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MSG |  | | | |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나트륨을 줄인 건강급식소 ‘삼삼급식소’ 모집 경기&뉴스 | | - 고양시는 나트륨 과잉섭취로 인한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급식소 음식이 조금 싱거운 듯 하면서 맛이 있 다는 뜻의 '삼삼급식소'를 연중 모집함. - ‘삼삼급식소는 성인대상 한 끼의 나트륨 함량이 1,300㎎ 이하로 제한되며 조리장이 청결해야 하고 급식 메뉴의 주기적인 염도 분석과 기록관리가 가능한 영양사 조리사가 상시 근무해야 함. | | | | | | |  |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1. "잘 익은 김치 먹으면 독감 낫는다"...김치의 인플루엔자 억제 효과 최초 입증 (경향신문) | | - 한국식품연구원·고려대·세계김치연구소·대상(주) 등이 참가하는 공동 연구팀은 김치가 인플루엔자 바이러 스를 억제한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고 20일 밝힘. - 쥐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감염시킨 뒤 김치추출물을 하루 50㎎/㎏의 농도로 먹인 결과, 김치추출물을 투여하지 않은 쥐에 비해 30% 이상 높은 생존률을 보였다고 연구팀은 밝힘. 김치추출물은 바이러스 감염 시 나타나는 체중감소도 억제하는 것으로도 확인됨. - 한국식품연구원 김인호 박사는 “인플루엔자 억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김치를 담글 때 파·생강 등 을 꼭 넣고 가능한 적숙기에 먹을 필요가 있다”고 말함. |
| | | | | 2. 시중 판매 홍삼정 가격 ‘부풀어도 너무 부풀었다’ (2/19, 식품음료신문) | | -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는 각 사 직영몰 판매 가격 기준으로 홍삼정 240g의 가격을 분석한 결과, 지씨바이오 참다한 홍삼이 22만원(1g당 917원)으로 제일 가격이 높았고 한국인삼공사 정관장 19만8000원(1g당 825원), 농협 홍삼 한삼인 17만8000원(1g당 742원), 이마트 홍삼나라 7만8000원 (1g당 325원)순으로 나타남. - 이들 업체의 홍삼정 평균가격은 16만8500원인데 제조원가(식품제조업의 평균 원가 구성 비율 근거로 원재료비, 노무비, 경비 합산해 원가 추정)는 5만2790원으로 추정돼 판매가격의 31.3%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됨. - 또한 홍삼제품의 원재료인 수삼 가격이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6% 가까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판매가격은 변화가 없었다는 점도 지적함. - 여기에 홍삼의 주요 성분인 사포닌 함량은 별반 차이가 나지 않지만 브랜드별로(지씨바이오 참다한 홍삼 과 이마트 홍삼나라 비교) 가격차가 최대 2.8배가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남. (관련사이트 : http://www.consumer.or.kr/DR2001/FN2002LS.php) |
| | | | | 3. 봄 개학 맞이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 위생 점검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봄 개학을 맞이하여 학교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힘. ○ 이번 점검은 과자류, 음료류, 떡볶이 등을 판매하는 학교 매점과 분식점, 문방구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 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35,00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됨. -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신고) 영업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종사 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 ▲학교매점 및 우수판매업소 내 고열량·저영양 식품과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 금지 준수 여부 등임. |
| | | | | 4. 올리브영, 셀프헬스케어 매출 급증…전년比 68%↑ (프라임경제) | | -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 중인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이 올해 1월1일부터 2월19일까지 20~30대가 구매한 건강식품, 유산균, 자세교정용품 등과 같은 '셀프헬스케어' 상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증가함. - 특히 슬리밍, 비타민 등 건강식품 매출이 70% 급증하며 건강 카테고리 매출 신장을 견인했으며, 또한 언 제 어디서든 가볍게 먹을 수 있도록 휴대성을 높인 소포장 제품과 씹어먹는 형태의 '츄어블' 상품이 강세 를 보임. - 올리브영 관계자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부담스럽게 '약'을 먹는다는 느낌 보다는 가볍게 간식을 먹는 것과 같은 콘셉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함. |
