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의왕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건강한 식습관 교육 실시 아시아뉴스통신 | | - 경기 의왕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길복임)는 최근 센터 교육실에서 어린이급식소 조리원을 대 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교육을 실시함. - 이날 교육에서는 적정 염도의 삼삼한 된장국을 끓이기 위한 저염관리 이론 교육과 실험 조리 교육으로 진 행돼 참석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또한, 교육과 함께 2017년 저염관리 우수 조리사(13개 기관)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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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 쪼그라드는 설탕 시장…저당 트렌드 확산 헤럴드경제 | | - 설탕이 건강에 치명적인 ‘공공의 적’으로 분류되면서 소비량도 줄어들고 있음. - 13일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2016년 설탕소매시장 규모는 1430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4.1% 줄어들 었는데, 이는 2013년 2310억원 대비 38.1% 급감한 수치임. - 업계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거부감이 적은 대체 감미료를 개발하는게 목표이지만 당을 바꾸면 맛도 바 뀌기 때문에 대체당을 활용해 기존 제품 맛을 내는 게 목표”라면서 “가격이 다소 올라도 건강에 좋은 제품 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는 추세”라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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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1. 불법 식품 원료 말벌로 술 담가 판매한 업소 등 90개소 적발 (경기도정책포털_GNews) | | -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은 지난 1월 24일부터 2월 1일까지 건강기능식품·명절 성수품 제조· 판매 업소 502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업소 90개소를 적발했다고 13일 밝힘. - 적발내용은 ▲사용불가 원료사용(말벌주) 1곳 ▲미신고영업 15곳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9곳 ▲표시 기준 위반 14곳 ▲기타 51곳 등 총 90개 업소로, 도 특사경은 90개 위반업소 중 85개소는 형사입건하고 나머지 5개소는 관할관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예정임. |
| | | | | 2. 설날 차례상 전자레인지 뚝딱…조상님도 HMR (스카이데일리) | | - 13일 업계에 따르면 이는 1인 가구 및 맞벌이 부부 증가로 명절 제수음식 준비에 가정식대체식품(hmr)을 활용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음. - cj제일제당이 최근 3040세대 주부·직장인 등 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명절 제수음식 hmr 소비 트렌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명절에 hmr을 활용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170명으로 나타남. - 해당 응답자들은 hmr 구매 결정의 주된 이유로 △‘시간 절약’ 45.8% △‘간편 조리 가능’ 41.6% 등을 꼽았 음. - hmr 구매 예상 금액을 묻는 질문에 대한 응답은 △‘2만원 이상 3만원 미만’ 29.5% △‘3만원 이상 5만원 미만’ 26.8% △5만원 이상 24.7% 순으로 나타남. |
| | | | | 3. aT, 식품기업 ‘HACCP 인증’ ‘이물관리’ 고충 해소 (식품음료신문) | |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유통교육원(원장 김장래)이 식품기업 위생 및 안전 확보를 위한 기본이 되는 ‘위해요소분석 및 HACCP 현장설계 과정’ ‘식품이물관리 실무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함. - 과정은 HACCP 적용을 위한 기본적인 위생시설 설비 요건과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식품공장 설계를 위한 기본지식을 습득하는 것에서부터, 위해분석 실무교육을 통해 HACCP 준비업체들이 HACCP 추진제품에 대한 위해요소분석을 자체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설계돼 있다. 교육은 3월 14일, 15일 양일간 진행됨. |
