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2018년 고령친화식품ㆍHMR 뜬다 (11/30, 식품저널) | |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이용선 선임연구위원은 30일 열린 ‘2018 식품ㆍ외식산업 전망대회’에서 “2018년에는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이 30%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HMR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밀, 옥수수, 대두 등 국제곡물은 모두 전년보다 생산이 감소할 것으로 보이지만 평년보다는 양호할 것”으로 예상함. - 농경연이 식품제조업계 및 전문가 3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최저임금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이 2018년 식품산업 최고 이슈로 떠오를 것이며, 중국ㆍ북한 등 동북아 관계가 식품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는 응답이 많았으며, 또 새로운 식품시장의 급성장, 4차산업과 푸드테크 등이 내년 이슈로 꼽힘. - 업계 및 전문가 대상으로한 조사에서 업종별 생산액 증가율은 HMR, 소스류, 음료류가 높고, 유가공과 장류는 낮을 것으로 조사됨. |
| | | | | 2. 백수오?한속단?당귀열수추출물 고시형 원료 전환 (푸드투데이)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개별인정 기능성 원료인 백수오?한속단?당귀열수추출물과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을 고시형 원료로 전환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안을 30일 행정예고 했다고 1일 밝힘. - 이번 개정안은 영업자가 개별인정 받은 기능성 원료가 고시 등재 요건을 충족해 고시형 원료로 확대하는 것으로 영업자 누구나 해당 원료를 가지고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할 수 있게 됨. - 이번에 고시형 기능성 원료에 추가되는 백수오?한속단?당귀열수추출물과 회화나무열매추출물 모두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가지는 원료임. |
| | | | | 3. ‘혼술족’ 뜨자 가정간편식 메뉴 신바람 (컨슈머타임스) | | - 1인가구가 팽창하면서 집순이?집돌이들의 파워는 더욱 막강해졌으며, 이들은 ‘즉석밥’ ‘즉석카레’ 등으로 대표되던 레토르트 시장에서 가정간편식(HMR)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탄생시킴. - 1인가구의 뼈대를 이루는 젊은 직장인들은 퇴근 후 간단하게 즐기는 ‘혼술’ 문화를 창조했으며, 이 때문에 대형 마트나 편의점 냉장코너를 들르면 진공 포장된 닭발, 껍데기 등 안주류를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됨. - 업계 관계자는 “더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내기 위해 기존에 없던 재료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며 “스타 마케팅은 물론 SNS상 이슈를 이끌어내기 위한 신조어를 생성하는 등 바이럴 마케팅도 치열하게 전개되는 모습”이라고 말함. |
| | | | | 4. 편의점 간식 중 최고 '열량 폭탄'은 떡볶이.."차라리 밥" (아시아경제) | | -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떡볶이 제품의 열량이 편의점의 다른 식사대용 식품 열량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남. - 1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한국교통대 식품영양학과 김미현 교수팀이 2017년 대학 부근 편의점에서 한 끼 식사대용으로 사 먹는 제품의 열과 영양 등을 분석한 결과,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식사대용 식품 중 떡볶이의 1회 제공량당 평균 열량이 615.6㎉로 가장 높았음. - 떡볶이의 1회 제공량당 평균 열량은 한국영양학회가 발표한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른 20대 남성 기준 하루 필요추정량의 23.7%(여성 29.3%)에 해당하는 칼로리였으며, 다음으론 버거ㆍ샌드위치류(424.5㎉)ㆍ면류(423.6㎉)ㆍ만두류(397.5㎉)ㆍ밥류(391.9㎉) 순이었음. |
| | | | 5. 식음료업계가 ‘건강’과 ‘이색 식감’에 주목한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민텔 발표 (녹색경제신문) | |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시장조사기관 민텔이 2018년 세계 식음료 트렌드로 ‘투명성’, ‘건강 관리’, ‘새로운 식감’ 세가지를 선정해 발표한 가운데, 식음료 업계가 키워드에 착안한 다양한 제품을 내놓으며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음. - 그 중에서도 ‘건강 관리’와 ‘새로운 식감’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몸에 좋은 제품이나 이색적인 식감을 자랑하는 제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음. - 대상 청정원의 ‘사브작 큐브 김스낵’, 오리온제과의 ‘꼬북칩’, 풀무원녹즙의 ‘위러브 양배추&브로콜리’등 언급함. |
