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식품저널 선정 2017년 10대 뉴스 (12/27, 식품저널) | | 1. 살충제 계란 사태, 친환경 부실 인증 문제로 일파만파 : 지난 8월 국내 계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돼 사상 초유의 ‘살충제 계란’ 파동이 일고 식품안전 관리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으며, 특히 친환경 계란에서도 살충제가 검출돼 친환경 농산물 전반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짐. 2. 확대되는 가정간편식(HMR) 시장 : 업체들은 HMR 전용공장을 준공하거나, HMR 조리공장에 HACCP 인증을 받는 등 소비자들에게 더욱 안전한 HMR을 제공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음. 3. 고령친화식품 시장에 ‘관심’ : 농림축산식품부는 고령친화식품 산업 육성을 위해 한국산업표준(KS)을 제정하고, 관련법을 개정하는 등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음. - 이 외에 4.농업계 신성장동력 ‘식용곤충’, 사드 배치 문제, 5.대 중국 수출에 한파…수출시장 다변화로 탈출모색, 6.한국맥도날드 ‘햄버거병’ 논란, 7.청탁금지법 농축산물 선물기준 10만원까지 올려…식대는 그대로, 8.문재인 정부 출범…농식품부ㆍ식약처 수장 교체, 9.위기의 프랜차이즈산업…칼 빼 든 공정위, 10.파리바게뜨 제빵기사 5300여명 직접고용 문제 가 10대 뉴스로 선정됨. |
| | | | | 2. "1세 미만 영아 벌꿀 섭취금지 주의표시 의무화해야" (매일경제) | | - 한국소비자원은 28일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유통·판매되는 벌꿀 30개 제품(국산 15개, 수입산 15개)을 대상으로 한 시험(히드록시메틸푸르푸랄(Hydroxymethylfurfural, 이하 HMF)) 및 표시실태 조사결과를 발표함. - 조사대상 벌꿀 중 마천농협 잡화꿀(제조원 마천농업협동조합)의 HMF 함량은 147.6㎎/㎏, 유기농아마존포레스트꿀(제조원 Y.S.Health Corp./수입원 영신건강하이비)은 248.7㎎/㎏으로 기준(80㎎/㎏ 이하)을 각각 1.8배, 3.1배 초과해 품질이 저하된 것으로 확인됨. - 또한 6개 제품(20.0%)은 국내 기준(80㎎/㎏ 이하)에는 적합했으나 Codex(국제식품규격위원회) 권고기준(40㎎/㎏ 미만, 열대지역의 경우 80㎎/㎏ 미만)을 초과함. - 한국소비자원 측은 "관련 업체에 벌꿀의 품질·안전관리 및 사양벌꿀 관련 표시사항 개선을 권고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는 1세 미만 영아의 벌꿀 섭취금지 표시 의무화 및 사양벌꿀 표시에 대한 소비자 홍보 강화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힘. |
| | | | | 3. [ESC] 식품도 ‘옷이 날개’…의류 브랜드와 협업 대세 (한겨레) | | - 식품업계 컬래버레이션은 의류 브랜드에 자사 상품을 입히는 형태가 특징으로, 기존 제품임에도 신제품 느낌을 줘 소비 욕구를 자극할 뿐 아니라 젊은층 공략에도 유리해 하나의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임. 협업 사례도 확대되는 추세임. - 동서식품은 최근 캐주얼 의류 브랜드 흄(HUM)과 협업해 ‘핫초코 미떼 디자인 맨투맨 티셔츠'(이하 ‘미떼 티셔츠')를 출시했으며, 팔도는 지난달, 1990년 출시한 ‘왕뚜껑’의 누적판매 17억개 돌파를 기념해 모자 전문 브랜드 햇츠온(HAT’S ON)과 협업해 이색 컬렉션을 선보임. |
| | | | | 4. 라면도 더 간편하게…봉지라면 지고 컵라면 뜬다 (12/27, 현대경제신문) | | - 27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내 라면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판매액 기준 봉지라면이 66.5%, 용기면이 33.5%를 차지했으나 올 3분기 용기면의 점유율이 36.2%까지 상승함. - 미국 라면 시장도 2012년 봉지라면 시장규모가 5억7천50만달러에서 5억6천940만달러로 0.2% 감소한 반면 용기면은 4억1천만달러에서 4억4천만달러로 7.3% 증가하는 등 이같은 추세에 올해 라면업계는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음. - 라면업계 관계자는 “HMR 시장이 커지면서 간편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1인가구 증가, 편의점의 다양성 추구 등에 따라 용기면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함. |
| | | | | 5. [2018 식품산업 전망] 가정간편식 전성시대...타깃 세분화 3.5세대 진화 (12/27, 푸드투데이) | | - 2018년 국내 식품산업 시장은 '가정 간편식(HMR) 전성시대'가 예상됨.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은 2018년 30%에 근접, 밥 중심의 전통적 주식 대체 개념에서 벗어나 반찬, 간식 등 다양한 식사 패턴을 아우르는 가정 간편식의 3.5세대 진화가 시작될 전망임. - 27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이용선 박사 '2018 식품산업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식품산업 관련 10대 이슈는 ▲중국.북한 등 동북아 관계, ▲최저임금.노동시간 단축, ▲새로운 식품시장 급성장, ▲살충제 계란 파동, ▲원자재 가격, ▲4차산업과 푸드테크, ▲임금수준, ▲국내 경제 성장, ▲환율, ▲육가공품 안전 등을 꼽을 수 있음. - 반면 출산율 저하, 식생활의 서구화 등으로 유가공과 장류는 고전이 예상됨. |
| | | | | 6. 간편식, 1인가구만 먹나? 우리가족도 즐긴다 (헤럴드경제) | | - 올해는 가정간편식(HMR) 전성시대로, 다양한 안주부터 한끼 식사까지 간편식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가정간편식 시장은 급성장함. - 이러한 간편식 인기의 일등공신은 편리함을 추구하는 1인ㆍ2인 가족 등 작은 가족 비중의 증가가 한몫했으며, 여기에 간편함을 앞세운 간편식이지만 맛과 영양까지 더해 건강을 입힌 간편식이 엄마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음. - 식품업계 역시 동참하면서 3~4인용 가정 간편식을 잇따라 내놓았고 관련 상품의 매출이 증가세를 보임. |
| | | | | 7. [올 한해 동물은②]대기업들, 반려동물 시장진출 '러시' (뉴스1) | | - 과거 중소기업 적합업종이라고 판단한 것과 달리 이젠 대기업들까지 반려동물 시장에 앞다퉈 뛰어들고 있음. - 반려동물 사료 및 간식분야에 KGC인삼공사, CJ제일제당, LG생활건강, 풀무원건강생활, 서울우유, 사조산업 등이 뛰어 듬. - 이처럼 너나할 것 없이 기업들이 반려동물 사업에 뛰어드는 이유는 성장 전망이 좋고 이미 갖춰진 기반을 가지고 진행할 수 있기 때문으로,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반려동물업계는 시장성이 좋아 신성장동력으로 꼽히고, 유통·식품업계 등은 기존 생산기반과 유통망을 이용할 수 있어 진입이 어렵지 않다는 점이 매력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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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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