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MSG |  |
| |  | | | | 1. 감칠맛에 대한 오해…MSG 생산공정은 미생물의 발효 과정 경향신문 | | - MSG는 세계 각국에서 조미료로 널리 쓰이고 있으나, 미국, 일본, 유럽 등 식품 선진국에서는 유해성 논란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불량식품 취급을 받고 있음. - MSG의 감칠맛이 ‘화학적 요소에 의한 것’이라는 오해가 가장 큰 이유로, MSG의 공정과정을 자세히 살펴보면 간장이나 된장을 만드는 과정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한편, 일반인들이 맛을 느낄 수 있는 최저농도가 소금이 0.2%, 설탕이 0.5%인 것에 반해 MSG는 0.03%의 낮은 농도에서도 감지된다는 점과 신맛, 쓴맛 등은 완화시키고, 짠만, 단맛을 높여줘 감칠맛을 강화한다는 점이 MSG가 각광받는 또 다른 이유 중의 하나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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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식용곤충,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 (노컷뉴스) | | - 식용곤충 섭취자 10명 중 한 명이 알레르기 등 위해사고를 경험한 것으로 8일 나타남. -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유통중인 식용곤충식품 섭취경험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10% 가까운 46명이 위해사고를 경험했다고 응답함. - 이 가운데 피부발진이나 호흡곤란 등의 알레르기 증상을 보인 사람이 12명(26.1%)을 차지해, 해당 식품의 안전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남. - 알레르기 증상을 경험한 소비자 12명을 대상으로 식용곤충별 알레르기 반응 여부를 확인한 결과, 누에번데기나 메뚜기는 물론, 최근 2~3년 내 식용곤충으로 인정된 쌍별귀뚜라미, 백강잠, 갈색거저리유충에서도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 식용곤충식품 전반에 대해 알레르기 표시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됨. |
| | | | | 2. 식품업계, ‘안심밥상’으로 소비자 공략 (식품음료신문) | | - 소비자의 구매에서 ‘안심’이 중요한 조건으로 자리 잡으며, 식품업계가 믿을 수 있는 원료, 생산 과정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활발히 선보이며 ‘안심밥상’을 공략하고 있음. - 최근 햄버거 병, 살충제 계란 등 식품 논란이 지속되자 제품 하나를 선택하더라도 맛은 물론 원료의 원산지나 생산과정 등을 꼼꼼히 따져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음. - 소비자는 매일 먹는 식품이 건강에 직결되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기를 원하며, 이에 식품업계는 원산지 및 생산과정을 공개한 아기 이유식부터 매일 새 기름으로 만드는 어묵 등을 통해 건강과 안심을 강조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 할 수 있도록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브랜드의 긍정적인 이미지까지 형성하겠다는 전략임. |
| | | | | 3. 비만 여성 절반, 약물 이용해 체중 감량 시도 (이데일리) | | - 8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영산대 미용예술학과 한채정 교수가 최근 1년간 다이어트 식품 섭취 경험이 있는 20~50대 성인 여성 353명을 대상으로 체중 조절 경험과 다이어트 식품 구매 행태 등에 대해 최근 설문조사 한 결과, 다이어트 식품 섭취 경험이 있는 비만 여성의 절반 이상은 체중감량을 위해 이뇨제ㆍ식욕억제제 등 약물을 복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됨. - 비만할수록 미용성형도 더 많이 경험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비만 여성의 51.1%가 체중 조절을 위해 지방흡입ㆍ지방주사 등 미용성형을 받은 것으로 밝혀짐. - 한 교수는 “이 연구는 다이어트 식품 섭취 경험이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수행됐기 때문에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 시도율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지적함. |
| | | | | 4. 물 말아서 간편하게 먹는 파우더형 간편식 인기 (EBN종합) | | -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가 늘면서 아침을 굶는 이들이 늘고 있으며, 간단하게 물만 말아서 빠르게 먹을 수 있는 분말형 간편식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음. - CU는 분말형 대용식품 브랜드인 ‘랩노쉬’, ‘인테이크’와 함께 분말형 식사대용품을 판매 중이며, KGC인삼공사의 건강식품브랜드 정관장은 홍삼을 간편하게 물에 타먹거나 각종 요리에도 첨가할 수 있도록 가루 형태의 홍삼분말 제품인 ‘홍삼분’과 ‘홍삼분 리미티드’를 선보이고 있음. |
| | | | | 5. 고령사회 맞아 실버푸드 각광…CJ프레시웨이ㆍ아워홈ㆍ풀무원 3각 구도 (12/7, 민주신문) | | - 실버푸드(고령친화식품)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CJ프레시웨이ㆍ아워홈ㆍ풀무원 등 3각 구도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음. - 관련업계는 올해 하반기부터 고령사회에 진입한 만큼 관련 시장 성장 속도도 가파르고, 현재의 B2B에서 B2C로 외연 확장도 기대되는 분위기로, 더나아가 실버푸드 기술 개발 경쟁도 불붙을 전망임. - 식자재유통업계에 따르면 아워홈이 최근 연화기술을 통한 고기, 떡, 견과류 제품을 개발하며 실버푸드 시장 후발주자로 뛰어들었으며, 이로써 실버푸드 시장은 선발주자인 CJ프레시웨이와 풀무원, 아워홈의 3각 구도를 형성하며 실버푸드 시장 선점을 위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한 양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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