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충남도 인구정책·나트륨 저감 등 복지보건사업 정부 표창 연합뉴스 | | - 충남도는 올 한 해 동안 저출산 대책과 음식문화 개선 등 복지·보건 분야 9개 사업이 정부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힘. - 외식업소 위생수준 향상과 식품 접객업소에 대한 위생 관리를 통해 '2016 음식문화개선사업' 분야 최우수기관 상을 받았고, 나트륨 저감화 캠페인 등을 통해 건강한 외식 환경을 조성한 점을 인정받아 '나트륨 저감화 사업' 최우수상을 수상함. |
| 2. 창원시, 어르신 대상 나트륨·당 줄이기 실천 캠페인 실시 12/12, 환경법률신문 | | - 창원시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성산구 소재 성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 및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나트륨 과잉섭취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나트륨 줄이기 인식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나트륨·당 줄이기 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함. - 이날 캠페인은 짠맛에 둔감한 어르신들에게 입맛변화 유도교육을 한 후, 싱겁게 먹는 식습관 형성 유도, 나트륨관련 정보 제공, 싱겁게 먹는 식습관 유도, 외식이 짜다는 것과 저염식이 건강에 좋음을 홍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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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식약처 "중국과 육가공품·수산물캔 수출조건 협의하겠다" (연합뉴스) | | - 류영진 식약처장은 1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식품업계 대표들과 조찬간담회를 하고 업계 건의 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를 설명함. - 식약처는 질병 전염 우려가 낮은 육가공품 수출 유형은 일반가공 식품과 같이 '지정검역물 예외'로 수출할 수 있도록 국가 간 협상을 추진해달라는 CJ제일제당의 건의사항을 받아들여 추진 계획을 마련키로 함. - 또 참치·고등어 등 원료에서 나오는 인산염 때문에 수산물 통조림의 중국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동원F&B의 애로에도 공감하면서 중국 정부에 규제 완화를 제안하기로 함. - 식약처는 식품 포장재 표시 간소화 시범사업 지속 및 확대 실시, 건강기능식품 위탁 제조 사실 표시 규정 완화, 고령친화식품 관련 기준 및 규격 신설 등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함. |
| | | | | 2. HMR 시장, 신선한 집밥 Fresh Kit으로 시장 다각화 (뉴스탭) | | -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규모도 커지고 성격도 변화하고 있음. 특히 최근에는 간편하게 집밥을 차릴 수 있는 ‘Fresh Kit’이 출시되면서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다각화되고 있음. - Fresh Kit은 기존 HMR처럼 단순히 음식을 데워 먹는 것이 아니라 신선한 원물이나 육수가 들어있어 간편함과 동시에 요리하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신개념 편의식으로, 식품업계는 작년에 2조 3000억원의 시장규모를 기록한 HMR의 새로운 트렌드로 다양한 Fresh Kit 제품을 출시하고 있음. - 최근 Fresh Kit 제품을 출시한 풀무원의 신상연 PM(Product Manager)은 “Fresh Kit은 빠르고 간편하게만 먹을 수 있는 HMR과 달리 식물성 단백질을 기반으로 한 순두부, 콩나물과 같은 신선한 원물이 함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며 “Fresh Kit은 향후 일반적인 간편식과는 차별화 된 포인트로 HMR 시장에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함. |
| | | | | 3. CJ ‘브런치비엔나’ㆍ동원F&B ‘폭찹스테이크’ 장관상 수상 (식품저널) | | - 제7회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에서 CJ제일제당 ‘The더건강한 브런치비엔나소시지’(소시지), 동원F&B ‘오븐&통그릴 폭찹스테이크 오리지널’(프레스햄), 하림 ‘하얀속살닭가슴살 오리지널’(햄)이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았음. -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육가공협회 주관으로 열린 올해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에는 12개 업체, 87개 제품이 출품됐으며,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소시지, 프레스햄, 햄 등 3개 부문 총 21개 제품이 선발됨. |
