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농산물 잔류농약 엄격하게 관리하겠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2019년부터 모든 농산물에 대해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Positive List System)가 전면 도입?시행되어 농산물 안전관리가 강화될 것이라고 밝힘. ○ 이번 PLS 전면 도입은 농산물 안전을 강화하고 올바른 농약 사용을 유도하고자 추진하였으며 잔류허용 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농약은 불검출 수준(0.01 ppm 이하)으로 엄격하게 관리될 예정임. ○ 참고로 ‘16년 12월 31일부터 견과종실류(커피, 아몬드 등)와 열대과일류(바나나, 망고 등)에 농약 PLS를 적용하고 있으며, ’19년 1월 1일부터는 모든 농산물로 확대됨.
□ 식약처는 또한 농약 PLS 시행 전까지 관련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과 함께 지속적으로 교육· 홍보할 예정이라며, 농산물 생산자 및 수입자는 전면 시행에 대비하여 철저한 준비를 당부함. ○ 농민은 농약을 살포하기 전에 제품의 표시사항(라벨)을 반드시 확인하여 해당 농약이 사용할 농작물에 등록이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하여 농약을 살포해야 함. |
| | | | | 2. 정월 대보름 성수 농식품 원산지ㆍ양곡표시 일제 단속 (영남방송) | |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은 정월대보름(3월 2일)을 앞두고 부럼용 견과류와 곡류ㆍ나물류 등의 수 요가 늘어남에 따라 값싼 외국산 농산물을 국내산으로 속여 파는 사례가 없도록 하기 위하여 2월 19일부 터 28일까지 10일간 '대보름 성수 농식품 원산지 및 양곡표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힘. - 주요 단속 내용은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거짓표시 하거나 국내산과 외국산을 혼합하고 국내산으로 판매하 는 행위, 원산지 표시 없이 국내산이라고 말하며 위장하여 판매하는 행위,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하 는 행위 등에 대하여 집중 단속할 예정임. |
| | | | | 3. 시니어 영양 균형 찾아주는 ‘밸런스 푸드’ 눈길 (식품음료신문) | | - 최근 한파의 여파로 노년층 건강관리에 빨간불이 켜짐. 면역력과 신체능력이 떨어지면서 몸 곳곳에서 이 상 신호가 나타나기 쉽기 때문. - 실제로 2015년 질병관리본부가 노인 287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노인 6명 중 1명꼴로 영양 섭취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65세 이상에서 1일 권장 열량 섭취량(남성 2000㎉, 여성 1600㎉)을 채우는 이 들은 25%에 불과했고, 영양섭취 부족 비율은 칼슘(81.7%), 비타민B2(71.8%), 지방(70.5%), 비타민C(66.3%), 비타민A(62.9%), 단백질(30.1%) 등의 순으로 높았음. - 이에 식품업계에서는 미네랄 충전을 돕는 생수, 비타민D, 오메가-3 등을 더한 유제품,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건강간식 등 영양의 균형을 잡아주는 다양한 ‘밸런스 푸드’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음. |
| | | | | 4. 세계 라면 한곳에··· 국내 최대 라면축제 열린다 (뉴스탭) | | - 전 세계 각국의 라면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면축제인 대한민국 라면박람회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함. - 이번 행사에는 인도네시아의 대표 라면기업 'Indo mie'를 비롯해 베트남, 일본, 중국 등 해외 대표 라면기 업 20여개와 유력 바이어 100여명이 참가할 예정임. - 올해 라면박람회는 해외 유력 바이어를 초청해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면서 우리나라의 라면을 전 세계 에 알리는 데 주력할 계획임. |