| | | | | 4. [설까지 파고든 AI ②] 설 푸드테크, 인공지능에 맡기세요 (헤럴드경제) | | - 13일 식품업계 따르면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푸드테크가 식품업계에서 영역을 넓혀가 고 있음. -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주문은 물론 24시간 상담과 맞춤형 제품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의 취향 을 분석해 제품 개발에 활용하기도 하는데, 업계 관계자는 “AI 개인화 애플리케이션 출시는 시작일뿐 데이 터 축적이 늘어남에 따라 앞으로 더욱 정교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함. - 풀무원의 ‘챗봇’, 동원그룹의 ‘푸디’(Foody), 롯데제과의 ‘빼로’등 언급함. |
| | | | | 5. 안산, 대형유통 식품매장 위생점검 실시 (서울일보) | | - 안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성수식품 등 식품취급 대형유통매장 46개 소를 점검하고 5개소를 적발해 행정조치했다고 밝힘. - 이번 점검은 제수용?선물용 식품을 판매하는 중?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등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민?관 합동으로 이뤄짐. - 주요 위반사항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목적으로 진열?보관, 식품 등의 표시기준 위반제품 진열, 소형 진 열 냉동고 온도계 미설치 등이 지적됨. |
| | | | | 6. 충남도, 설 성수품 원산지 표시위반 등 25건 적발 (뉴스1) | | -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설 성수용품 특별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원산지 표시 위반 등 부정유통행위 25건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힘. -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이 경과된 원료 사용 또는 제품 보관·판매여부, 원산지 표시제 관련 거짓 및 미 표시, 영업장 위생관리 등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었으며, - 단속결과 적발내용은 Δ원산지 거짓표시 1건 Δ유통기한 위반 2건 Δ원산지 미표시 11건 Δ기타 11건이며, 적발내용에 대해서는 검찰송치 11건, 과태료 14건의 처분을 내림. |
| | | | 7. [탐구생활] 참치=동원, 시장 독주…사조?오뚜기,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이지경제) | | - 13일 식품산업통계정보의 지난해(1~3분기) ‘수산물가공품 브랜드별 소매점 매출액 현황’을 분석한 결과, 참치캔 부문은 1분기 1191억원, 2분기 71억원, 3분기 1305억원 등 총 3207억원을 거둬들였음. - 상품별로 살펴보면 부동의 1위는 동원F&B의 ‘라이트 참치캔’으로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은 821억원. 같은 기간 동원F&B의 누적 매출 2386억원 중 34.42%의 비중이며, 2위와 3위, 5위 역시 동원F&B의 또 다 른 상품인 ‘살코기(648억원)’, ‘고추참치(349억원)’, ‘마일드(197억원)’가 차지함. - 학계 등 전문가 집단은 동원F&B의 독주는 ‘대표성 휴리스틱(representative heuristic)’ 때문이라는 분석으 로, 허종호 서울여자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는 "참치캔은 관여도가 낮은 상품으로, 동원F&B상품은 참치캔 시장을 대표하는 상품이라고 생각하는 ‘대표성 휴리스틱’이다”고 평가함. |
| | | | | 8. 식품업계 '잘 키운 덕후 하나, 열 소비자 안 부럽네' (2/12, 서울파이낸스) | | - 식품·외식업계에 '덕후'들의 치맛바람이 휘날리고 있음. 특정 브랜드를 유난히 좋아하는 소비자들이 업계 판도를 뒤흔들 정도의 구매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기업들도 이를 겨냥한 마케팅에 팔을 걷어붙이면서 '식품 팬덤'이라는 독특한 문화가 확대되는 추세임. - 한 업계 관계자는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찾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팬덤 마케팅 사례가 느는 것 같다"고 짚었으며, 이어 그는 "브랜드 선호도가 높아지면 MD 등 다양한 사업으로 확대하는 등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덧붙임. - 동아오츠카의 '오로나민c', 오리온의 '초코파이', 빙그레의 '바나나맛우유'등 언급함. |
| | | | | 9. 왕교자 ‘청정원’도 참여…1강다자 구도 (2/12, 식품음료신문) | | - 그동안 냉동만두 시장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던 대상 청정원이 불고기브라더스와 손잡고 온라인전용 ‘불 고기브라더스 왕교자(불고기·김치)’ 2종을 출시하며 왕교자 시장에 뛰어 들었음. - 실제 왕교자 시장은 업계의 치열한 경쟁으로 제품 품질 고급화·다양화가 소비자 주목을 끌며 2014년 1000억 원대 시장에서 3년 사이 냉동만두 시장 전체 절반이 넘는 2000억 원대 시장으로 성장함. - 업계 한 관계자는 “비비고 왕교자의 위치가 워낙 공고하자 경쟁 업체들은 보다 차별화된 이색 제품으로 또 다른 왕교자 시장을 형성하고 있어 향후 왕교자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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