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뚝… 뚝… 떨어지는 설탕 소비 12/20, 국민일보 | | - 최근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설탕소매시장 규모는 1430억원으로 전년 대비 14.1% 줄어들었는데, 이는 2013년 2310억원 대비 38.1% 급감한 수치임. - 이러한 설탕 판매량 감소는 국민 1인당 평균 당류 섭취가 줄어든 영향 탓으로, 비만·당뇨 등 주요 합병증의 원인으로 당이 지목되고, 여기에 지난해 식품의약처가 당류 저감 종합계획을 통해 2020년까지 국민들이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를 10% 이내로 내리겠다고 밝히면서 속도가 붙었음. - 대한미만학회 관계자는 “최근 영국 등 선진국에서 도입하고 있는 ‘설탕세’와 같은 수위 높은 규제에 대한 검토나 식품가공과 관련해 당류를 저감노력에 대한 세제지원 등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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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첨가물 |  |
| |  | | | | 1. 식품첨가물 바로 알기… 홍삼첨가물에 대한 정확한 인식 필요 12/20, 미래한국 | | - 식품첨가물이 가정간편식(HMR) 시장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지만, 최근 ‘용가리 과자 사건’이 불거지면서 먹거리 포비아 현상으로까지 번지고 있음. - 이와 관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일 허용 섭취량을 정해놓고 최소한의 원칙을 지켜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입장을 강조함. - 현재 '식품첨가물공전'에 등록된 식품첨가물은 모두 640여 종에 달하며, 식약처는 유해성 논란에 불을 지핀 일부 식품첨가물은 더욱 엄격히 취급, 관리하겠다는 계획임. - 또한 전문가들은 무조건적인 경계보다는 식품첨가물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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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우리나라 20~30대 고위험 음주와 폭탄주 즐겨 (식품의약품안전처)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우리나라 국민들의 ‘17년 주류 소비·섭취 실태를 조사한 결과, 20~30대 연령에서 고위험 음주와 폭탄주 경험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힘. * 고위험 음주: 과음, 만취, 폭음과 같이 건강의 해가 되는 수준의 음주를 말하며, WHO 기준으로는 순수한 알코올로 남자 60g, 여자 40g 이상의 양으로 알코올 도수 17%인 소주를 기준으로 남자 8.8잔, 여자 5.9잔에 해당
□ 식약처는 이번 조사 결과 ▲20~30대 연령에서 고위험 음주와 폭탄주 경험 증가 ▲음주자 본인이 생각하는 적정 음주량보다 실제 더 많이 섭취 ▲수입 및 수제맥주에 대한 선호도 증가 추세 등이 주요 특징이라고 설명함. ○ 주류 종류별 1회 평균 음주량도 소주(50ml) 6.1잔, 맥주(200ml) 4.8잔, 탁주(200ml) 2.9잔, 과실주(100ml) 3.1잔, 위스키(30ml) 4.5잔으로 전반적으로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조사됨. |
| | | | | 2. 성원요건 안돼 무산된 식품산업협회 ‘회장단 회의’ 맥 빠져 (식품음료신문) | | -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이창환)는 19일 방배동 협회에서 ‘제2차 회장단’ 회의를 가짐. - 이날 회의에서는 △식공회 400회 기념행사 개최 계획 △협회 회관 리모델링 공사 및 이전 추진 경과 △베트남 ‘K-Food Rand 2017’ 사업 추진 경과 등이 논의될 예정이었으나 성원 요건을 갖추지 못해 맥 빠진 회의로 끝났음. - 부회장단이 대거 불참한 사유에 대해 협회 고위 관계자는 연말 막바지 각사별 사업계획 마련 및 현안 문제 등이 산적해 우선순위에서 밀린 것으로 분석하고, 내년부터는 전 인원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 모색에 나서겠다고 다짐함. |