| | | | | 5. ‘요섹남’ 인기에 남성들, 집에서 직접 스테이크 구워즐긴다 (뉴스1) | | - 미국육류수출협회가 한국갤럽과 함께 지난해 성인남녀 71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7 소고기 소비자 인 식조사’에 따르면 소고기 구매 경험이 있는 응답자 중 절반 이상인 55.4%가 스테이크 컷을 구매한 적이 있다고 답함. - 특히 여성보다는 남성이 집에서 직접 스테이크를 조리하는 것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구매 이유에 대해 남성의 경우 ‘맛이 좋아서’라고 답한 비율이 24.7%로 가장 높았고, 이어 ‘원하는 두께 판 매’(12.3%), ‘집에서 요리 즐김(9.9%)’ 순으로 상위권을 차지함. 이에 반해, 여성은 외부 요소가 영향을 미치 는 항목인 ‘가족이 선호해서’(19.4%)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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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6. 미래농업의 아이템 ‘식용곤충 팸투어’ 개최 (경기도정책포털_GNews) | | -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식용곤충에 대한 인식개선과 학교현장에 접목 가능한 프로그램을 모색하기 위해 22일 ‘학교교사대상 식용곤충 팸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힘. - 심포지엄에는 ▲경기도의 식용곤충산업 ▲식용곤충식의 활용 사례 ▲식용곤충요리의 실제 등에 대한 주 제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되며, 또한 식용곤충 국수요리를 교사들이 직접 만들어 시식함으로서 식용곤충 에 대한 인식 개선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 | | | | 7. 베트남 간편식 시장 파고드는 `K-푸드` (2/21, 한국경제TV) | | - 베트남 즉석식품 시장 규모는 2010년부터 해마다 평균 20% 이상 성장해 2015년에는 9,767억 동, 우리돈 약 483억 원을 기록함. - 이렇게 베트남 간편식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이유로는 특유의 조식문화와 빠른도시화가 꼽히는데, 베 트남은 아침식사를 하는 비율이 83%에 이를 정도로 높은 편인데다, 빠른도시화로 교통체증 등 도시문제 가 발생해 일상이 바빠지면서 간편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음. - 이에 커지는 베트남 간편식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국내 유통업체들의 베트남 사업 확대 노력도 이어지고 있는데, CJ제일제당은 현지 신공장 설립을 통해 가정간편식과 현지식 제품을 개발한다는 방침이고, 대상 과 오뚜기도 베트남 간편식 시장에서 매출을 늘려갈 계획임. |
| | | | | | |  | |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식품업체, 알레르기 대응 확충 노력 2/21, Kyodo News Korean
- 카레, 분유 등 일상생활에서 친숙하게 접하는 식품의 알레르기 대응 상품이 여러 종류 등장하고 있음. - 하우스 식품은 2014년부터 특정 원재료 7품목 비사용 시리즈를 내놓았으며, 올해 2월에는 카레 2품목을 리뉴얼함. 주력 상품인 '버몬트 카레'를 바탕으로 밀이나 유제품 등 7개 품목 등을 넣지 않은 상품으로 추 가로 바나나도 빼냈으며,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버터를 쓰지 않는 버터 치킨 스타일 카레' 등의 레시피도 공개하고 있음. - 메이지(明治)는 우유 알레르기를 지닌 유아를 대상으로 특별히 조성한 분유를 시판하고 있으며, 모리나가 (森永) 유업이 2005년부터 판매하고 있는 'MA-mi(엠에이?미)'는 분유나 우유를 먹고 설사나 습진 등의 증 상을 일으키는 영유아 대상의 상품임.
2. [뉴질랜드][New Zealand Herald]뉴질랜드, ''Arthrem'' 식이보충제의 간 유해성 경고 2/21, 식품의약품안전처
- 뉴질랜드 의약품의료기기안전청(Medsafe)가 ''아르트럼(Arthrem)'' 식이보충제의 간 유해 가능성을 경고 하고 나섰음. 당국은 해당 제품을 섭취한 소비자 중 간 독성 유해성이 나타난 14건이 접수되었다고 밝혔음. 부작용모니터링센터(CARM)는 2016년 2월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20건의 신고 접수 중 부작용 14건 이 확인되었다고 전했음. - 제조사인 프로미시아(Promisia)''는 지난 5년 동안 수 만 병이 팔려나갔지만 이상 사례로 접수된 건은 이 중 0.007%라면서,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이상사례 기준을 적용하면 "매우 희귀"에 속한다고 말했음.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