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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1. [혁신이 성장이다] ‘익숙한 듯 새롭게’ 조미료의 이유있는 변신 sbscnbc
| | - 논란 속에 지난 2014년 식약처가 직접 검증에 나서 인체에 무해하다는 결론을 내렸지만 소비자들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했음. 그러나, 전국을 휩쓴 '웰빙 바람'으로 조미료 업계가 '감칠맛'에 '건강'을 더하기 시작하면서 전환점이 됨. - 최근에는 변화하는 사회 트렌드에 맞춰 1~2인 가구를 겨냥한 소용량 제품을 내놓거나, 손쉽게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조미료를 사용한 레시피도 추천하고 있음. - 기존의 고객들을 지키면서 새로운 고객층을 만들기 위한 업계의 치열한 경쟁 속에 조미료가 변신을 거듭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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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먹거리 천국' 편의점…소비자 건강은 글쎄 12/28, 브릿지경제 | | - 편의점 업계가 다양한 먹거리 강화에 주력하고 있지만 소비자 건강을 위한 선제적 조치는 아직 미흡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음. 게다가 정부의 규제조차 시장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해 소비자의 건강만 위협받고 있음. - 올해까지 유예기간이던 ‘나트륨 함량 비교 표시제’도 내년부터 실제 규제가 이뤄지지만, 이를 위반하더라도 과태료 100만원에 불과하며, 2·3차 위반시에도 200만·300만원에 불과해 실효성 있는 제재라고 보기 힘든 수준임. - 또한 편의점도시락에도 영양표시를 의무화하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입법 예고됐지만 시행 시기는 2020년부터이며, 심지어 ‘나트륨 함량 비교 표시’ 의무는 국수·냉면·라면·햄버거·샌드위치 등 5종만 해당될 뿐 편의점도시락은 대상 식품에서 제외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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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면류(라면 제외)도 5일에 한 번꼴 소비 (12/28, 농림축산식품부) | | ◈ 2016년 우리나라 면류 생산 규모는 7,091억원, 연평균 3.1% 증가 * 시장규모: (’12) 6,271억 원 → (’15) 6,433억 원 → (’16) 7,091억 원(13.1%↑) - 비중은 국수(60.9%), 냉면(14.8%), 당면(8.4%), 파스타류(2.7%)순이며, 간편식 면류 제품 확대로 면류 품목 시장이 전반적으로 확대된 반면, 시장 성숙기에 접어든 파스타류는 주춤. - 2016년 국민 1인당 연간 면류 소비량은 69.9그릇(7.7kg), 라면을 제외하고도 약 5일에 한 번 꼴로 면류 섭취.
◈ ’16년도 면류 수출규모는 8,807만 달러로 지난 10년간 95.7% 증가 * 수출액: (‘07) 4,500만 달러 → (’15) 8,624만 달러 → (’16) 8,807만 달러(95.7%↑) - 면류 수출국은 미국(31.1%), 중국(11.2%), 일본(8.5%), 홍콩(7.8%), 캐나다(6.7%) 순이며, 수출 품목은 파스타류(42.9%), 국수(33.8%), 인스턴트 면류(12.7%), 냉면(5.6%), 당면(4.9%)순임. |
| | | | | 2. 식약처, 영 유아용 가공식품에 무기비소 기준 신설 (12/28, 식품음료신문)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무기비소 함유량이 비교적 높은 톳?모자반을 원료로 환, 분말 제품을 제조할 경우 ‘불리기, 삶기 등 무기비소 제거’ 과정을 거치도록 제조?가공기준을 신설하는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안을 28일 행정예고함. - 식약처는 톳?모자반 함유 가공식품에 무기비소 기준을 1mg/kg 이하로 신설했고 성인에 비해 무기비소 등 중금속에 취약한 영?유아가 섭취하는 특수용도식품(이유식 등)과 과자, 시리얼류, 면류에 대해서도 무기비소 기준을 0.1mg/kg 이하로 신설하여 관리를 강화할 계획임. - 또한 식약처는 칼슘, 철,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하여 영양적 가치가 있는 톳을 무기비소를 제거하고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톳 섭취가이드’를 제공한다고 밝힘. |