| | | | | 3. 2018년엔 ‘가심(心)비’가 뜬다! 건강기능식품도 심리적 만족 추구 (뉴스탭) | | - 2018년엔 가성비 대신 가심비가 떠오를 전망임. ‘가성비’는 가격 대비 성능을 뜻하는 말로 2017년엔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이 큰 인기를 모았던 반면 2018년엔 '가심비'가 뛰어난 제품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는 분석임. - ‘가심(心)비’는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전망한 2018년 소비 트렌드 중 하나로 가격 대비 심리적 효용을 뜻하는 신조어로, 제품을 구매할 때 단순히 성능이 아닌 심리적인 만족도를 충족해줄 수 있는지를 고려하는 트렌드가 주목 받고 있는 것. - 최근엔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날로 증가하면서 심리적인 안정과 만족감을 선사할 수 있는 제품 중 하나인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니즈가 늘고 있으며, 특히 정제나 캡슐의 형태의 제품이 대부분이었던 예전과는 달리 식품처럼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드링크나 젤리 등의 형태로 선보이는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음. |
| | | | | 4. 대세는 '껌' 대신 '젤리'···씹어먹는 디저트 인기 (12/20, 경향신문) | | - AC닐슨 자료에 따르면 2015년 835억원 수준이던 젤리 시장규모는 2016년 1261억원으로 1000억원대를 처음 돌파했고, 2017년 10월 현재 1460억원으로 1500억원대 돌파가 점쳐짐. - 전체 제과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2.5%에 불과하지만 지난 5년간 평균 38%의 높은 성장률과 일본과 비교해 낮은 국내 젤리시장 규모를 감안하면 시장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 | | | | 5. 가정간편식 게 섰거라…라면업계, 이색 제품 출시 '봇물' (일간스포츠) | | - 라면 업계가 이색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음. 성장세가 주춤한 라면 업계는 앞다퉈 이색 제품을 내놓고 있는데, 신제품 출시 효과를 노리는 동시에 급성장하고 있는 가정간편식(HMR)을 견제하려는 의도로 풀이됨. - 삼양식품은 오는 26일 '까르보불닭볶음면'을 출시했으며, 오뚜기는 지난여름 업계 최초로 '콩국수라면'을 출시한 데 이어 칼국수면에 팥 국물을 곁들인 '팥칼국수'를 지난 13일 처음 출시함. |
| | | | | 6. 초고령사회 눈앞인데… 법규에 발목 잡힌 실버푸드 (쿠키뉴스) | | - 최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기준 65세 이상 주민등록 인구는 725만7288명으로 전체인구의 14.02%를 기록했으며, 2026년 경에는 20% 이상을 넘어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됨. - 급격한 고령사회가 이뤄지면서 고령친화식품시장 규모도 함께 팽창하고 있는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고령친화식품 시장 규모는 지난해 6조4017억원에서 오는 2020년 17조6343억원까지 175.4%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 다만 아직 정부 규제는 급속한 고령시대화에 발맞추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인데, 업계 관계자는 “(고령친화식품특별법) 제정 검토는 물론 고령친화산업진흥법,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등 개정과 고령친화식품 인증제 도입이 우선돼야 한다”면서 “명확한 기준이 없어 연구개발에 나서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 만큼 가인드라인이라도 우선적으로 제정돼야 할 것”이라고 말함. |
