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첨가물
1. 테일러팜스 '맛있게빠르다' 보존료 부적합...판매중지.회수 2/17, 푸드투데이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테일러팜스가 제조한 '맛있게빠르다'(식품유형:과.채음료)제품이 보존료
(소브산)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통보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중이라고 17일 밝힘.
-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1월 15일인 제품임.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1. 중국산 수수·기장 548톤 국산 속여 판매한 업주 구속 (뉴스1)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은 청주 서원구 A농산에서 중국산 수수와 기장을 국산으로 포대갈이 하는
현장을 덮쳐 해당업체 사업주를 수사한 후 구속송치했다고 19일 밝힘.
- 이 업체는 중국산 수수 324톤, 중국산 기장 224톤의 원산지를 국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해 온 것으로 드러
남.
- 모두 548톤에 달하는 중국산 수수와 기장 가격은 5억8000여만원이지만, 국산으로 둔갑한 뒤 가격은 18억
8000만원까지 가격이 부풀려짐.
2. GS리테일 간편요리세트 '심플리쿡' 출시 두달새 2만개 판매 (2/18, 매일경제)
- GS리테일의 '밀 키트(Meal Kit·간편요리세트)' 배송 서비스 브랜드 '심플리쿡'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
량 2만개를 기록함.
- 18일 GS리테일은 지난해 12월 22일 출시한 심플리쿡이 설 연휴 직전 일주일(7~13일) 동안 하루 평균 500
개씩 팔려나가는 등 순항하고 있다고 밝힘.
- 11종의 상품 가운데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는 스키야키(39%)였으며, 빠네크림파스타(16%)와 감자탕&
볶음밥(10%)는 2위와 3위를 각각 차지함. 구매 고객은 30대 여성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남.
3. 광주식약청, 소규모 HACCP 인증업체 대상 순회교육 (푸드투데이)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광주지방청은 소규모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업체의 자율 운영관
리 능력 향상과 안전한 식품 제조기반 구축을 위해 광주·전남·전북·제주 권역별 순회교육을 오는 2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힘.
- 주요 내용은 ▲2018년 HACCP 주요 정책 방향 ▲소규모 HACCP 관리 및 평가 기준 해설 ▲2017년
HACCP 조사·평가 결과 분석 등임.
4. "마트 시대 끝?"…온라인 식품시장 급성장 (EBN종합)
- 1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에 따르면 최근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FMI 컨퍼런스에서 미국
식품마케팅협회(FMI)와 닐슨(Nielsen)은 '온라인 연계 식품 구매' 연구 결과 발표에서 향후 5~7년 내에 미
국 소비자의 70%가 온라인을 통해서 식료품을 구매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힘.
- aT센터 관계자는 "온라인 식품 구매는 현재의 매장 쇼핑과 같이 일반화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매장과
같이 식품의 품질과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온라인 식품 쇼핑사업의 지속성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함.
5. 설 직후 간편식 선호…시리얼·라면 매출 늘었다 (2/18, 연합뉴스)
- 명절 직후에는 제수 음식 준비와 기름진 음식에 지친 사람들이 간단히 한 끼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높아지
는 것으로 나타남.
- 18일 롯데마트가 2016∼2017년 설 당일 전후로 일주일간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흰 우유와 시리얼의 매출
이 평균 6.2%, 15.3% 오른 것으로 나타남.
- 떡볶이나 순대 같은 패스트푸드 매출은 31.9% 신장했고, 파스타 소스 매출은 39.1% 늘었으며, 라면(8.6%)
과 즉석밥·죽류(19.6%), 컵밥류(7%) 매출도 증가함.
6. [곤충이 미래다] ②‘식용곤충 상용화’ 현주소는? (머니S)
- 미래식량으로 떠오른 '식용곤충'에 국내 식음료업계가 주목하고 있음.