| | | | | 4. 농축수산물 50% 이상 설 선물에 '착한선물 스티커' 부착한다 (연합뉴스) | | - 농림축산식품부는 13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 가결에 따른 농업 분야별 보완 대책을 발표함. - 농식품부는 소비자가 농축수산물을 원재료로 50% 이상 사용한 가공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유통업체들과 협력을 통해 내년 설 명절 전에 대형마트 매대나 제품에 '착한선물 스티커'를 부착할 계획임. -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한우·인삼은 소포장 및 실속형 상품을 출시해 소비 확대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며, - 한우는 비선호 부위를 활용한 가정간편식 상품을 개발하고, 소포장·실속형 선물세트를 선정해 한우 자조금을 통한 택배비 지원 등을 실시함. |
| | | | | 5. 추운 연말, 소비자의 ‘착한 소비’ 장려하는 식음료업계 눈길 (뉴스1) | | -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성인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7 착한 소비 경험 및 관련 인식 조사’ 결과, 전체 10명 중 9명은 자신의 소비가 남을 돕는데 쓰이는 것을 뿌듯한 일이라고 바라봤으며, - 또한 전체 응답자의 85.9%가 현대사회에서 ‘착한 소비 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동의했으며, 이런 착한 소비를 실천에 옮기는 소비자가 많아질 것이라는 의견도 80%에 육박할 정도로 ‘착한 소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 - 이에 식음료업계는 소비자의 ‘가치 소비’를 독려, 판매 수익금의 전액 또는 일부를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는 제품들이 연말을 맞아 주목받고 있음. |
| | | | | 6. 경기도, 하반기 138개 식품관련 단속 적발업소 대상 집중 재점검 (뉴스타운) | | -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식품관련 위반업소 138개소를 대상으로 재점검에 나설 예정임. - 138개 업소는 특사경이 올해 하반기 실시한 김장철 김장재료, 추석 명절 다소비식품, 영?유아 이유식 제조판매, 김자반 식품 제조 가공업소 단속 등에 적발된 곳으로, - 점검대상은 ▲위생적 식재료 취급여부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사용 또는 판매·보관 여부 ▲식자재 원산지 거짓·혼동·미표시 행위 ▲기존 적발 사항에 대한 사후 처리 실태임. |
| | | | | 7. 농관원, 햅쌀 출하기 양곡 부정유통 32개소 적발 (12/12, 농림축산식품부) | |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조재호, 이하 농관원)은 햅쌀 출하시기에 맞추어 양곡 부정유통 차단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하였다고 밝힘. - 이번 단속결과, 양곡표시 위반 등으로 32개 업소를 적발하였으며, 양곡표시사항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9개소는 형사입건하고, 미표시 23개소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임. - 위반내역을 보면, 신·구곡 혼합 2개소, 양곡 거짓표시 4개소(품종, 도정연월일), 양곡 미표시 10개소(품목, 품종, 생산연도, 도정연월일, 생산자), 원산지 거짓표시 3개소, 원산지 미표시 13개소 등임. |
| | | | | 8. 사드 해빙 분위기타고 대중국 농식품 마케팅 총력전 (12/12, 식품음료신문) | |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는 최근 사드 해빙 분위기를 타고 중국 전역에서 대형유통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과 연계한 판촉 등 대대적인 농식품 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힘. - 올 초 사드 갈등으로 중국 유통매장에서의 한국식품 판촉행사 기피와 소비자들의 반감이 심해마케팅 활동이 쉽지 않았으나 최근 변화 분위기가 감지되면서 aT는 중국 전역에서 대형유통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판촉은 물론 유자차, 포도, 인삼, 조제분유 등 유망품목 홍보·판촉을 통해 농식품 수출 반등 계기를 만들겠다는 계획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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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비만稅’ 징벌적 과세보다 차라리 주홍글씨를.. 12/12, 기능식품신문
- 80%에 가까운 소비자들이 비만세 등의 징벌적 과세를 적용하는 방식보다 고당분, 고염분 또는 고지방 등 건강에 유익하지 않은 식품임을 명확히 고지하는 내용을 제품라벨에 삽입토록 하는 방식을 지지한 것으로 나타남. - 이 같은 내용은 시드니를 주도(州都)로 하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즈州의 ‘암위원회 NSW’가 국가 보건정책연구기관인 색스(Sax) 연구소와 함께 2,474명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후 지난 7일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밝혀짐. - 암위원회 NSW의 클레어 휴즈 영양학 프로그램 담당이사는 “오로지 건강에 유익한 식품에 한해 영양소 함유내역을 제품라벨에 표기할 수 있도록 관련규정을 강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 보인다”고 피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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