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 1. 전남 학교급식 유전자 변형 식품 못쓴다 3/7, 광주매일신문 | | -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1)은 최근 ‘전남도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함. - 조례개정안은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안전한 식재료 요건에 ‘식품위생법’ 제12조의2에 따른 유전자변형식 품 등을 제외하는 조항을 추가했으며 교육감의 책무에 학교급식공급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에 유 전자변형식품의 유해성에 관련내용을 포함하도록 함. | | | | | | |  | |  | 식품첨가물 |  | | |  | | | | 1. [그것이 궁금] 가공식품에 표백제를 쓴다고요? 먹어도 되나요? 3/7, 데일리팝 | | ▲음식에 왜? - 식품을 탈색시키는 식품첨가물인 표백제는 산화를 방지하여 색과 향을 유지, 갈변 억제, 잡균의 번식을 막음. - 발색제는 저장 기간이 짧은 육류의 색과 향을 유지하면서 장기간 보관하기 위해 사용되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세제는 아님. ▲안전한가요? - 표백제 건조과일, 과실주, 건조채소 등 13개 식품유형(82건) 평균 48.7mg/kg 검출 - 발색제 햄류, 소시지류, 베이컨류 등 9개 식품유형(389건) 평균 11.mg/kg 검출 ▲안심하고 드세요! - 이 수치는 평균 함량을 토대로 일일노출량 추정한 결과 일일섭취허용량 대비 안전한 수준 - 표백제 일일섭취허용량 (0.7mg/kg bw/day) 대비 0.2% (1.39㎍/kg bw/day) - 발색제 일일섭취허용량 (0.07mg/kg bw/day) 대비 2.0% (1.39㎍/kg bw/day) | | | | | | |  |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1. [동네수퍼 ‘덜덜덜’ ①] 동네수퍼 다 죽을라…골목상권 ‘공룡’ 식자재마트 우후죽순 (헤럴드경제) | | -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경기ㆍ인천지역에서만 모두 100여개 식자재마트가 성업 중인데,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은 매장면적 1000㎡(약 300평) 이상의 중대형마트로, 최근 2~3년새 급증세를 보이고 있음. - 식자재마트를 운영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물류기지를 보유하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동네상권을 파고 들고 있으며, 여기에 일정금액 이상 구입시 무료 배송까지 해주고 있어 동네상권의 독보적인 유통점으로 부상 하고 있음. - 문제는 이들 식자재마트가 대형마트 입점 규제를 피해 골목상권을 파고들면서 인근 소상공인과의 갈등도 깊어지고 있다는 것으로, 식자재마트를 별도 업종으로 분류하고 있지 않아 행정기관 허가 없이도 영업이 가능하며 각종 유통법 규제도 피할 수 있기 때문. |
| | | | | 2. 봄 신학기 맞아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 (경기&뉴스) | | - 구리시는 개학철을 맞아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학교 및 집단 급식소 식품 판매 업소 103개소 (초등학교 8개소, 중학교 7개소, 집단 급식소 및 식품 판매 업소 88개소)를 대상으로 합동 위생 점검을 실 시하고 있음. - 주요 점검 내용은 ▲방학 동안 사용하지 않은 급식 시설 관리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보관 관리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행위 ▲조리장 방충·방서 시설 등이다. 점검 후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 지도를 실시하고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 중요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을 할 계획임. |
| | | | | 3. 한국 식품산업 '성장의 한계'…소비자 득실은 (노컷뉴스) | | - 국내 식품산업이 성장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음. 규제와 업체간 경쟁, 성장정체에 중국의 사드보복, 신성장 동력 부재까지 겹쳐 실적이 줄줄이 하락하는 위기를 맞고 있음. - 국민 먹거리를 생산하는 식품.음료수 제조업체가 고전을 면치 못하는 이유는 명확함. 인구 5000만명의 좁 은 시장에서 출혈에 가까운 무한경쟁을 펼치는 반면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다 하더라도 남기는 이익은 연 간 기준으로 고작 2~5% 많아야 6%를 넘지 않는 박리다매형(形) 수익구조 탓임. - 최근 식품업체들이 앞다퉈 간편식(HMR)이나 펫푸드, 실버시장으로 뛰어드는 것도 이같은 안팎의 어려움 을 반영하고 있음. - 업계에서는 해외진출 같은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하면 조만간 구조조정 소용돌이가 일 것이란 전망도 나오 고 있음. |
