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식품첨가물 |  |
| |  | | | | 1. 설 차례상 안전한 식품으로 노컷뉴스 | | -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설을 앞두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하도록 설맞이 제수 등 먹거리 안전성 검사를 오는 15일부터 4주간 시행한다고 밝힘. - 이번 검사는 음료류, 기능성 식품 등 가공식품을 대상으로 중금속 및 타르색소 등 유해성분과 허용 외 식품 첨가물에 대해 이뤄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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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1. 2018 신년 식음료업계, 건강 트렌드 '국산과 저칼로리' 제품이 뜬다 (한국경제TV) | | - 새해부터 건강 관리와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이에 발맞춰 국산 원료와 저칼로리를 강조한 식. 음료 업계에서 다양한 신제품들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음. - 특히 지난해 조류인플루엔자(AI), 살충제 계란 파동 등으로 식품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커진 분위기 속에서 믿을 수 있는 국산 제품을 찾는 소비 트렌드와 무리하지 않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추구하는 트렌드가 함께 맞물리면서 다수의 소비자들로부터 각광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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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2. 증거제품 없는 이물, 보고 대상서 제외 (식품저널) | | - 앞으로 증거제품이 없는 이물은 보고 대상에서 제외되며 또, 이물 조사결과에 대한 이의 신청은 조사기관으로부터 결과를 회신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해야 함.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같은 내용으로 ‘보고 대상 이물의 범위와 조사ㆍ절차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 10일 고시하고 시행에 들어갔음. - 또한 현행 상위법에서는 이물 클레임 관련 서류를 2년간 보관토록 하고 있으나, 고시에서는 이물 클레임 관련 서류 확인기간을 3년으로 정하고 있어 업무 혼선을 초래한다는 지적에 따라, 과거 이물 클레임에 대한 서류 확인기간을 2년으로 축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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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3. 온라인 식품 시장 급성장…유통가 '새 먹거리' 떠올라 (뉴시스) | | - 국내 온라인 식품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음. 전체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식품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도 높은 것으로 추산됐으며, 이에 유통업체들은 식품 부문에 투자를 늘리고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음. - 12일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국내 전체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식품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19.7%로 추정되는데, 이는 영국, 일본, 중국 등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수치임. - 과거에는 신선도 유지가 어려워 온라인을 통한 식품 거래가 미미했지만 최근에는 물류 인프라 확충으로 거래가 늘어나고 있으며, 유통업체들은 신선도 유지를 위해 첨단기술을 활용한 포장법을 개발하고, 배송 시간을 단축하는 등 각종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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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4. 2017년 해외직구 제품 검사 결과 (식품의약품안전처)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17년에 해외사이트에서 다이어트 효과(567개), 성기능 개선(263개), 근육강화 및 소염·진통 효능(298개), 신경안정 효능(27개) 등을 표방하는 1,155개 제품을 직접 구매하여 검사한 결과, 모두 205개 제품에서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유해물질이 검출되었다고 밝힘. □ 검사 결과, 유해물질이 검출된 비율은 신경안정 효능 표방제품이 가장 높았고(81.5%), 다음으로는 성기능 개선(26.6%), 다이어트 효과(18.0%), 근육강화 표방(3.7%) 제품 순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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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업계 튀기지 않은 ‘비유탕면’ 바람···지난해 30%대 성장 (경향신문)