| | | | | 7. 건강기능식품 시장 ‘큰 손’ 떠오른 어린이 고객 (12/20, 대구신문) | | -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골드 키즈’ ‘에잇 포켓’ 소비 트렌드 영향으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에도 어린이가 주요고객층으로 등장했다고 20일 밝힘. - 대구점이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3개월 동안 지하 2층 건강식품군 판매율을 분석해본 결과 매출이 전년보다 27.3% 늘어났으며, 제품별 매출 비중은 어린이전용제품이 31.8%로 성인전용제품(37.4%)에 뒤를 이었음. - 최근 어린이 건강식품은 면역력 강화를 중심으로 한 홍삼·비타민 제품에서 눈·코·아토피 등 기능성 제품으로 카테고리가 확대됐는데, 유통업계는 “골드 키즈(gold kids·저출산 현상과 맞물려 외동 아이로 귀하게 자란 어린이 세대를 뜻하는 신조어)와 에잇 포켓(8 pockets·아이 1명에 부모는 물론 고모·삼촌·이모 등 8명의 주머니에서 돈이 나오는 현상)이 어린이 전용 시장을 커지게 한다”고 분석함. |
| | | | | 8. 하동군, 대봉감 발효식초 상품화 ‘박차’ (12/20, 경남연합일보) | | - 하동녹차연구소(소장 이종국)는 최근 녹차연구소에서 대봉감 농가 및 식품제조업체 관계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대봉감 발효식초 기술이전 설명회’를 가졌다고 20일 밝힘. - 이번 설명회에서는 △발효식초의 기본 원리 △알코올 발효 및 초산 발효 기술 △대봉감 발효식초 제조방법 등을 설명하고 기술이전 상담을 진행함. - 또 녹차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대봉감 발효식초 시음회를 통해 기존 제품과 색·향·미 등 기호도에 대해 비교하는 기회도 가졌으며, 참석한 농업인 및 식품가공업체 중 12개 업체가 기술이전을 받을 의향을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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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중국][Sina Net] 가짜 보건품 만들어 전국으로 판매한 일당 적발 12/20, 식품의약품안전처
- 최근 쑤저우(?州)시 공안국 우중(?中)지부가 가짜 보건품을 제조 판매한 일당 21명을 붙잡고, 가짜 허벌 라이프(Herbalife) 완제품, 반제품, 원료 약 톤을 적발함. - 경찰은 이들이 생산한 가짜제품은 감쪽같아서 일반 소비자들은 진짜와 구별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으며, 경찰에 제공한 미국 허벌라이프 측의 감정서에 따르면 이들 제품은 모두 가짜제품으로 제품표준에 부합하지 않으며 장기간 복용할 경우 인체 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초래할 것이라고 함.
2. 미국인들 설탕 가미 드링크류 섭취 줄었다 12/20, 미주한국일보
- 설탕이 가미된 단 음료를 마시는 미국인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전국 건강조사를 기본으로 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2014년에 60.7%의 어린이와 50%의 성인이 매일 설탕이 든 음료를 마셨는데 이것은 2003년에 어린이 79.7%와 성인 61.5%에 비해 크게 감소한 수치임. - 단 음료의 소비가 줄어든 이유에 대해 닥터 블레이치는 비만의 위험성에 대한 광범위한 홍보, 연방 영양 프로그램에서 식품 허용량의 변화, 학교 급식 메뉴의 개선, 식품 제조업체와 소매업체들의 조리방식의 변화 등을 꼽고 있으며, 또한 일부 도시에서 소다음료에 부과하는 세금 역시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고 있음.
3. 홍콩 유기농 전문매장 인터뷰로 알아보는 2017년 트렌드 12/20, 홍콩수요저널
ㅇ 홍콩 내 한국산 유기농제품에 대한 수요 있으나 구매 정보 부족 - 유기농 관련 전시회 출품 및 KOTRA 관련 사업 참여 등을 통해 유기농 전문매장 공략이 필요함. ㅇ 현지인을 겨냥한 동양인 체질 맞춤형 제품 인기 예상 - 홍콩 내 유통되고 있는 유기농 식품의 대부분은 미국, 유럽 등 서구 국가로부터 수입됨. - 홍콩 사람들의 생활습관을 보면 체질과 증상에 따른 차와 즙류, 한약재를 넣은 수프를 즐겨 먹고 중의원에서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아, 동양식 체질 관념에 익숙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최근 홍콩 브랜드 The Preface가 동양 문화권에 익숙한 생강, 하수오 등을 재료로 만든 목욕 및 세면제품을 출시했으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고객층을 넓히고 있음. ㅇ 소수 유통망 점유율 높은 홍콩의 틈새시장 공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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