| | | | | 6. [단독]살충제 계란 이어 '농약 채소' 올해 400건…기준치 1000배도 (뉴스1) | | -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들어 9월까지 식품매장 등 유통과정에서 농약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해 적발된 경우는 모두 224건이며, 이후 11월까지 잠정 집계된 적발된 건수를 더하면 400여건 이상이라고 식약처는 밝힘. - 당국의 검사에서 거의 모든 종류의 채소가 적발됐는데, 배추, 무, 양파, 상추 등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채소는 물론 적겨자, 부추, 쪽파, 갓, 쑥, 쑥갓, 나물류 등 종류를 가리지 않고 검출됨. - 지난 11월1일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이 조사한 경기 포천시 A업체의 엇갈이배추에서는 살충제인 '에토프로포스'가 19.54mg/kg 검출됐으며, 지난 10월19일 대구식약청 유해물질분석과에서 검사한 경북 성주 B업체의 양파에서는 살충제인 '프로티오코나졸'이 0.03 mg/kg이 검출됐는데 규정상 해당 성분은 검출되면 안됨. |
| | | | | 7. 뜨거워진 HMR시장…패키징도 경쟁력 (11/30, 데일리안) | | - 최근 1~2인 가구가 늘면서 다양한 HMR(가정간편식)제품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는 패키징(Packaging, 포장)이 승부처로 떠오름. -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식품업계가 가정간편식 시장을 확대하고 나서면서 재료나 조리법뿐 아니라 간단한 조리만으로도 맛을 보장할 수 있는 패키징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음. - CJ제일제당은 최근 제품을 개봉하지 않고도 전자레인지로 조리할 수 있는 증기배출 파우치, 오븐의 브라우닝 효과 기술, 금속캔과 동일한 유통기한을 확보할 수 있고 전자레인지에서 조리할 수 있는 플라스틱캔 제조 기술 등을 확보함. - 아워홈은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동태탕, 대구탕, 알탕 등 수산탕 HMR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데, 아워홈 식품연구원은 생선의 비린 맛을 억제하고 조직감을 향상시키기 위한 최적의 전처리 공정을 구축해냄. |
| | | | | 8. 김영란법 10만원짜리 굴비·한우세트 가능해진다..경조사비, 5만원으로 하향 (11/30, 컨슈머와이드) | | - 국민권익위원회(국권위)는 외부강의등 상한액 조정, 신고 절차 간소화, 법 준수서약서 제출의무 완화 등을 담은 부정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을 원안대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힘. - 국권위에 따르면, 김영란법 적용 대상에 대한 음식물 제공은 기존과 같이 상한액이 3만원으로 유지되고 선물 역시 현행과 동일함. 다만 이번 개정안에서 농축수산물 선물에 한해 10만원까지로 상한액이 확대됐는데, 농수산가공품은 농수산물을 원료 또는 재료의 50퍼센트를 넘게 사용하여 가공한 제품에 한정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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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캐나다] NGO, 국제 GMO 전문가 초청하여 토론 진행 예정 11/30,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생태계 행동 센터(Ecology Action Centre)와 캐나다 생명공학 행동 네트워크(Canadian Biotechnology Action Network)는 GMO 국제 전문가를 초대해서 GMO와 관련된 토론회를 개최함. - 생명공학 네트워크 코디네이터인 Lucy Sharratt는 GM연어는 이미 캐나다 소비자들에게 제공되고 있으며, GM사과와 감자도 캐나다에서 허가를 받았지만 아직 본격적으로 판매되지 않았다고 밝힘. - 그녀는 주최측의 대부분이 식품에서 유전공학의 이용을 반대하고 있지만, 더 큰 문제는 캐나다나 국제 규제 기관들의 대다수가 식품에 GM표시를 요구하지 않으며, 이들의 허가 이면에 있는 과학 대부분이 산업계의 비밀 정보라는데 있다고 밝힘.
2. [호주] 남오스트레일리아州, GM청정지역 지위 유지 11/30,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남오스트레일리아(South Australia)州가 GM작물 생산과 관련해 6년간의 새로운 유예기간을 승인함. GM 작물에 대한 재배금지를 2025년까지 연장하는 제안이 州의 상하원에서 모두 통과됨. - 녹색당의 Mark Parnell 의원은 이번 재배 금지 연장으로 GM작물과 관련된 허용을 위해서 州 의회 양원에서 투표로 통과되어야만 한다고 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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