| | - 기름에 튀기지 않는 ‘비유탕면’ 시장이 커지고 있다. 국내 전체 라면 시장 2조원대 규모로 정체된 가운데 지난해만30% 대의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 12일 풀무원에 따르면 국내 비유탕 봉지라면 시장은 2015년 629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이래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거듭해왔으며, 지난해에는 11월까지 약 88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같은 기간보다 32% 성장함. - 라면 성수기인 12월 매출까지 반영하면 지난해 비유탕 봉지라면의 시장 규모는 10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됨. - 건강에 대한 관심과 다양한 면 식감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 | | | | 6. 식품업계, 40~50대 CEO 전면 부상 (뉴스토마토) | | - 보수적 색채가 짙었던 식품업계에 40~50대 CEO들이 전면에 부상하고 있는 반면, 60대를 넘긴 수장들은 경영일선에서 대거 물러나는 양상임. - 업계 안팎에선 1인가구 증가 등 급격히 변화하는 트렌드에 승부를 걸고 있는 식품업계가 '젊은 리더십'을 앞세우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 11일 업계에 따르면, 제과업계 1위롯데제과를 5년여간 이끌어온 김용수 대표는 정기인사를 통해 대표자리에서 물러나고 민명기(57) 부사장이 롯데제과의 새 CEO를 맡게 됐으며, 지난해 말엔CJ그룹이 이재현 회장 복귀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의 인사를 단행하면서CJ제일제당신임대표이사에 신현재 사장을 승진 임명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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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7. 2차 사료성분 분석 결과 위반 제품 ‘제로’ (1/11, 축산뉴스) | | -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11개 한우사료제품을 대상으로 샘플을 채취해 2017년 2차 사료성분 분석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등록성분 함량 미달사료는 적발되지 않았다고 밝힘. - 지난 1차 조사에서는 49개의 사료제품을 분석해 총 12개(배합사료 6개, TMR 6개)의 사료제품이 부적격 판정을 받은 바 있으며, 자조금은 이에 대해 해당 지자체와 업체에 이 사실을 통보하고 시정을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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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글로벌 트렌드] 세계 간편식 시장에 부는 '건강' 바람...할랄.에스닉 푸드 뜬다 1/11, 푸드투데이
- 국내와 마찬가지로 세계 식품시장에도 다양한 간편식 제품이 출시되고 있음. 국내와 달리 상온, 냉동, 냉장과 같이 보관 방법에 따라 하위 품목이 구분돼 있고 샌드위치, 샐러드 시장이 별도의 카테고리로 관리될 만큼 시장이 큰 것이 특징임. - 건강한 간편식 바람이 불면서 할랄 인증을 받은 제품이 주목받고 있으며 글루텐, 인공 색소, 트랜스지방, 화학조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간편식 제품을 제조하는 업체가 늘고 있음. - 특히 세계적으로 에스닉 푸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각국의 간편식 제조회사들은 에스닉 푸드를 간편식으로 제조하며 에스닉 푸드 열풍을 이끌어가고 있음. 에스닉 푸드 수요가 증가하면서 한국식 냉동만두와 김말이 제품의 판매도 증가하고 있음.
2. [미국] 웹(web)상의 GMO관련 용어에 대한 의미론적 분석 연구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캘리포니아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 연구진들이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라는 용어를 웹상에서 특징화시키기 위한 의미론적인(semantic) 네트워크 분석을 실시함. - 연구진들은 이를 위하여 미국 연방정부 웹사이트, 구글 검색의 톱 페이지(top page), 온라인 뉴스 제목의 3가지 출처로부터 이들 단어를 분석했으며, 여기서 이들 출처들 사이에서 GMO에 대한 틀과 정서(긍정, 중립, 부정적 태도)가 다양한 것을 확인함. - 이들 출처 3곳에서 모두 공유되는 가장 핵심적인 단어는 겨우 10%였던 반면에 훨씬 큰 비율(42~78%)의 단어들이 각각 특징적으로 존재했는데, 이는 GM작물에서 유래한 식품에 대한 정보가 연방정부 웹사이트, 가장 많이 접속하는 웹사이트, 온라인 뉴스 사이에서 서로 다르게 표현하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음.
3. [호주, 뉴질랜드] FSANZ, 황금쌀(GR2E) 유래 식품 안전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호주뉴질랜드식품표준청(Food Standards Australia New Zealand: FSANZ)은 낱알에 비타민A 전구체인 베타카로틴이 생산되도록 유전자변형된 쌀 품종인 GR2E에서 유래한 식품이 안전하다고 평가하며 승인 보고서를 발표함. - FSANZ의 이번 평가는 황금 쌀로 알려진 해당 쌀 품종의 승인을 요구하는 국제쌀연구소(International Rice Research Institute: IRRI)의 신청을 통해 이루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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