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싱겁게 먹기’ 홍보에 앞장 뉴스파워 | | -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보건소는 나트륨 과잉섭취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 을 통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싱겁게 먹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음. - ‘싱겁게 먹기’ 캠페인은 고염식 자가진단 및 적정 농도의 콩나물국 시음으로 짠맛 강도 및 선호도를 점검 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이를 통해 평소 내가 얼마나 짜게 먹고 있는지 알 수 있으며 그 결과에 따라 1:1 영양상담도 진행함. | | | | | | |  | |  | 식품첨가물 |  | | |  | | | | 1. 청도군, 어린이 기호식품 첨가물 바로 알기 특강 인기 2/9, 퀸 | | - 울진군은 8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어린이집 원장과 센터 등록 시설장을 대상으로 “어린이 기호 식품 첨가물 바로알기” 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고 전함. - 이번 특강은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 김동청 교수의' 어린이 영양증진을 위한 식품 첨가물 바로알기' 라는 주제로 진행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관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25개소 대상으로 영양관리, 위생 지 도점검 및 교육을 중점 실시할 예정임. | | | | | | |  |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미래 먹거리 산업 전망 ‘글로벌 푸드 서밋’ (식품저널) | | - 농림축산식품부와 강원도가 12~13일 평창과 서울에서 미래 먹거리 산업을 전망하는 ‘글로벌 푸드 서밋’ 을 개최함. - 12일 오후 2시 평창 용평리조트에서는 유엔세계식량계획 공여국 Rasmus Egendal 부국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푸드 산업의 미래에 대한 조명’ 세션에서 △음식에 대한 심리적 접근을 통한 미래식량의 이해(Cha -les Spence 교수, University of Oxford) △미래식품 자원정책과 파급효과(박민경 교수, George Mason University), ‘미래식량의 상용화를 위한 열쇠’ 세션에서 △미래식량 대중화의 열쇠는 도시에 있다(David Rosenberg CEO, AeroFarms) △환대산업과 미래식량 자원의 연결고리(Dennis Reynolds 교수, Universtiy of Houston) 등의 주제를 발표함. - 13일 오후 2시 서울 aT센터에서는 ‘푸드산업의 미래와 농업’을 주제로 토론회가 열림. |
| | | | | 2. [식품 미래 트렌드] 노령인구 증가 대비한 시장 전략 '고령친화식' (이코노믹리뷰) | | - 최근 고령화 추세에 맞춰 식품업계의 여러 전문가들은 올해 식품 트렌드로 가정간편식(HMR)과 고령친화 식품(Silver Food)을 꼽고 있음.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고령친화식 시장 규모는 2011년 5014억원에서 2015 년 7903억원으로 증가했고 지난해에는 최초로 1조원을 돌파(1조1000억원)함. - 각 식품 업체들은 앞으로 마주할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대비와 더불어 앞으로 식품업계의 주류(主流)로 떠오를 고령친화식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나, 업계 전문가들은 정부의 규제 나 가이드라인이 없는 것, 기술 수준이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 등을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있음. |
| | | | | 3. 농식품부, '농식품 안전 포럼' 개최... "먹거리 안전 중요성 강조" (파이낸셜뉴스) | | -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농식품 안전성 확보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농 식품 안전 포럼'를 개최했다고 밝힘. - 포럼은 농식품부의 정책방향 발표(2018년도 농식품 안전관리 정책방향)와 농식품 안전정책 개선 방향에 대한 전문가 발제(농식품 안전성 확보의 방향과 과제) 및 토론이 진행되며, - 토론에서는 농식품 안전정책에 있어 먹거리 총괄부처인 농식품부의 역할 정립과 정책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제기됨. |
| | | | 4. `간편 제수음식` 명절 대품으로 자리잡다…4년만에 매출 12배 증가 (2/11, 한국경제TV) | | - 간편 제수음식이 명절 대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음. 맞벌이 가정과 1인가구가 늘어나면서 명절 음식도 간 편하게 준비하려는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 - 이마트는 자체브랜드인 ‘피코크’ 제수음식이 출시 3년 만에 매출이 약 12배 늘고, 2017년 기준 명절 전 일 주일 간 매출이 1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힘. - 2014년 설을 앞두고 1주일간 1억원에 불과하던 해당 상품들의 매출은 지난해 추석 기간 12억4000만원으 로 늘어났으며, 이번 설에도 차례를 간편하게 지내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제수용 간편가정식 매출이 전년 보다 15~20% 가량 늘어날 것으로 이마트는 전망함. |
