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MSG |  | | |  | | | | 1. 부엌 풍속도 바뀐다…미원·다시다 대신 '요리양념' 2/6, 서울파이낸스 | | - 자연스러운 맛을 내려는 주부들은 육수 제품을 적극 활용하고, 간편하지만 맛있는 한 끼를 원하는 혼밥족 은 요리양념을 찾으면서 미원, 다시다 등의 분말 조미료를 쓰는 집은 갈수록 줄어드는 추세임. - 6일 시장조사업체 링크 아즈텍에 따르면, 지난 2014년 1007억4500만원에 달했던 일반 분말 조미료 시장 규모는 지난해 957억8900만원으로 줄었는데, 건강한 재료를 활용한 자연 조미료가 잇달아 출시되면서 분 말 조미료 시장이 쪼그라든 것으로 보임. - 일반 조미료 시장이 침체에 빠진 대신, '편의형 육수내기'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은 빠르게 늘고 있는데, 육 수내기 제품의 시장 규모는 지난 2014년 26억9100만원에서 지난해 76억3400만원으로 커졌음. | | | | | | |  |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건강식품과 건강기능식품 다른점은"…10명중 4명 "몰라요" (연합뉴스) | | -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도자(국민의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받아 공개한 '건강기능식품 인 식도 설문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식약처가 작년 11월 전국 성인 남녀 1천5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 조사에서 응답자 42.3%는 '건강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의 차이를 모르고 있었다'고 답함. - 식약처의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는 응답은 59.3%에 그쳤고, 건강기능식품 섭취로 인한 부작용을 신고하는 부작용 신고센터 및 신고전화번호를 '알고 있었다'는 응답은 18.4%에 불과함. - 정부가 소비자에게 반드시 전달해야 할 정보로는 허위·과대광고 사례(46.1%), 기능성에 대한 정보제공 (32.3%), 이상 사례 신고요령(8.3%), 건강 기능식품 구매요령(5.5%) 등이 꼽힘. |
| | | | | 2. 프랜차이즈 외식업체 사용 식재료 제조업체 점검 결과 (식품의약품안전처)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지난 1월 10일부터 1월 24일까지 프랜차이즈 외식업체에 식재료를 납 품하는 제조?가공하는 업체 73곳을 점검한 결과, 11곳을 적발하고 행정조치 하였다고 밝힘.
□ 주요 위반 내용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3곳) ▲품목제조 보고 위반(2곳) ▲무표시 축산물 제조?판매?사 용 위반(3곳)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2곳)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1곳) 임. ○ 충북 음성군 소재 OO업체는 유통기한, 도축장명 등이 전혀 표시되지 않은 포장육(오리)을 사용하여 ‘훈 제오리’(햄류) 제품을 제조하다 적발되었으며, ○ 경기도 성남시 소재 OO업체는 ‘제육볶음밥용소스’와 ‘밀면육수베이스’ 제품(소스류)을 제조하면서 유통 기한이 경과한(최소 11일~최대 138일) 원료인 청양고춧가루와 닭뼈추출물을 사용하다 적발됨. |
| | | | | 3. 식약처, 무신고 수입 천연향신료 제품 회수 조치 (식품음료신문)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수입식품업체인 제이제이무역이 ‘냉동다진마늘’ 제품을 정식 수입절차 를 거치지 않고 보세구역에서 반출·판매한 사실이 확인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한다고 밝힘. -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5월 18일, 2019년 10월 18일 제품임. |
| | | | 4. [황기자의 민낯 취재] 국민 참치의 벽 못 넘었다...시장서 사라진 연어캔 (2/6, 푸드투데이) | | - 연어캔 시장은 2013년 85억원에서 2014년 329억원, 2015년 463억원 규모로 성장하며 참치캔을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이 가득했으나, 2015년부터 성장률이 주줌하며 판매부진을 호소하던 연어캔은 2016년 전년 대비 25% 역신장함. - 연어캔이 시장에서 자리잡지 못한 이유에 대해 업계는 비린 맛과 참치에 비해 비싼 가격, 한식요리에 응 용이 어렵다는 점을 들었음. - 업계는 연어캔이 시장에서 사실상 퇴출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보고 있으며, 이 시장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섰던 CJ제일제당은 사실상 사업을 접은 상태이고 동원F&B과 사조 해표는 명맥만 유지하는 중임. |
