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건강 관리 열풍으로 저당 · 저염 · 저지방 식음료 눈길! 1/13,머니S | | - 발맞춰 건강식 열풍으로 당 함유를 최소화 한 저당화, 소금을 대폭 줄인 저염화 등 웰빙 음식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음. - 청정원은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햇살 담은 염도 낮춘 발효 다시마 간장’을 선보였으며, 당 과다 섭취가 여러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 야쿠르트는 당 저감화 제품으로 ‘야쿠르트 프리미엄 라이트’를 선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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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식품 포장에는 필수정보만 표기, 상세정보는 ‘앱’으로…곧 결론 (식품저널) | | - GMO 표시, 첨가물 주의사항, 나트륨 비교표시, 추출물 및 농축액 함량 표시 등... 이처럼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식품안전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앱, 바코드 등과 같은 디지털 링크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 - 이와 관련해 포장재에 필수정보만 표시하고 기타 자세한 정보는 ‘앱’을 통해 제공하는 ‘식품표시 간소화 시범사업’을 11개사 30개 제품에 대해 지난해 연말까지 시행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현재 해당 시범사업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조사 중”이라며, “조사결과를 토대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방향으로 시범사업을 확대하거나 표시사항을 간소화 하는 방안 등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밝힘. |
| | | | | 2. 원산지 표시위반, 배추김치가 가장 많아 (노컷뉴스) | |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지원장 이장의, 이하 전북농관원)에 따르면 지난해 농식품 원산지표시 대상 업체를 단속한 결과, 지난 2016년(거짓표시 230곳, 미표시 97곳)보다 약 21.1% 감소한 총 258곳을 적발함. - 원산지표시 위반 품목을 살펴보면, 배추김치가 100건으로 2016년(136건)에 이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어 쇠고기(26건), 돼지고기(34건), 닭고기(10건) 등의 순이었음. - 업태별로는 음식점이 2016년보다 22건 더 증가한 16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가공업체(27건), 소매점(12건)이었음. |
| | | | | 3. 10대 여학생 비타민 D 결핍 심하다 (의학신문) | | - 10대 여학생의 비타민 D 결핍 가능성이 같은 또래 남학생의 1.7배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10대 초반보다 후반에서 비타민 D 결핍 가능성이 2.2배 높았음. - 이런 사실은 경인여대 간호학과 이윤정 교수팀 2010~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만 10∼18세 청소년 중 혈중 비타민 D 검사 결과가 있는 2384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남. - 이 교수팀은 논문에서 “ 10~12세 어린이에 비해 16~18세 청소년의 비타민 D 결핍 가능성이 2.2배 높았다”며 “10대는 나이가 들수록 바깥에서 신체활동을 할 가능성이 낮고 체지방성분 증가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분석함. |
| | | | | 4. 유업계도 ‘실버푸드’ 시장 눈독 (식품외식경제) | | - 식품·유업계가 새로운 시장으로 성장성이 높은 고령친화식품(실버푸드)에 눈을 돌리고 있음. 저출산으로 분유와 우유 소비량이 점차 주는 반면 노령인구가 급증하기 때문으로, 급식·식품 업체들이 실버푸드 시장 공략에 나선데 이어 유업계도 진출을 서두르고 있는 상황임. - 일동후디스도 연내 노인층을 대상으로 한 분유 및 액상 유제품 등을 출시할 계획이며, 서울우유는 아직 이렇다 할 움직임은 없지만 물밑에서 시장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 | | | | 5. 살충제 계란 파동에…작년 고급계란 매출 290% 급증 (1/14, 연합뉴스) | | - 지난해 발생한 살충제 계란 파동 여파로 일반 계란보다 2배 가까이 비싼 고급 계란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남. - 14일 이마트에 따르면 축산물품질평가원이 1+나 1등급으로 판정한 계란에만 호칭을 부여하는 이른바 '등급란' 매출은 지난해 241억원으로 전년의 62억원보다 288.7%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됨. - 2016년 170만명이던 이마트 등급란 구매 고객수는 지난해 480만명으로 3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일반란 구매 고객 수는 2016년 1천170만명에서 지난해 900만명으로 20% 이상 감소함. -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인한 고급 계란 선호 현상은 일반란보다 가격이 2배 이상 비싼 유정란(有精卵)으로까지 이어짐. |
| | | | | 6. 신시장 개척나선 식음료·화장품업계, '건기식 시장' 잡아라 (뉴스토마토) | | -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시장이 급성장하며, 식음료와 화장품기업들도 출사표를 잇따라 던지고 있음. - 14일 식품의약안전처 따르면, 건기식 국내시장 규모는 2012년 1조7039억원에서 2016년 2조6056억원으로 5년 새 52.9%나 급성장했으며, 작년 시장규모가 집계가 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연평균 10%를 웃도는 성장률을 감안하면 지난해에도 3조원에 육박했을 전망임. - 이에 따라 식음료업계는 건강식 시장에 앞다퉈 뛰어들면서 특화된 먹거리로 차별화 경쟁에 뛰어들고 있음. |