| | | | | 5. [설 선물세트 불변의 법칙] '스팸.참치.한우.홍삼' 왜 인기일까? (2/11, 푸드투데이) | | - 한국갤럽이 지난 1일 발표한 '2018년 한국인의 설 풍경' 설문조사에 따르면 성인 두 명 중 한 명(46%)이 설맞이 선물 구입을 계획하고 있으며, 설 선물 구입 계획이 있는 사람은 30~50대에서 50% 중후반으로 가 장 많고 20대 42%, 60대 이상 27%임. - 지금까지 설이나 추석에 받은 명절 선물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품목을 물은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 '과 일(견과류 포함)'(23%), '한우, 갈비 등 육류/축산물'(19%), '햄, 참치 등 가공식품'(14%), '상품권'(11%), '홍 삼, 영양제 등 건강기능식품' (9%), '샴푸, 치약 등 생활용품'(8%), '양말 등 의류/패션/잡화'(6%), '굴비 등 생선/수산/건어물'(5%), '버섯 등 농산물'(4%) 순으로 나타남. |
| | | | | 6. 유통업계, 봄 겨냥 '다이어트 마케팅'에 집중 (2/11, 소비자경제) | | - 옷이 얇아지는 봄이 다가오며 유통업계가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마케팅'에 나서고 있음. - CJ제일제당의 다어어트 브랜드 '팻다운' 역시 지난해 12월 매출이 11월보다 20% 가량 늘었으며, 대상웰 라이프의 다이어트 제품인 레디톡의 올해 1월 판매량도 지난해 월 평균 판매량의 250%에 달했음. - 업계의 한 관계자는 "몸을 가꾸는 것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라며 "올 봄 다이어트 관련 제 품들이 최대의 특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함. |
| | | | | 7. 부산 설 대목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 16곳 적발 (연합뉴스) | | -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설 대목을 맞아 명절 음식류를 취급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식품위 생법 등 위반 업소 16곳을 적발해 입건했다고 12일 밝힘. -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가짜참기름 판매업소 3곳, 무등록 제조업소 2곳, 원산지 거짓 표시 4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4곳, 기타(표시기준 위반 등) 3곳임. - 이 중 A 업소는 인도산 참깨에 값싼 옥수수유를 섞어 판매하면서 원가보다 4배나 높은 가격을 받았고, D와 E 업체는 설 특수를 노려 임시 건물에 제조시설을 갖추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제조원, 유통기한 등 을 표시하지 않은 강정류를 만들어 부산·경남 지역의 전통시장 등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음. |
| | | | 8.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온라인몰 선물세트, 낱개보다 20% 비싸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 -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 이마트(사장 이갑수), 롯데마트(사장 김종인), 홈플러스(사장 임일순) 등 대형마트 ‘빅3’의 온라인몰에서 판매 중인 설 선물세트 가격을 구성품 낱개와 비교한 결과 14~19% 비쌌음. - 롯데마트에서 설을 맞아 4만4900원에 판매 중인 ‘동원 10호 세트’는 낱개 가격보다 19.3% 비쌌는데, CJ 레드라벨 세트도 7만1000원으로 낱개보다 14% 비쌌음. - 홈플러스의 ‘동원 튜나리챔100호’도 세트 가격은 4만8900원이지만 동일 용량의 단품으로 구매하면 16.2% 저렴한 4만2080원이면 살 수 있음. - 대형 마트의 설 선물세트 가격은 통상 납품사와 협의해 유통사에서 정하는데 포장비용과 인건비 때문에 비싸진다는 입장임. |
| | | | | | |  | |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방글라데시] 설문조사 결과, 전문직 종사자들 GM에 호의적 2/9,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라만농업대학교(Rahman Agricultural University)와 파투아칼리과학기술대학교 (Patuakhali Science and Technology University) 연구원들에 의해 수행된 설문조사를 통해 방글라데시의 공, 사 기업 전문직 종사 자들이 GM에 대한 호의적인 태도를 가진 것으로 나타남. - 조사결과 방글라데시 전문직 종사자들이 GM및 GM작물에 낙관적인 견해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음. 한편, 응답자들의 사회적 위치는 GM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하는 결정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됨.
2. 日 건강식품 신제품 32%가 ‘기능성표시식품’ 2/9, 약업신문
- 일본 건강산업신문은 지난해 일본에서 발매된 건강식품 및 보건기능식품 신제품은 전년대비 25% 증가한 443품목이며, 그중 32%는 ‘기능성표시식품’이었다고 발표함. -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신제품은 25%로 크게 증가했는데, 이는 냉동식품 및 조미료 등 지금까지 집계대상 이 되지 않았던 일반식품이 ‘기능성표시식품’으로 다수 발매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됨. - 신제품을 제형별로 분류하면, ‘드링크’가 전체의 3분의 1로 가장 많았으며, 2위는 ‘정제’ 3위는 ‘분말·과립’ 이었으며, - 기능성표시식품의 주요 효능으로는 ‘피로+스트레스’ ‘지방+당’ ‘지방+당+정장’ 등으로, 더블, 트리플 건강 표시 상품이 많았음.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