| | | | 5. “불황 뚫고 소비자 마음 얻어라”…참다한홍삼 外 눈에 띄는 브랜드 전략은? (일간스포츠) | | - 극심한 경기 침체에도 소비자들은 믿을 수 있는 브랜드에 기꺼이 지갑을 열고 있으며, 이에 대다수 브랜드 가 무조건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기 보단 남들과 차별화된 가치를 소개하며 소비자 마음을 얻는 ‘가심비’에 집중하고 있음. - CJ제일제당의 ‘비비고’는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셰프 연구원들을 참여시켜 기존 냉동식품 브랜드와 다른 프리미엄 전략을 적극 활용한 결과 매출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시장 안착에 성공, 점유율도 수직 상승했으며, 글로벌 음료업체인 ‘코카콜라’ 역시 차(茶) 시장에서 가심비를 앞세운 전략을 적극 활용하고 있음. |
| | | | | 6. 日 원전 불안 여전한데…롯데·농심·야쿠르트, 일본산 판매 증가 (아주경제) | | - 식품업체들의 일본 가공식품 수입이 늘고 있음. 원전사고로 일본산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여전한 데도, 눈앞의 이익에 급급하다는 지적임. - 한국야쿠르트는 가정간편식(HMR) 시장에 진출하면서 일본산 가공식품 수입을 시작하고 지난해 7월 일본 야마야사의 명란 마요네즈를 1000개 한정 판매했으며, 농심은 오래 전부터 일본 아지노모도사의 가쓰오 부시 조미료와 중화요리용 소스 2종 등을 농심 계열 대형마트인 메가마트 등 유통채널에 공급하고 있음. - 식품업계 관계자는 “일본 식품은 워낙 비싸서 대량 구매한다고 더 싼 것도 아닌데, 이자카야 같은 레스토 랑이나 사케를 들여오는 것도 아니고 식품업체들이 굳이 조미료 등을 수입판매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다” 며 “굳이 일본산 제품을 들여오지 않더라도 국내 업체들 기술이 발달해서 한국인 입맛에는 국산이 더 잘 맞을 것”이라고 말함. |
| | | | | 7. [평창올림픽 D-3]식품·유통업계 막바지 마케팅…특수는 '글쎄' (2/6, 시사오늘) | |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이 3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식품·유통업계가 막바지 마케팅에 분주한 모습이지 만, 일각에서는 아직 올림픽 열기가 느껴지지 않는 탓에 기대만큼 ‘올림픽 특수’를 누릴 수 있을지 우려하 는 분위기도 감지됨. - 더욱이 이달에는 올림픽뿐만 아니라 유통가 대목으로 불리는 발렌타인데이와 설날 연휴까지 끼어 있어 마케팅도 분산될 수밖에 없을 전망이며, 실제 상당수 업체가 올림픽보다는 발렌타인데이와 이후 곧바로 이어지는 설 연휴 관련 상품 판매에 집중하고 있음. - 이와 관련해 동계올림픽의 경우 인기 종목이 한정적인 데다 스타 선수의 부재가 열기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임. |
| | | | | 8. 영등포구, 설 선물세트 과대포장 점검 (헤럴드경제) | |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ㆍ사진)는 설 연휴를 앞둔 오는 14일까지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 팔리는 선물세트의 과대포장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고 7일 밝힘. - 점검 대상은 관내 대형유통매장 7곳에서 판매되는 주류, 제과류, 잡화류, 화장품류, 농수산물류 등이며, 특 히 설 연휴에 판매량이 늘 것으로 보이는 건강기능식품을 집중 점검할 계획임. |
| | | | | | |  | |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캐나다] Arctic® Fuji GM사과 승인 2/6,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Okanagan社가 개발한 Fuji품종의 GM사과가 캐나다식품검역청(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 CFIA)과 보건부(Health Canada)의 승인을 받았음. - 두 기관은 해당 GM사과가 현재 캐나다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사과와 동일하고 인체에 무해하다고 결 론 내렸고, 알레르기 유발성이 없으며 다른 사과 품종과 동일한 영양성분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임. - 이번에 승인받은 Fuji GM사과는 앞서 승인받은 Arctic Granny와 Arctic Golden과 함께 이번 봄부터 상업 적으로 이용될 것으로 전망됨.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