으로 나타남. - 먼저 '홍삼을 구매하는 원인'을 묻는 설문에서 응답자 62%(327명)가 '본인 섭취용'이라고 답했으며, 이어 '부모님 효도선물'이라고 답한 응답자도 21%(110명)으로 집계됨. - '홍삼 제품 중 가장 선호하는 유형'을 묻는 설문에서는 '홍삼액'이 가장 많은 선택(53%, 279명)을 받았으며, 뒤를 이어 '홍삼 스틱(28%, 147명)', '홍삼정(12%, 63명)', '기타(7%, 38명)' 순으로 나타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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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나이지리아] 규제당국, GMO관련 업무 충실히 이행해 11/28,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국가바이오안전성관리청(National Biosafety Management Agency; NBMA) 사무총장, Rufus Ebegba가 NBMA는 나이지리아 국내 유전자변형생물체와 관련된 문제들을 다루는데 있어 편향되지 않은 중립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말함. - Ebegba는 NBMA는 GMO를 금지하거나 또는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연방정부가 설립한 기관이 아니라고 말하고, NBMA의 의무는 주민들의 건강과 환경에 대한 GMO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말함. “생명공학은 나이지리아 농민들을 위한 식량자급과 이익창출에 요구되는 농업생산의 증가를 가져오기 때문에 국가의 경제적인 측면에서의 노력에 매우 중요하다.”라고 덧붙임.
2. [일본-도쿄] 일본, 건강 중시! 면없는 라면 출시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ㅇ건강 지향과 다이어트 두 관점에서 저당질 제품 풍조가 폭발적인 기세로 시장에 침투하고 있으며, 현지 CF광고 등의 영향으로 '당질=악'이라는 이미지가 현지에 확대되고 있음. ㅇ 하지만 이러한 의도가 소비확대에 이어지기 부족. 실질적으로 현지인에게 라면의 맛을 결정짓는 것에는 면이 좌우하는 부분이 높기 때문으로 단순히 건강을 위해 면 없는 라면을 선택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았던 것이 사실. 결국 면 없는 라면 제품은 라면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획된 상품임에도 라면 대용품이 아닌 상품으로 소비되는 실정임. ㅇ 한국 농식품의 대일 수출에 있어 '건강 지향', '맛', '가격' 등 상품을 선택함에 있어 다양한 요소를 꼼꼼하게 따지는 까다로운 일본 소비자를 고려할 필요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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