| | | | | 3. 2017 식품업계 어땠나…’새로운 맛’ 찾기에 열중 (뉴스탭) | | - 2017년 올해 식품업계는 기존 제품에 ‘새로운 맛’을 더해 이색적인 재미와 색다른 느낌을 전달 하는 제품을 속속 출시해 인기를 얻었음. - 사람들 인식 속에 익숙했던 장수 제품이 새로운 맛과 만나 젊은 이미지를 얻는가 하면, 치킨업계는 양념과 후라이드, 매운 맛을 벗어나 새로운 맛의 치킨 메뉴를 개발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음. - 오리온의 초코파이는 올해 봄에 ‘딸기 맛’을 입힌 딸기맛 초코파이와, 지난 10월 식감을 살린 초코칩 초코파이 등을 출시했으며, 오뚜기는 체다치즈와 크림을 넣어 치즈 본연의 맛과 풍미가 살아있는 ‘리얼치즈라면’을 지난 9월 출시해 기존 라면과 차별화함. |
| | | | | 4. 김장철 배추김치?양념류 원산지 특별단속 93개소 적발 (12/28, 농림축산식품부) | |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조재호, 이하 농관원)은 중국산 배추김치 수입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고춧가루 등 조미채소류의 소비가 많아지는 김장철을 대비하여 배추김치양념류에 대한 원산지 특별단속을 실시하였다고 밝힘. - 이번 단속결과 원산지표시 위반 등으로 93개소를 적발하였으며, 거짓표시한 71개소는 형사입건하고, 미표시 22개소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임. - 품목별로 보면, 배추김치를 거짓표시하여 판매하다가 적발된 업소가 81개소로 가장 많았으며, 양념류 중 고춧가루 4개소, 마늘 2개소, 당근 1개소, 생강 1개소 순임. 그 중에서 배추김치 원산지표시 위반으로 적발된 장소는 음식점이 72개소(77%)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가공업체 8개소, 유통업체 5개소, 기타 8개소임. |
| | | | | 5. "평창올림픽 특수 잡자" 식음료업계, 마케팅으로 매출 금메달 따기 나서 (12/28, 푸드투데이) | | - 내년 2월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국내 식음료업계가 후원사로 나서며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음. - 오뚜기도 라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데 최근 오뚜기는 라면 전 제품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엠블럼을 적용했으며, 매일유업은 대회 기간 중 선수단과 취재진 등에게 제공되는 흰우유와 떠먹는 요구르트, 치즈 등 유제품을 공급하기로 함. - 업계 관계자는 "올림픽을 보기 위해 TV를 시청하는 시청자는 무려 37억명"이라면서 "후원사를 맡고 있는 기업은 전 세계에 적은 마케팅 비용으로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함. |
| | | | | 6. ‘말린 닭가슴살’로 나도 홀쭉해질래 (경향신문) | | - 대형 마트나 편의점에서 간식이나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소포장돼 판매되는 ‘말린 간식’이 요즘 인기임. 과자나 빵처럼 열량이 높지 않으면서 영양적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이점에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고 있음.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통계에 따르면 2016년의 말린 과채류 생산액은 3300억원대이로 2010년 대비 50.7% 늘었음. - 건조고구마를 포함한 서류 가공품은 같은 기간 4배 넘게 성장해 1000억원대 시장이 됐는데, “국내 유통되는 수입 과일 및 채소류, 견과류가 늘어나고 이에 따른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공사는 분석함. |
| | | | | 7. 흔한 답례품은 가라, 개성 담은 센스만점 선택이 '칭찬을 불러요' (12/28, 스포츠조선) | | - 연말·연시를 맞아 다양한 행사와 모임이 벌어지는 가운데, 떡과 수건으로 정형화되어 있던 답례품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음. - 한 온라인 답례품 쇼핑몰에 따르면 과거 시루떡, 백설기에 국한되어 있던 식음료 답례가 수제 쿠키나 마카롱과 같은 디저트류로 변화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특히 간편한 차류나 부담 없는 미니 병 제품, 고급스러운 초콜릿이 인기임. - 복음자리의 '밀크스프레드', 스타벅스의 '티바나 조이풀 메들리 티'등 언급함. |