- 곤충을 먹는 것에 대한 혐오감이 커 아직 관련 시장이 활성화되지는 않았지만 미래를 내다보고 준비하는
기업이 적지 않음. 현재 30여개 중소업체가 곤충식품을 선보인 가운데 CJ제일제당, 대상, 농심 등 대기업
도 관심을 갖고 연구개발(R&D) 및 상품화에 매진 중임.
- 일각에선 식용곤충시장을 너무 긍정적으로만 봐선 안 된다고 지적하는데, 가장 큰 문제인 혐오감 해소가
선행되지 않으면 시장 성장이 어렵기 때문
. (참고, 한국식용곤충연구소 : http://www.keilab.org)
7. 고령화 되는 한국…매일유업 등 식품업계 실버푸드 시장 진출 (2/17, 메디컬투데이)
-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고령화율 증가 추이는 2011년 11.2%에서, 2015년 13.1%까지 늘어
났고 2025년에는 5명 중 1명 꼴인 20%를 넘을 것이라 예상되고 있음.
- 이에 실버푸드 관련 시장 규모 또한 2011년 5104억원에서 2015년 7903억원으로 54.8% 증가하는 등 지
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업계는 실버푸드의 비율이 계속해서 늘어나 머지않아 1조원대 시장으로 확
대될 것이라 보고 있으며, 또한 2020년엔 16조원 규모로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실버푸드의 시장이 점차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해지면서 매일유업 외에도 다른 식품 업체들도 잇
따라 실버푸드 시장에 뛰어들고 있음.
8. 떡국도 가정간편식 시대…간편 사골육수 판매량 급증 (2/15, 연합뉴스)
- 1∼2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 증가로 제수음식에도 간편식 바람이 부는 가운데, 장시간 사골이나 양지 등을
우려내 직접 육수를 만들기보다는 완성된 육수를 사용해 떡국을 끓이는 가정이 많아짐.
- 15일 이마트에 따르면 자체 간편식 브랜드인 피코크의 사골육수는 설이 포함된 지난해 1월 한 달 동안 연
간 매출의 4분의 1에 달하는 24.1%가 판매됨.
- 반면 이마트 한우 사골 매출액은 전년보다 12.1% 감소했다. 한우 잡뼈 매출도 18.1% 줄었음.
9. 임산부·환자용 식품도 제조·유통 과정 추적 관리한다 (2/16, 연합뉴스)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가공식품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차원에서 임산부·환자용 식품도 식품이력추적관리
대상 품목에 포함해 오는 12월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목표로 관련법 개정작업에 나선다"고 16일 밝
힘.
- 현재 식품이력추적관리제는 영유아식품과 건강기능식품, 조제유류에만 적용되고 있는데, 이번에 의무 적
용 대상 품목이 늘어나는 것임.
- 식약처는 이와는 별도로 임산부·환자용 식품에 대해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을 의무화하기로 함.
10. [식탁 바꾼 간편식②]3조 시장 급성장…1인 가구·맞벌이 영향 (2/15, 아시아경제)
- 15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가정간편식 시장은 최근 5년간 연평균 17%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해 3조원을 돌
파한 것으로 추정되며, 올해는 4조원대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임.
- 간편식 인기가 빠르게 성장하는 원인은 1 ·2인 가구 중심의 인구 구조 변화와 맞벌이 가구 ·여성 사회진출
증가 등으로 분석됨.
- 간편식 시장이 커지면서 식품업체 경쟁도 치열하며, 기술력도 진일보해 전문점 수준의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를 콘셉트로 고급화 ·다양화가 이뤄지고 있는 점도 간편식 시장의 성장세를 뒷받침하고 있음.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1.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 부적합 보건식품 1건 공고
(2018년 제35호)
2/14, 식품의약품안전처

- 생산기업 : (제조사) 미국 PHARMA-REX,INC
- 제품명 : Calcium+VD3 Tablets(康百力?+D口嚼片)
- 제품유형 : 칼슘 보충
- 규격 : 1500mg/정
- 생산일자/로트번호 : 2017년 1월 10일
- 부적합항목 : 칼슘(Ca로 계산)
- 검사결과 : 262.4mg/g
- 기준치 : ≥344.2m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