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1. 청탁금지법 개정에 5만~10만원 설 선물세트 '불티'…이마트 매출 40%↑ (아시아경제) | | - 이마트는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가 진행된 지난 한 달 간(지난해 12월28일~올해 1월28일) 매출을 분석한 결과 5만~10만원 선물세트 매출이 지난해 설 대비 40.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힘. - 특히 5만~10만원 신선 선물세트의 경우 같은 비교 기간 매출이 202.3% 급증했는데, 청탁금지법 개정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됨. - 상품군별로는 지난해보다 사과와 배의 시세가 약 10% 수준으로 떨어져 가격 경쟁력이 높아진 과일세트 매출이 150.7% 증가했고, 축산과 수산세트 매출은 각각 125.1%와 73.5% 증가함. 통조림 ·조미료 등 가공식품 선물세트와 주류, 커피차 세트 매출 역시 2배 이상 늘어남. |
| | | | | 2. 닭·오리·계란도 유통경로 추적한다…11월부터 이력제 시범사업 (연합뉴스) | | -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 하반기 '가금 및 가금산물 이력제' 도입을 목표로 올해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힘. - 이력제가 시행되면 생산단계에서는 농장의 가금 사육 및 입식 현황 신고(월별), 가금 이동(농장간 이동 및 도축출하) 사전신고가 의무화되고, 유통단계에서도 생산이력과 연계된 가금산물(닭·오리고기, 계란) 이력번호 표시 및 유통 주체별(도축·포장·판매) 거래정보 신고가 의무화됨. |
| | | | | 3. 제품 구매시 자동 기부되는 ‘착한소비’ 마케팅 기업 늘어나 (우먼컨슈머) | | - 최근 제품을 구입하면 자동으로 기부가 되는 '착한소비'가 국내에서도 점차 늘어나고 있음. - 이 코즈 마케팅(Cause Marketing)은 일방적인 기부나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닌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면 기부로 연결되어 동시에 사회의 공익에도 참여하는 소비 형태로, 우리나라에도 최근 코즈 마케팅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현하고 있는 기업들이 생겨나고 있음. - 앞으로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소비를 통해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소비의 일부가 기부되는 코즈 마케팅 활동을 실천하여, 모두가 함께 하는 나눔 문화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임. |
| | | | | 4. 안성시, 설 명절 맞아 과대포장 점검 실시 (경기도정책포털_GNews) | | - 안성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1일부터 14일까지 관내 대형마트 등의 선물세트 위주로 과대포장 집중점검에 나설 예정임. - 주요 점검 내용은 가공식품,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완구류 등 선물세트를 대상으로 '제품의 포장재질.포장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에 따라 포장횟수가 과도하거나 제품크기에 비해 포장이 지나친 제품을 점검함. |
| | | | | 5. 편의점·온라인 매출 '고공행진'…1인가구·모바일 영향 (뉴스1) | | - 3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17년 국내 유통업체 전체 매출은 121조9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6.2% 늘었으며, 이 중에 오프라인 매출은 3.0%, 온라인 매출은 13.2% 각각 늘었음. - 오프라인 업태별로 편의점 매출이 전년대비 10.9% 증가해 가장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는데,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비행태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문서출력·공과금수납 등 다양한 생활편의서비스 기능을 강화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꼽힘. - 온라인은 업태별로 온라인판매 매출이 전년보다 27.0% 급증했으며, 온라인판매중개도 온라인·모바일 중심의 소비행태 변화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매출이 8.6% 늘어 전체 유통업계 매출 상승을 견인함. |
| | | | | 6. [뉴스]'??건강기능식품??’ ??전연령층 시선집중??, ??춘추전국시대 개막 (아이팜뉴스) | | - 최근 몇년간 건강과 웰빙 트렌드가 유행하며 기존 중장년층의 주력 제품이었던 건강기능식품이 이제는 ??10??대부터 ??50~60??대까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전 연령층에서 주목 받고 있음. - ?이를 반영하듯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 역시 나날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통계에 따르면 ??2015??년 ??2??조 ??9469??억원이었던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2017??년 ??3??조 ??8155??억원으로 증가함. - ?이에 제약업계를 비롯해 유통 업계 전반에서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뛰어들며 다양한 기능별 제품군 출시에 집중하고 있음. |