| | | | | 8. 경주시, 4분기 관내 수산물 방사능 분석결과 전품목 허용기준 만족 (gbn 경북방송) | | - 시는 관내 대형마트 및 재래시장에서 유통되는 갈치, 고등어 등 7종 15개 수산물과 일본수입식품(된장) 1종 1개 등 총 16개 품목을 분석대상으로 시료채취를 실시했고, 방사능분석 전문기관인 부산시에 소재한 부경대 방사선과학연구소에 분석을 의뢰함. - 분석결과는 수산물 경우 일부시료에서 미량의 방사능 검출되었으나, 정부가 정한 식품 중 방사능 허용 기준치를 만족했고, 관내 6개 정수장 식수에 대한 삼중수소 분석에서는 모든 시료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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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호주] 곡물업계, 남호주의 GM작물 금지로 인한 영향 조사 12/28,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남호주(South Australia) 곡물업계가 GM작물 금지조례로 농민들의 수익이 증가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남호주에서 생산되는 곡물가격을 빅토리아(Victoria)와 서호주(Western Australia)에서 생산되는 곡물 가격과 비교하도록 분석을 의뢰함. - 지난 11월, 남호주 녹색당과 노동당 정부는 남호주의 GM청정지역 지위가 농민들에게 가격경쟁력의 우위를 제공한다고 주장하며 2019년에 만료되는 GM작물 금지조례의 시한을 2025년까지 연장해 농민들이 GM카놀라를 이용하기를 희망한 곡물업계를 분노하게 만들었으며, Grain Producers South Australia의 Wade Dabinett 회장은 업계가 주정부의 조례 연장에 대한 전략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함.
2. [인도] 의회위원회, GM작물 관련 결정 반드시 재고되어야 12/28,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의회위원회가 지난 18일, 정부는 GM작물이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아무런 과학적 증거도 없이 GM작물을 상용화시키기로 한 결정을 반드시 재검토해야 한다는 보고서를 발표함. - 의회지도자인 Renuka Chowdhury가 의장을 맡고 있는 의회 상임위원회가 작성한 보고서는 “GM작물이 주민들의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과학적인 증거가 없고 주민들의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으며 인도 고유의 기후와 환경이라는 맥락뿐 아니라 이곳 인도에서 현지에서 수행되지 않은 연구결과에 전적으로 의존한 결정이기 때문에 정부는 국내에서 GM작물을 상용화하려는 결정을 재검토해야만 한다,”라고 지적하고 있음.
3. “어린이 전용” 식품 과연 믿을 수 있는가? 12/28,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 중국의 산아제한 정책이 완화되면서 중국 영유아시장에 대한 전 세계의 반응이 지속 고조되어 왔으며 특히, 영유아식품 분야는 ‘08년 멜라민 파동 이후 중국 내 자국산 제품에 대한 불신이 높아 해외제품이 중국 내 높은 판매성과를 이루어왔음. - 한국 영유아식품도 이러한 기조에 따라 안전성을 필두로 중국 내에서 홍보마케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나, 호주, 뉴질랜드 등 국가의 브랜드파워로 인해 점유율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임. - 지금까지 영유아식품 등 한국식품에 대한 중국 내 인지도는 안전식품으로 인식되어지고 있으며, 한 기업의 실수로 국가 전체 이미지가 훼손될 수 있는 만큼 꼼꼼한 안전성 테스트 등을 통해 현 한국식품의 이미지를 지속 보유해야 될 것이라는 내용.
4. 2018년 스낵식품 시장규모 5,000억위안 초과예상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 현재 중국 식품 관련 시장규모가 큰 품목은 스낵과 라면으로, 중국 내에 건강에 대한 인식이 점점 강해지면서 스낵제품에도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 - 기존에 당분 및 지방섭취의 위험성을 익히 알고 있는 많은 소비자들이 신선과일 및 채소로 만들어진 스낵제품을 선호하면서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기는 스낵제품이 출시되고 있음. - 또한, 현재 중국 내에서는 일일섭취 가능한 견과류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이 시장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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