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MSG |  |
| |  | | | | 1. ‘마법의 가루’ MSG의 억울한 누명 신아일보 | | - MSG에 대한 선입견을 바로잡기 위해 정부는 물론 전문가들이 나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 올해 4월 오상석 이화여대 식품공학과 교수팀은 MSG를 소량 사용할 경우 소금으로 음식 간을 맞출 때보다 나트륨 섭취를 약 25% 정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함. - 식약처에서도 MSG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섭취하는 소금보다 나트륨이3분의 1가량 더 적게 함유되어 있어 비슷한 맛은 내지만 나트륨 섭취를 많이 줄일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기으며, MSG가 인체에 무해하다는 연구결과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임. - 전문가들은 “전문가와 기업, 정부 기관 등이 MSG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아 소비자 선택이 제한되지 않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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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첨가물 |  |
| |  | | | | 1. 식품첨가물 ‘천연ㆍ합성’ 구분 없이 사용용도 따라 분류 12/1, 식품저널 | | - 그동안 합성첨가물과 천연첨가물로 구분돼 있던 식품첨가물 분류체계가 내년 1월 1일부터 사용용도 중심으로 바뀜. 합성ㆍ천연 구분 없이 31개 용도로 구분되고, 식품첨가물공전은 품목별 분자식과 국제분류번호, 이명 등을 추가하는 등 기본정보를 강화함. - 정부는 ‘식품첨가물 사용 목적 명확화’에 따른 안전 사용과 식품첨가물공전 사용 편의성 제고를 개편 목적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소비자들은 식품에 사용하는 첨가물이 천연인지 합성인지 알 수 없게 돼 식품업계는 합성첨가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줄어들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 2. 고양시 덕양구, ‘포장지 뒷면 확인’ 어린이 먹거리 안전 UP! newswho
| | - 고양시 덕양구는 가공식품에 노출돼 있는 어린이들의 먹거리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식품첨가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 습득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 첨가물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어린이 기호식품을 섭취하기 전 제품 뒷면을 꼼꼼히 살펴서 첨가물 정보를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며, 또한 가공도가 낮은 식품을 선택해야 함. 특히 집에서 지은 밥은 첨가물이 없지만 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포장 밥이나 삼각김밥 등에는 대게 화학조미료 등의 첨가물이 포함돼 있으므로 유의해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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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식품업체, 제품명에 '아기·베베' 삭제 '울상'… "시간 더 달라" 아우성 (12/3, 뉴스1) | | - 내년부터 일반식품으로 허가를 받은 제품에는 '베이비'나 '베베', '아기' 등을 제품명에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어린이용 이유식과 과자, 김 등을 제조하던 식품업체들이 제품명을 부랴부랴 바꾸느라 진땀을 흘리고 있음. - 하지만 업계에서는 정책 결정 후 유예기간이 너무 짧다며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입장으로, 특히 제품명이 바뀌면 지끔까지 힘들게 쌓아놓은 브랜드 인지도가 하루아침에 모두 물거품이 돼 경제적 피해도 상당할 것으로 추정됨. - 4일 복수의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오는 13일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주요 업체 최고경영자(CEO)는 간담회를 갖고 영·유아식 표시 제한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업계 CEO들은 유예기간이 더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할 계획임. |
| | | | | 2. 식품업계, '김치유산균'에 빠지다 (12/1, 서울파이낸스) | | - 식품업계가 유산균 띄우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 식품업계가 김치유산균 연구개발에 공들이는 까닭은 숨겨진 기능이 다양하기 때문으로, 최근 학계를 통해 김치유산균에 고혈압 억제, 모발 증가, 면역력 향상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는 게 입증되고 있음. - 식품업계 한 관계자는 "건강을 챙기려는 소비자들이 늘기 때문에, 위화감 없이 적용할 수 있는 유산균 연구가 활발하다"면서 "특히 김치유산균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가 이뤄지지 않은 부분이 많기 때문에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짚음. |
| | | | | 3. [마이더스] 맛있게, 잘 씹히게… 100세 시대 이끄는 ‘실버푸드’ (연합뉴스) | | - 식품업계가 고령자를 위한 ‘실버푸드’(silver food)에 주목하고 있음.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실버푸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기 때문. -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지난해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677만5천 명으로 전체 인구의 13.6%를 차지함. 2018년에는 14%를 넘어 고령 사회에 진입하며, 2026년에는 20%를 넘어 초고령 사회에 들어감. - 한 식품업체 관계자는 “고령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실버푸드에 대한 개념이 아직도 약하다”며 “실버푸드가 당당한 식품군으로 자리 잡으면 종류와 서비스가 훨씬 더 다양해질 것”이라고 전망함. |
