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르포] '깍두기 대란' 오나…"제주 월동무 건질 게 없다" (뉴스1) | | - 제주는 겨울철 전국 무 공급물량의 95% 이상을 책임지고 있는 월동무 주산지이지만, 겨울철 북서풍과 제주 지형에 따른 영향으로 1월 중순부터 성산읍이 있는 제주 동부지역에 폭설과 한파가 몰아치면서 월동무 대부분이 어는 피해를 입고 있음. -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 제주도연합회에 따르면 실제 제주도 등에 접수된 농작물 피해면적(1461ha)의 95%(1394ha)가 월동무 재배지로, 대부분 성산읍에 해당하는 것으로 파악됨. - 소비자 중에서도 가장 큰 타격을 입는 것은 월동무를 대량 구매하는 김치·급식 업체들로, 대상 관계자는 "3개월 정도 비축물량이 있어 당장은 문제가 없지만 제주도 날씨가 3월까지 안 좋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 다"며 "3월 날씨가 중요하다"고 밝힘. |
| | | | | 2. 식탁까지 편안히 오길…가심비 동물복지인증↑ (스카이데일리) | | - 가치·심리적 만족감 등을 중시하는 이른바 ‘가심비’ 소비가 떠오르며 ‘동물복지인증’을 얻은 식품이 주목받 고 있음. -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지난해 11월 소비자 5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동물복지 인증 축산물은 가격이 비싸더라도 구매하겠다’고 한 응답자가 70.1%에 달했음. - 이는 가격대비 성능을 따지는 가성비 소비보다 식품의 안전성과 만족감 등을 중시하는 가심비 소비를 실 천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며, 더불어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사람과 동물의 복 지가 하나로 연결돼있다는 ‘원-웰페어’ 개념도 부상하고 있기 때문. |
| | | | | 3. 식약처, 환자용식품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정보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환자용식품을 사용하는 환자와 환자 보호자가 환자용식품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자율 영양관리 정보집과 안내서를 발간·제공한다고 밝힘. ○ 그동안 환자용 식품은 당뇨환자, 신장질환자, 장질환자 등 질환별로 한정·구분하였으나 다양한 환자용식 품 개발을 위해 ‘16년 12월에 일부 특수의료용도등식품을 환자용식품으로 통합함.
□ 자율 영양관리 정보집과 안내서 주요 내용은 ▲환자용식품의 구분 등 기본정보 ▲섭취 시 주의사항 ▲보관 및 관리 방법 ▲환자용식품 영양표시 바로 읽기 등임.
□ 환자용식품의 국내 시장규모는 ‘10년 300억 규모에서 ’15년에 500억으로 연평균 10.8%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환자용식품 사용 환자는 ‘10년 5만7천명에서 ’14년 8만명으로 증가 추세에 있음. |
| | | | | 4. 싱글족 위한 가격 부담없는 이색 ‘설 선물세트’ 인기 (뉴스1) | | - 올해에는 가족단위보다는 개인을 겨냥한 ‘설 명절 선물세트’가 더욱 인기를 끌고 있음. 1인 가구 증가와 소단량, 가성비로 녹록지 않은 주머니 사정이 유통 업계에 반영된듯함. - 과일 가공식품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대표 김현택)는 다가오는 설을 맞이하여 1인 가구 트렌드에 맞춘 소단량 구성의 실속형 설 선물 세트인 ‘복합 35호’를 출시했으며, 샘표는 소비 트렌드인 ‘가심비’를 반영한 실속과 가치를 동시에 선물할 수 있는 ‘샘표 정성담은 S호’ 구성해 소비자들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데 초점을 맞춤. |
| | | | | 5. 1월 농식품 수출 최대 실적…아세안, 일본 앞질러 1위 시장 등극 (아주경제) | | - 농림축산식품부는 1월 농식품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3.7% 증가한 5억5700만 달러를 기록해 1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고 8일 밝힘. - 아세안 수출은 1억1300만 달러로, 농식품 최대 수출시장 자리를 굳건히 지키던 일본을 제치고 1위 지역 으로 부상함. - 아세안은 과채류와 매운맛 라면 인기가 지속되면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수출이 27%나 증가했는데, 베트남(49.9%)과 인도네시아(55.4%)의 수출 증가가 전체 수출을 견인함. - 가공식품은 9.7% 증가한 4억4200만 달러를 달성했으며, 라면(30.9%)과 음료(44.7%)는 미국과 동남아에서 인기가 지속돼 전체 가공식품 수출증가를 견인함. |
| | | | | 6. 라면시장 매출 3년만에 감소…대형 히트제품 부재 영향 (메디컬투데이) | | -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농심, 오뚜기, 삼양식품, 팔도 라면 주요 4개사의 2017년 매출 규모는 1조9900억원 으로 전년에 비해 2.4% 줄어들었음. - 라면시장은 2014년까지 지속적으로 수요가 줄어드는 모습이 보였지만 농심의 ‘짜왕’, 오뚜기 ‘진짬뽕’ 등 이 출시되면서 프리미엄 중화요리같은 라면이 열풍이 불었고 라면을 잘 먹지 않는 소비자에게 구매를 유 도하면서 라면시장의 매출을 2조억원 대로 성장시키는 결과물을 보였음. - 하지만 지난해 업계에서는 새로운 히트제품이 나오지 않았으며, 이에 라면시장 매출은 2조 아래로 추락하 게 됐고, 업계에서는 역성장을 피할 수 없었던 이유로 보고 있음. |
| | | | | 7. 전북도,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 단속 실시 (데일리전북) | | - 전라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14일까지 단속의 효율을 위해 국립수산물품질관리 원 전주지원, 시·군 등 유관기관과 명예감시원으로 합동반을 구성하여 수산물 거짓표시 및 미표시 등 불법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함. - 주요 점검대상 업체는 제수용품·선물세트 생산·유통업체, 대형 마트, 통신판매업체, 전통시장 등이며, 단속 대상 품목은 명절 제수용 및 선물용으로 ▷수요가 높은 품목(명태, 조기, 병어, 문어, 오징어, 가오리 등) ▷거짓표시가 우려되는 계절 성수품목(꽁치, 과메기, 대게 등) ▷일본산 수산물(참돔, 가리비, 홍어 등)임. |
| | | | | 8. 대구식약청, ‘대구·경북 위해(危害) 식품 꼼짝마라’ (2/7, 대경일보) | |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청은 대구·경북 지역 먹을거리 안전을 위해 활동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84명을 모집해 8일 대구식약청에서 위촉식과 함께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힘. - 이날 식약처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을 대상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임무 및 활동요령 ▲식품 위생감시 요령 ▲허위·과대 표시광고 식별요령 등을 교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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