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아워홈 등 식품업계, 아이디어형 포장김치로 `김포족` 유혹 (디지털타임스) | | -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14년 1400억원 규모였던 포장김치 시장은 올해 2000억원 규모로 약 43%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배추값이 폭등했던 지난해, 포장김치 시장이 가파른 성장을 이뤘고 이와 같은 상승세가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뿐만 아니라 편의성이나 가격적 이점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제품까지 출시되는 등 포장김치가 비약적인 진화를 거듭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음. - 아워홈은 절임배추와 김장양념을 세트로 묶은 김장김치 키트를 선보이고 있으며, CJ제일제당은 비비고 김치 1인 가구 맞춤형 소용량 제품을 내놨는데, 업계 관계자는 "김치 소비량 감소와 김장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포장 김치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힘. |
| | | | | 2. 식약처, 연말연시 케이크 등 빵류 제조 판매업체 점검 결과 (식품의약품안전처)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지난 12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케이크 등 빵류 제조?판매업체 1,427곳을 점검하여,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49곳을 적발하였다고 밝힘. ○ 주요 위반 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16곳) ▲식품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14곳)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7곳) ▲원료수불 관계 서류 미작성(3곳) ▲자가품질검사 등 기타 위반(9곳) 임. |
| | | | | 3. 찌개 400억 볶음 100억…간편조리 양념시장 ‘쑥쑥’ (스카이데일리) | | - 20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인구구조 변화와 더불어 초보주부·워킹맘·1인가구·캠핑족 등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이들을 주 타깃으로 삼은 간편식은 물론 간편요리를 돕는 양념장 또한 인기를 얻고 있음. - 시장조사기관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간편요리 양념 시장 규모는 △2014년 404억원 △2015년 414억원 △2016년 500억원 등으로 성장했으며, 간편요리 양념의 대표주자인 찌개양념 시장은 △2013년 303억원 △2014년 332억원 △2015년 338억원 △2016년 388억원 등을 기록함. 업계는 올해 해당 규모가 400억원을 넘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볶음조림 등의 양념 시장도 현재 약 100억원 규모로 추정됨. - 업계는 성장의 원인으로 바쁜 현대인이 해당제품만 있으면 채소·고기 등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도 빠르게 정성스러운 가정식·외식 수준의 맛을 낼 수 있다는 점을 꼽고 있음. |
| | | | | 4. [황기자의 민낯 취재] 건강기능식품 시장 외형은 커졌지만 내실은? (푸드투데이) | | - 국내 건강기능식품시장 규모가 2조원을 돌파했지만 외형적인 성장에 그쳤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매출은 2조1260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동기대비 16.6% 증가한 규모임. - 이렇듯 매출 확대로 외형적인 규모는 커졌지만 지난 2015년 가짜 백수오 파동 이후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개발은 사실상 전무한 상황임. - 식약처는 가짜 백수오 파동 이후 재발을 막기 위해 건강기능식품의 원료 심사를 강화했는데, 권석형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장은 지난 13일 열린 '식약처장-식품업계 CEO 조찬 간담회'에서 "과거 신규 원료를 인정받기 위해서 60~40건씩 신청하던 건수가 올해는 6건 신청해 2건만 인정을 받았다"며 "연구.개발에 대한 규제가 많다. 새로운 것을 출시하기 위한 업체의 연구 의욕을 꺽은 것"이라고 말함. |
| | | | | 5. 연말연시 붐비는 번화가? 오붓한 '홈파티' 선호하는 소비자 증가 (세계일보) | | - 20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한 대형마트는 주류, 음식, 장식소품 등 홈 파티 관련 제품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붐비는 번화가보다 지인과 함께 즐기는 홈 파티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증가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특히 홈파티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먹고 마시는 것인 만큼, 파티 푸드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식음료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음. - 집에서 만들어낸 건강하고 신선한 요리는 홈 파티에 빠질 수 없는 요소로, 특히 요리가 서툴거나, 손쉽게 준비할 수 있는 연말 홈파티 푸드를 고려하고 있다면 간편식(HMR)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음. |