| | | | | 7. 준비 안 된 반려동물 1000만 시대 (한국경제) | | - 네 가구 중 한 가구가 개나 고양이와 함께 살게 되면서 반려동물시장이 쑥쑥 크고 있는데, 중소기업이 주도하던 시장에 대기업들이 뛰어들어 판을 키우고 있음. 지난해 2조원을 넘어선 펫산업 규모는 2020년 6조원에 육박할 전망임. - 기업들은 대규모 투자에 나서고 있으며, 펫 사료 세계 1위 프랑스 로얄캐닌은 한국법인 설립 13년 만에 공장을 세웠고, CJ제일제당, 풀무원, KGC인삼공사, LG생활건강 등도 반려동물 식품 시장에 진출함. - 산업은 크고 있지만 반려동물과 공존하기 위한 문화적 수준은 한참 뒤떨어져 있는데, 인간과 동물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사회적 고민을 시작할 때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음. |
| | | | | 8. 설 선물세트 구매, 오프라인서 온라인으로 나홀로 성장 (1/14, 에너지경제신문) | | -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설 선물세트 구매가 점점 온라인으로 옮겨가고 있음. - 지난 2016년 9월부터 시행된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이후, 오프라인 채널 가운데서도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같은 곳은 매출이 줄거나 소폭 늘었고 규모는 작지만 접근성이 높은 편의점은 늘고 있는 반면, 온라인 채널은 지속적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음. -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G마켓의 주요 설 선물세트 중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지난해 매출은 전년대비 13% 늘었으며, 옥션의 설 선물세트도 지난해 목욕선물세트가 전년대비 15배, 굴비·조기류와 과일류 등이 2배 정도 늘었음. |
| | | | | 9. 식품 “새 먹을거리 찾아라”… 외식 “투자 여력 없다” (1/12, 식품외식경제) | | - 식품외식업계의 2018년 신사업 지형도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이뤄질 것이란 전망임. 실탄이 든든한 업체들은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겠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은 업체들은 실험적인 투자에 그칠 수 있다는 전망임. - 국내 제과업계 1위인 오리온은 주력인 제과사업을 위시로 음료, 간편대용식, 건강기능식품 등 신규 사업에 잇따라 뛰어들면서 종합식품기업의 목표를 구체화했으며, 기존의 중국, 베트남 영업망 인프라를 활용해 수출에도 나설 계획임. - 지난해 반려동물 시장에는 CJ제일제당, 풀무원, 사조동아원, 하림, 서울우유 등 국내 식품 대기업은 물론이고 이마트까지 뛰어들어 경합을 펼쳤는데, 신사업에 크게 굶주려 있는 식품 대기업들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임. |
| | | | | 10. 가당음료 섭취기준 40배…성인 식습관 ‘빨간불’ (1/14, 서울신문) | | - 질병관리본부가 14일 공개한 ‘우리나라 성인에서 만성질환 질병 부담에 기여하는 식품 및 영양소 섭취 현황과 추이’ 보고서에 따르면 25~74세 성인의 13개 식품·영양소 하루 섭취량을 분석한 결과 3개만 적절하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남. - 우선 과일은 하루 200~300g을 섭취해야 하지만 가장 최근 데이터인 2013~2015년 기준으로 남자는 176.7g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자는 214.5g으로 기준보다 높았음. 채소 섭취량은 남자가 263.0g,여자가 219.9g으로 모두 하루 섭취기준(340~500g)에 미달함. - 적색육 하루 섭취량은 남자가 74.8g, 여자가 46.7g으로 섭취기준(18~27g)을 크게 넘어섰으며, 비만의 주범인 가당음료도 남녀 각각 299.2g, 208.8g을 마셔 섭취기준(0~5g)의 40배 이상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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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표지만 보고도 판단할 수 있는 홍콩 식품 라벨링의 모든 것 (1) 글로벌윈도우_KOTRA
ㅇ 자유무역도시 홍콩은 다른 국가들에 비해 관세는 물론 규제도 거의 없는 수준으로 수입이 용이하고, 높은 비용으로 인해 경작지도 거의 없어 국민이 소비하는 90% 이상의 식음료를 수입으로 대체하고 있음. -ㅇ 신선육, 유제품, 해산물 등 몇 가지를 제외한 식음료가 어떤 검사나 신고 의무도 없이 수입돼 홍콩 자국민들의 밥상에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홍콩 당국은 식품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면 발빠른 수입금지조치를 내리기도 하고 수입제품의 안전성 검사 및 라벨링 규정 준수 여부 검사 등을 무작위로 진행하는 등 수입식품의 품질이나 안전성에 대해 민감함. - 최근 식품안전센터는 소금 및 설탕 라벨링에 관한 규칙을 제정하고 '저염', '저당', '무염', '무당' 로고를 런칭함. ㅇ 필수 기재 항목, 영양성분 표기 형식 및 영양성분 관련 'High', 'Low', 'Free' 등의 문구 사용 기준에 특히 주목할 것. - 기준 충족 시 식품안전센터에서 새로 출시한 염분 및 당분 관련 로고 사용도 고려해볼 만함.
2. 한국 식품 에콰도르 진출, 수입절차와 유통채널 글로벌윈도우_KOTRA
ㅇ 대형 유통채널 납품으로 라면 등 한국 식품이 에콰도르 국민 식품으로 자리잡을 가능성 있음. 주에콰도르 한국대사관이 매년 주최하는 한류행사를 활용한 홍보전략이 좋아 보임. ㅇ 한국 식품의 에콰도르 기술표준원(INEN) 수입허가 시 경험 없는 에이전트를 계약했다가 피해를 보는 사례가 많이 보고되고 있는데, KOTRA의 수입마케팅 지원서비스를 이용할 것을 추천함. 특히 KOTRA는 INEN과 공동 사업으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INEN 수속 관련해 유연한 지원이 가능함.
3. [중국][식품화반넷] 2017년 허베이성 보건식품 샘플검사 정보 공고1/12,식품의약품안전처
- 샘플명 : 아이무(AiMu:?目)표 징즈 츄어블정(JinZhi:景致咀嚼片) - 생산기업 : 베이징(北京) 신비캉 의약 과학기술 발전 유한공사(XiBiKang:?弼康??科技?展有限公司) - 제품로트번호 : 20161202 - 규격 : 1.2g/정 - 부적합항목 : 비타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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