| | | | | 5. 제주시, 축산물 위생지도·점검 강화 (제주도민일보) | | - 제주시는 올해 전 축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위생지도 및 점검을 한층 강화한다고 20일 밝힘. - 대상은 제주시 관내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소, 우유류판매업소 등으로 시판 또는 보관중인 식육· 식용란·포장육·식육가공품·유가공품 등에 대해 전년 대비 45% 증가한 241건을 무작위로 수거검사함. - 수거된 제품은 식중독 원인균, 병원성 대장균, 일반세균오염도 등 위해요인과 신종 유해물질의 잔류 유무 를 동물위생시험소에 검사의뢰할 방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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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6. [빅데이터 분석]‘샐러드 바람’…미풍인가 태풍인가? (식품음료신문) | | - 샐러드가 ‘간편하고 건강한 한끼’로 주목받으면서 최근 샐러드 전문점 뿐만 아니라 카페나 편의점 등에서 도 쉽게 만날 수 있게 됨. - 이에 업계에서는 직장인과 학생을 위한 편의점용과 배달용 포장 샐러드 제품들을 선보이기 시작했으며, 요리와 함께 먹는 사이드메뉴나 다이어트와 같은 특정 목적으로 먹는 것으로 인식됐던 샐러드가 건강과 프리미엄 트렌드와 맞물리며 건강한 식사의 주인공으로 떠오르고 있음. - 빅데이터 전문기업인 ‘인사이트코리아 Deep MininG’과 본지가 작년 1월부터 12월까지 ‘샐러드’에 대한 SNS 언급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작년 샐러드 월평균 검색량은 770건으로 2013년 267건 대비 289% 증가했으며, ‘샐러드’와 연관된 키워드로는 ‘재료(94.5%)’ ‘드레싱소스(77.5%)’ ‘도구(58.9%)’ ‘요리(51.1%)’ ‘기대 혜택(45.9%)’ ‘음료(38.6%)’ 등이었는데,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는 ‘재료’와 ‘드레싱소스’였음. |
| | | | | 7. 식음료 업계, 원료 활용 ‘최초 마케팅’ 눈길 (스포츠조선) | | - 최근 식음료 업계에서는 차별화된 원료를 활용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는 사례가 늘 고 있음. 다양한 먹거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경쟁력 확보로 신규 시장을 선점 하기 위함임. - 관련 업체에서는 신품종부터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웠던 식품, 기업 특화 원료 등 차별화된 원재료를 활용 한 제품을 앞세워 소비자 잡기에 나서고 있음. - 하이트진로음료의 '블랙보리', 일동후디스의 '후디스 카카오닙스차', 풀무원식품의 '뽀로로 키즈 두부봉 치 즈' 등 언급함. |
| | | | | 8. 단백질 왕, 두부의 변신 (헤럴드경제) | | - ‘단백질 왕’ 두부가 시대에 맞춰 변신하고 있음. 한 끼에 소진할 수 있는 소용량 두부, 원료를 차별화한 웰 빙두부 등 편의성과 영양에 맞춰 다양화되는 추세임. - 2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2017 가공식품 마켓리포트-두부편’에 따르면 2016년 두부 소매 매출액 은 4418억1900만원으로 전년(4123억4900만원)에 비해 6% 가량 성장했으며, 지난해 역시 2% 성장률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됨. -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국내 두부 시장 점유율은 47% 가량을 풀무원이 차지하고 있으며, 뒤이어 CJ제일제 당, 대상 3개사가 총 75%로 유의미한 점유율을 차지함. |
| | | | | | |  | |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중국] 옥수수 바이어들, 미국 GM옥수수 구입 취소 우크라이나 non-GM으로 방향 돌려 2/19,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중국 정부가 유전자변형(GM) 작물에 대한 통제를 강화함에 따라 일부 중국의 바이어들이 미국산 옥수수 구입을 취소하고 경쟁 국가인 우크라이나로 방향을 돌리고 있음. - 세계 최대 옥수수 수입국 중 하나인 중국의 이러한 장기간에 걸친 방향 전환은 올해 농작물 수확을할 준 비하고 있는 미국 농민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으며 나아가 잠재적으로 중국과 미국 사이의 무역 긴장을 야기할 수 있음.
2. [해외식품정보]미국, 수산물이력추적 대상에 새우 추가 촉구 2/19, 라이브뉴스
- 해양대기관리처(NOAA)가 운영하는 수산물수입모니터링프로그램(SIMP) 대상에 새우를 추가하도록 요구 한 서신이 상원 세출위원회에 전달됨. - 11명의 양당 상원이 서명한 서신에 따르면, 상원은 세출법안 시행 30일 안에 SIMP 대상에 새우를 포함시 키도록 한 ‘상무, 법무, 과학 및 관련 기관 세출법’의 내용에 지지 의사를 표명함. - 11명의 상원은 해외 양식 새우에 사용되고 있는 미승인 항생제에 우려를 표했으며, 전 세계 최대 새우 공 급국인 태국 가공업자의 인권 남용에 관한 보고서를 서신에서 언급함.
3. “치즈버거·초컬릿 밀크 퇴출” 2/19, 미주한국일보
- LA타임스(LAT)가 지난 16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맥도널드는 어린이들의 건강을 고려해 해피 밀 메뉴에 서 유독 높은 칼로리, 나트륨, 포화지방, 당분을 가진 치즈버거와 초컬릿 밀크를 제외시킨다고 지난 15일 발표함. - 맥도널드 측은 “해피 밀 영양소 기준에 치즈버거와 초컬릿 밀크는 적합하지 않아 메뉴에서 제외하기로 결 정했다”며 “하지만 초컬릿 밀크의 경우 설탕 함유량을 줄이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건강하고 맛있는 초컬릿 밀크가 해피 밀 메뉴로 돌아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