| | | | | 4. SF영화에서처럼 마시기만 하면 한끼 해결…`미래형식사` 대용식 인기 (매일경제) | | - 스타트업 두 곳이 미국의 식품 스타트업 '소이렌트'를 롤모델 삼아 국내 대용식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나섰 음. 인테이크와 이그니스는 2015년 각각 대용식 '밀스'와 '랩노쉬'를 출시했으며, 두 업체는 출시 3년 만에 대용식 시장 양대 강자로 자리 잡고 있음. - 이그니스의 '랩노쉬'는 분말형 대용식을 표방하는데, "랩노쉬는 맛을 10가지 이상 개발했다"며 박찬호 이 그니스 대표는 "불가피하게 먹는 대용식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먹고 싶은 식사로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덧붙임. - 인테이크의 '밀스' 역시 분말형 대용식 제품으로, 한녹엽 인테이크 대표는 한국인의 기본적인 식단 구조를 반영해, 한국인이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니 밀스에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비중을 강화했음. |
| | | | | 5. 농식품부-aT, ‘2018 멕시코 식품박람회’ 참가 (3/7, 식품음료신문) | | -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중남미 수출시장 개척과 한국 식문화 홍보 를 위해 6일부터 8일까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고 있는 ‘2018 멕시코 식품박람회(Expo ANTAD & Alimentaria 2018)’에 참가하고 있다고 밝힘. - 이번 행사에는 스낵류, 신선류, 건강식품 등을 수출하는 8개 업체가 한국관으로 참가해 중남미 식품 바이 어 등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시장 개척에 나서며, aT는 통관 전문가와 상담 시간을 마련해 한국 농식품 수 출업체의 미국시장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음. |
| | | | | | |  | |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프랑스 카르푸, 블록체인 기반 식품이력 시스템 적용 확대 3/7, 전자신문
-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카르푸가 특정 지역 닭고기에만 적용한 블록체인 기반 식품이력추 적 시스템을 달걀, 치즈, 우유, 오렌지, 토마토, 연어, 햄버거 등으로 품목과 대상 지역을 확대함. - 카르푸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식품이력추적제를 프랑스 중부 오베르뉴 지역에서 닭고기 제품에 한해 적용했으며,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포장재 코드를 스캔하면 농부와 가공생산자를 비롯해 닭이 어떻게, 무엇을 먹고 자랐으며 언제 어디에서 가공 처리됐는지 등 정보를 얻음. - 보건당국과 업체는 식품이력추적 시스템으로 오염 제품을 쉽게 추적하며, 생산자도 제품 가치와 특성 등 을 효과적으로 알림.
2. 日 국민 18.1% "후쿠시마산 식품 구입 경험 있다" 현지 생산자 응원 차원 3/7, 파이낸셜뉴스
- 7일 NHK에 따르면 일본 소비자청이 후쿠시마 원전사고 7주년을 맞아 지난 1월 전국 7050명을 대상으로 '후쿠시마산 식품에 대한 소비자 의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18.1%가 후쿠시마산 식품을 구입한 적이 있다고 답함. - 구입 이유에 대해(복수응답) '현지 생산자들을 응원하기 위해서'가 40.9%로 가장 높았고 '맛있어서'가 38.3%, '방사성 물질 검사가 이뤄지고 있어서'가 20% 였음. - 후쿠시마산 식품을 구입한 적 없다고 답한 비율은 전체의 18.5%였다. 이 중 3분의 1이 '일상에서 판매되 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답함.
3. 식품 등 '웰빙 산업' 트렌드 한눈에…'내추럴 프로덕트 엑스포' 중앙USA_중앙방송
- 세계 최대 자연·건강제품 전문 박람회인 '2018 내추럴 프로덕트 엑스포(Natrual Products Expo West (NPEW 2018)'가 오는 9일부터 나흘간 오렌지카운티의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림. - 38회 째를 맞는 올해는 세계 124개 국가에서 3100여 업체가 참가하며 관람자 수도 8만여 명에 이를 것으 로 전망되며, 한국 기업들인 aT, 풀무원, CJ, 조삼원강화홍삼, 네이처팜, 삼해상사, 태웅식품 등 30여 개 기 업이 참가해 시장 확대 및 새로운 바이어 공략에 나설 예정임.
4. 팜유프리(PALM OIL FREE)와 라벨링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 팜유 유해성 - 유럽 식품 안전청(EFSA)은 2016년 정제된 팜 오일에 포함된 오염 물질의 수준이 다른 식물성 오일에 비 해 6 ~ 10배 더 높다고 발표함. ? 팜유프리 표시 제품 급성장 - GS1와 Nielsen의 협력하에 유통 매장에서 판매된 제품을 조사한 결과 제품 라벨링에 팜유프리 표시를 강 조한 제품은 18.4%로 전년대비 연간 3.1%의 성장함. - 팜유프리 식품의 매출이 가장 큰 성장을 보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포화지방이 소량 혹은 불포함 된 식품 이 7.6%, 무염 식품이 7.2%, 무설탕 6.1%, 저칼로리 3.4%, 무 첨가물 3.4%가 있음. ? '팜유프리' 라벨 표시 금지령 제안 - 유럽 연합의회(EU)는 제품에 팜유프리, GMO 프리 표시 금지안을 유럽위원회 (European Commission)에 제안하였음. - 제품에 함유되지 않은 성분을 광고하는 식품 라벨은 금지되어야 하며 실제로 제품에 함유된 성분 표시만 허용하는 방안 제안함. | | | | | |  | | | | | | |  | |