| | | | | 6. 줄어드는 어묵…블루오션은 따로 있다 (식품음료신문) | | - 1~2인 가구 증가 등에 따른 가정간편식과 외식 소비가 늘면서 기존 밥반찬 용도로 각광받던 ‘판(사각) 어묵’ 규모가 줄고, 간식용 수제어묵이나 프리미엄 어묵이 각광을 받고 있음. - 국내 어묵 시장 규모는 2014년 2716억 원으로 정점으로 찍은 뒤 2015년 2618억 원 작년 2583억 원으로 감소세에 있으며, 올해도 업계에선 2513억 원을 예상함. - 이중 판 어묵은 2014년 1546억 원에서 2015년 1496억 원, 작년 1420억 원으로 하향세를 걷더니 올해는 1400억 원대 선도 무너질 전망임. - 이에 발맞춰 식품업계에서도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프리미엄 어묵을 선보이며 기대에 부응하고 있으며, 특히 과거 저렴한 제품을 선호하던 소비자들도 식품안전 이슈가 연이어 터지며 건강하면서도 안전한 제품을 선호함에 따라 프리미엄 시장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임. |
| | | | | 7. '젤리처럼 맛있게' 씹어먹는 비타민 인기…매출 60%↑ (연합뉴스) | | - 비타민이나 콜라겐, 단백질 등 건강식품계에 젤리처럼 씹어 먹는 형태의 '츄어블'(Chewable)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음. -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올해 1월부터 12월 14일까지 츄어블 건강식품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 늘었다고 20일 밝힘. - 올리브영 관계자는 "전에는 씹어먹는 비타민이 어린아이들만을 위한 것이었다면 최근에는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보관과 섭취가 용이하고, 약이 아닌 간식을 먹는다는 컨셉이 소비자들에게 잘 통한 것 같다"고 말함. |
| | | | | 8. [Food&Dining3.0]아직도 ‘집밥’만 고집하세요? (동아일보) | | - 가정간편식(HMR·Home Meal Replacement) 시장이 커지면서 기업들이 가정간편식 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음. 출시 상품도 크게 늘고 질적인 성장도 이뤄가고 있으며, 유통업계에서는 올해 국내 시장 규모가 3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국내 냉동식품 시장 성장과 프리미엄 열풍을 주도한 것은 CJ제일제당 ‘비비고’로, 비비고는 지난해 6월 한국인이 가장 즐겨먹는 대표 메뉴인 국·탕·찌개를 메뉴로 한 ‘비비고 가정간편식’을 출시하며 상온 가정간편식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음. - 오뚜기 ‘3분 요리’는 1981년부터 지금까지 36년간 국내 즉석식품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대표적인 장수 브랜드로, 오뚜기죽은 지난해 5월 리뉴얼 출시 이후 200억 원이 넘는 추가 매출을 달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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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아르메니아] 농무부 장관, GM종자 수입되지 않아 12/19,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아르메니아 농무부 장관인 Ignati Arakelyan은 “아르메니아는 몬산토(Monsanto)의 GM종자를 수입하지 았으며, 이러한 종자들도 세관에서 발견되지 않았다고 보장했다.”고 밝힘. - 농무부 장관은 “아르메니아에 관련 법안이 없는 한 이들이 수입될 수 있는 위험성은 항상 존재한다. 이런 이유로 우리는 관련 기관들과 NGO 대표들이 포함되는 특별 실무 위원회를 구성했다. 우리는 필요로 하는 관련 조치 목록과 입법 활동을 제시할 것이다.”라고 밝힘.
2. [캐나다][연방보건부(Health Canada)] 해외 식이보충제 4종 경고 (출처: 홍콩, 호주,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처
[미승인 해외 보건제품] 1) Tiger 5000 (실데나필, 타다라필,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미승인 체중감량제] 1) A1 Slim capsules (시부트라민 및 페놀프탈레인,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2) Jimpness Beauty Fat Loss (페놀프탈레인, 호주 의료제품청(TGA)) 3) Meixing capsules (N-데스메틸시부트라민, 홍콩 보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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