| | | | | 4. 완주 가공 기술교육으로 상품 선보인다 (일간전북) | | - 4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고산·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 가공공동체를 대상으로 ‘지역 특산자원 활용 농식품 가공기술 보급을 위한 맞춤형 심화과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힘. - 이번 맞춤형 교육을 통해 간식류(강정, 스낵, 양갱), 피클류(무, 파프리카, 연근 등), 샐러드소스, 식초류(황매실, 현미솔잎, 칡꽃 등)의 제품을 로컬푸드 소비자들에게 내년 상반기에 선보인다는 계획임. |
| | | | | 5. 건기식협회, 판매업자 보수교육 이수 독려 (약국신문) | |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기존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자들에게 올 연말까지 보수교육을 반드시 이수할 것을 당부함. - 이번 보수교육은 지난 4월 7일부터 시행된 건강기능식품 법령에 따른 것으로 건강기능식품판매업 영업신고를 한 업체라면 올 연말까지 의무적으로 교육을 받아야 하며, 기한 내 교육을 이수하지 못할 경우 과태료 20만원이 부과됨. |
| | | | | 6. “우리 아지-냥이 위해 아낌없이 쓰련다” (동아일보) | | -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고 이들에게 아낌없이 쓰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펫코노미(pet+economy)’도 꽃피기 시작했는데,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올해 5월 15세 이상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37.1%는 한 달 평균 20만 원 이상을 반려동물에게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남. - 반려동물을 소중하게 여기다 보니 관련 제품이나 서비스도 고급화되는 추세를 보이는데, 먹거리의 고급화가 대표적임. - 여준상 동국대 경영학과 교수는 “점차 반려동물을 나만을 위해 존재하는 가족이자 타인에게 나를 드러내는 대상이라고 보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프리미엄 제품의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라며 “1인 가구가 늘어날수록 반려동물 산업은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함. |
| | | | | 7. '혼술·홈술' 열풍에 '간편 해장국' 덩달아 인기 (12/2, 아시아투데이) | | - ‘혼술(혼자 술 마시기)’ ‘홈술(집에서 술 마시기)’이 트렌드로 떠오르며 간단히 해장을 할 수 있는 제품들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음. - 해장을 할 때도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와 편의성을 중시해 간단한 조리과정을 거치거나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국·탕류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 업계 관계자는 “혼술·홈술을 즐기는 1인가구들은 직접 재료를 구입해 만들어 먹기보다, 편리하게 식사를 원하는 경우가 많아 배달음식이나 간편식이 해장용으로도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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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aT와 함께하는 글로벌푸드 리포트]日 냉동식품 시장에도 ‘건강한 바람’이 분다 헤럴드경제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일본 냉동식품 시장은 2015년 약 1조 3145억엔(약 10조 2870억원) 규모로, 간편식(中食, 나카쇼쿠)과 외식 시장이 성장하면서 냉동식품 수요도 증가하고 있음. -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조리하는 시간과 노력을 줄일 수 있는 냉동상품의 인기가 높아지는 추세임. - 일본 소비자를 대상으로 향후 구매하고 싶은 냉동식품에 대해 설문한 결과, ‘전문요리’라고 응답한 사람이 31.9%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칼로리와 염분 컷(Cut)’ 25.2%, ‘당질 오프(Off)’가 19.7%이었음.
2. [유망] 베트남 소스류 제품 시장동향 글로벌윈도우_KOTRA
ㅇ 베트남의 소스 및 조미료 시장에서 현재 우리 기업들이 존재감을 드러내는 상품은 '고기양념'임. - 현지 주요 대도시 내 한국 식당들이 주로 취급하는 음식은 고기 종류(Korean BBQ)임. 아울러 한국 예능 및 드라마에서 해당 음식을 시각적으로 우선 접한 덕분에 현대 유통채널에서 판매되는 한식 고기양념 제품에 현지 소비자들의 거부감이 비교적 낮은 것으로 분석됨. ㅇ 생산 시설 보강한 현지 기업의 추격, 최근 베트남이 다수 체결한 자유무역협정으로 인한 외국 소스 수입품 유입 증대로 인해 베트남 소스 및 조미료 시장의 경쟁도 심화되는 중. ㅇ 한식 고기양념, '한국의 국가 브랜드'를 이용해 제품을 차별화하고, 고품질 이미지로 현지 소비자들의 신뢰 쌓으려는 노력 필요. - 현지 소비자들의 인터뷰를 요약하자면, 이들이 한식 고기양념 제품을 구매하는 주요 동기는 '한국 음식점에 맛봤던 혹은 한류 콘텐츠로 접했던' 한식을 집에서도 같은 맛으로 요리하고 싶기 때문이었음. 아울러 베트남 내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돼 있는 한국의 국가브랜드가 주는 '식품안전에 대한 신뢰성'이 이들의 소비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됨.
3. 폴란드, 기능성?강화 음료시장이 뜬다 글로벌윈도우_KOTRA
ㅇ 폴란드에 기능성?강화 음료가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음. 예전에 비해 매우 다양한 종류의 음료가 시판되고 있어 기호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이 가장 큰 변화임. 제품이 다양해질수록 소비자들은 음료수 하나에도 꼼꼼하게 성분과 효능을 살펴 선택하는 경향이 늘어감. ㅇ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 증가로 폴란드에 기능성?강화 음료 시장이 연평균 8.5% 성장해 옴. 이 중 에너지 드링크시장이 가장 크며 전체 시장의 48%를 차지하고, 최근 5년간 연평균 6.6% 성장했고, 스포츠음료 시장이 연평균 7.5% 성장. ㅇ 다양한 음료들이 시중에 유통되면서 과거 인지도가 높은 제품을 선호하던 폴란드 소비자들은 새로운 제품에 대해 오픈된 마음을 가지고 있어, 이러한 경향은 신제품 진출에 유리한 환경이라고 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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