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식품첨가물 |  |
| |  | | | 1. 영월군보건소, 지역아동센터 대상 국제뉴스
| | - 강원 영월군 보건소(소장 손영희)가 방학을 맞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영양개선 및 구강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함. - 영월군 관내 10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식품첨가물인 착색료, 착향료, 감미료를 줄이는 실천방법과 건강한 입맛만들기를 위한 '딸기맛 우유 만들기' 실습 등의 영양교육을 실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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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식품업계 “소비자가 최고의 제품 개발자”…대박 낳는 소비자 아이디어 (한국경제매거진) | | - 식품업계는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소비자 의견을 제품 개발 과정 등에 적극 반영하는 추세이며, 최근에는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단종된 제품을 재출시하는 사례도 늘고 있음. - CJ제일제당은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의견을 청취하고 제품에 반영했으며, 대상은 “간장을 선택하기 어렵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전면에 각각의 맛을 표기한 간장 제품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음. |
| | | | | 2. 겨울 방학 맞아 어린이식품 조리·판매업소 특별 점검 (전업농신문) | | - 여수시가 방학을 맞아 17일부터 23일까지 어린이식품 조리·판매업소 특별 위생 점검에 나설 예정임. - 이번 점검은 방학 기간 어린이와 학생들의 왕래가 많은 학원가 주변 음식점·제과점· 편의점·문구점 등 130곳을 대상으로 하며, - 주요 점검 사항은 무신고 영업, 무신고 제품 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진열·판매, 냉장·냉동시설 적정 온도 유지 등임. |
| | | | | 3. 맛은 기본! 소비자들의 ‘심적 만족’을 공략하라! (머니S) | | - 개인의 만족을 최고로 여기는 ‘자기만족’형 소비 심리인 ‘나심비’가 2018년도 소비자 트렌드로 부각되며, 식음료업계 전반에 퍼지고 있음. - ‘나심비’란 가성비에 심리적 만족을 더한 ‘가심비’에 ‘나의 심적 만족도’를 더한 것으로, 지난해 트렌드로 자리 잡은 ‘욜로(YOLO)’와 ‘일코노미(1conomy)’ 등 가치 소비를 추구하는 사회 분위기가 확산됨에 따라 개인의 건강과 편의를 강조한 식음료는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됨. - 이에 식음료업계에서도 고급 레스토랑의 맛을 재현한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등 맛은 물론, 소비자들의 심적 만족을 높이기 위해 특별한 컨셉, 기능, 편의 등을 더한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소비자들을 사로잡기에 나서고 있음. |
| | | | | 4. '건기식'에 승부수 띄운 식품업계…글로벌 시장까지 공략 (아시아경제) | | - 식품업계가 올해 건강기능식품 사업 확대에 주력할 전망임. -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올해 상반기 중으로 미국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로빈슨파마와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한 프리미엄 브랜드 ‘US 닥터스 클리니컬’의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며, 롯데제과는 맞춤형 건기식 전문 브랜드 헬스원을 내세워 관련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음. - 식품업계 한 관계자는 "건기식 시장이 여러 해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면서 식품기업들도 건기식 제품 라인업을 넓히면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특히 어린이, 여성, 노인 등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건기식 제품 출시가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고 내다봤음. |
| | | | | 5. 유통업계 PB제품에 위협받는 CJ제일제당 등 식품업계 (메디컬투데이) | | - 마트, 편의점 등 유통업체들의 PB 제품으로 식품업체들의 수익성을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관련 업계에 따르면 피코크와 이마트의 노브랜드, GS25의 유어스, 롯데마트의 온리프라이스 등 등 유통업체의 자체상품(PB)가 마트, 편의점 등 유리한 유통경로 및 접근성을 갖춰 식품업체들의 수익 변동 위험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남. - 이에 CJ제일제당을 비롯한 주요 식품업체들은 식품 전문 온라인쇼핑몰 등을 통해 영업망을 다각화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오뚜기, 동원F&B, 농심 등 주요 식품업체들은 자체 온라인몰을 운영해 유통 채널 이외의 판로 확대로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 | | | | 6. [빅데이터 분석]술 성장 추월한 ‘숙취해소제’ (식품음료신문) | | - 연말연시 모임이나 술 약속이 많은 시즌에 숙취해소제는 술의 보완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 최근 숙취해소 제품은 주류의 단순 보완재를 넘어 높은 경쟁력과 성장률을 보이는 시장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음. - 링크아즈텍 자료에 따르면 숙취해소 제품 시장 규모는 2015년은 1353억으로 3.7%, 2016년 1557억으로 15.1% 성장을 보였으며, 작년은 전년 대비 약 10% 성장한 1700억 원 수준인 것으로 추정됨. - 이 추세는 국내 평균 음주량이 줄어든 것과 술을 섞어 마시는 ‘폭탄주’ 문화의 유행에 기인한다는 것이 업계 분석이며, 그런 트렌드는 앞으로도 계속돼 숙취해소 제품 시장은 점차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 | | | | 7. 베트남 타깃 ‘K-FOORAND’ 사업으로 105억 수출 달성 (1/15, 식품저널) | | - 식품산업협회는 베트남을 수출유망 타깃 시장으로 선정하고 농심, 대두식품, 대상, 롯데리아, 빙그레, 삼육식품, 정식품, 팔도 등 8개 회원사와 공동 마케팅 사업인 ‘K-FOORAND’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4월 K-FOORAND ZONE 개장식을 시작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집중적으로 전개한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업체들은 8~11월 기준 105억원의 수출실적을 올린 것으로 집계됨. - 특히 9~11월 실시한 SNS 스타 챌린지를 통한 온라인 홍보는 640여개 포스팅과 1억4000만 명의 클릭수를 기록, 18억원 상당의 홍보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됨. |
| | | | | 8. 영역 넓혀가는 자연생식·간편 한식·어린이식 식품업체들 (1/15, 한국경제) | | - 식음료업계가 새해 들어 신사업 발굴과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음. - 베지밀을 만드는 1위 두유업체 정식품은 생식시장에 뛰어들었고, 김치 1위 브랜드인 대상 종가집은 프리미엄 간편식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음. - 고령화와 자녀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트렌드에 맞춰 실버푸드와 어린이전용 식자재 브랜드도 속속 생겨나고 있는데, 아워홈은 지난 9일 프리미엄 어린이 전문 식자재 브랜드 ‘아워키즈’를 내놨으며, 현대그린푸드는 국내 처음으로 연화식 전문 제조시설을 갖추고 ‘부드러운 생선’ 등 연화식 기술 2종에 대한 특허를 출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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