| | | | | 7. 짜지 않은 고추장 삼겹살, 칼슘 듬뿍 미역국.. "평창은 K푸드 올림픽" (1/29, 한국경제) | | -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국내 식품회사들이 컨디션 조절에 최적화된 ‘업그레이드 한식’과 자사 브랜드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음.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적인 겨울 스포츠행사인 만큼 브랜드 홍보뿐 아니라 K푸드를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음. - 오뚜기 매일유업 CJ제일제당 등 국내 식품회사도 진라면, 떠먹는 요구르트, 비비고 가정간편식 등 자사 제품을 선수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데, 식품업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각국에 건강한 K푸드와 국내 식음료 브랜드를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함. |
| | | | | 8. 막창·돼지껍데기...포장마차가 집으로 (1/29, 서울경제) | | - 국내 냉동안주 시장이 지난해에만 전년대비 5배 넘게 성장하는 등 급속히 몸집을 불리고 있음. 돼지껍데기·막창·닭발 등 포장마차에서나 먹을 수 있던 안주류를 간단한 조리만으로 집에서 먹을 수 있는 덕분에 혼술 트렌드를 타고 인기를 얻는 것. - 29일 시장조사업체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전체 냉동안주 시장 규모는 494억 원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냉동안주 시장 자체가 만들어진 시점이 지난 2016년으로 매우 짧다는 점을 고려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세임. - 시장에서는 혼술·홈술 트렌드가 계속해서 힘을 얻으면서 집에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냉동안주의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음. |
| | | | | | |  | |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미국] 불붙은 GM대두 전쟁: 경쟁업체들로부터 도전 받는 몬산토 1/29,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400억 달러에 이르는 미국의 대두 시장을 둘러싸고 종자와 제초제 기술에서 그동안 높은 점유율을 차지했던 몬산토(Monsanto)가 경쟁 업체들의 위협을 받고 있음. - 라이벌인 BASF와 다우듀폰(DowDuPont)이 유전자변형(GM) 대두 품종을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몬산토를 더욱 위태롭게 하는 것은 미국 농산물 수출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대두 종자 공급이 통제를 받고 있다는 점임. - 더구나 새로운 시장은 제초제 글리포세이트에 저항력을 갖도록 유전자 변형된 몬산토 Roundup Ready 종자들의 효과가 점차 잃고 있는 시점에 형성되고 있음.
2. 호주 당분섭취 줄여야 1/29,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ㅇ 호주인들은 매일 평균 티스푼 25개에 해당하는 많은 분량의 당분을 섭취하고 있음. 이중 11개 스푼의 당분은 과일과 야채에서, 14개 스푼의 당분은 단맛을 내기위해 인위적으로 첨가된 것으로 알려졌음. ㅇ 액상과당 고함유 음료인 코디얼(cordials) 소비가 줄었지만 탄산음료, 과일 주스 등을 여전히 많이 마시고 있어 주의가 요망됨.
3. '건강하고 간편하게'...스낵이 식사를 대신한다 헤럴드경제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미국 식품 시장에선 식사를 대신할 수 있는 개별 포장의 건강한 스낵의 소비가 증가하고 있음. - 스낵은 미국인들이 하루에 섭취하는 음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중요한 식품군으로, 바쁜 생활을 이어가는 현대인들은 보다 간편한 형태의 식사를 선호, 스낵으로 한 끼를 대신하고 있음. -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개별포장 스낵 중 식사대용으로도 손색없는 영양바(Granola bars)의 판매가 6억3300만 달러(한화 6742억 8900만 원)의 증가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뒤이어 각종 육포의 판매가 5억 4700만 달러(한화 5854억 5410만 원), 개별포장 쿠키 및 크래커가 4억 6900만 달러(한화 5021억 1140만 원)의 상승을 보임.
4. [대만][자유시보] Kuai Kuai (사), 웨이퍼롤 제품 예방차원에서 판매중단... 제품은 모두 합격품 1/29, 식품의약품안전처
- CJ-Taian(사)(?記泰安) 알제품 사건과 관련된 Kuai Kuai Co., Ltd.(乖乖食品公司, 이하 ''Kuai Kuai(사)'')의 피코크(PEACOCK:孔雀) 에그푸딩, 웨이퍼롤 제품이 많은 유통업체에서 예방차원으로 판매중단되고 있음. Kuai Kuai(사)는 자신들도 피해자라며 홈페이지에 성명문을 발표하고 제품은 모두 검사에서 합격한 후에 출하한 것이라고 언급함. - Kuai Kuai(사)의 성명문에 따르면, CJ-Taian(사)가 2017년 12월 27일 Kuai Kuai(사)에 제공되었다는 성명문에 따르면 Kuai Kuai(사)에 공급된 알제품은 원푸 목장(WenFu:文福畜牧場), 셴번 목장(XianBen:憲本畜牧場), 린왕 목장(LinWang:林旺畜牧場)에서 들여 온 것으로 절대 유효일자가 경과한 알제품을 회수하여 사용한 적이 없다고 함. - Kuai Kuai(사)는 또 CJ-Taian(사)의 문제가 우려되는 냉장 전란액(유효일자 2017.12.27-2018.1.5) 사용 기록은 Kuai Kuai(사)의 조사를 통해 반제품은 모두 폐기처리하였으며 완제품은 봉인하고 검사를 대기 중이라고 설명함.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